최근 킹오브킹스 전시회를 살펴보니, 겉으로는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말하는 듯하지만, 서재에 배치된 책들을 보면 전혀 다른 메시지가 숨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What the Human Race Is Up To』: 페미니스트 작가 나오미 미치슨의 인본주의·사회주의·개방적 결혼 사상
- 『The March to the Right』: 기독교 보수주의를 극단으로 몰아가는 정치적 프레이밍
- 『The Girls in the Van』, 『Blame the Dead』 등: 복음과 무관한 세속적 내러티브
이런 책들이 전시회에 포함된 것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복음의 본질을 흐리고 다른 예수·다른 복음을 은밀히 주입하는 적그리스도적 메시지**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17)
> “너희가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나니…” (에베소서 2:8)
우리의 소망은 이 땅의 정치가나 특정 정당, 특정 나라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과 예수님, 그리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서적은 전시회에 없는 것이 더 합당합니다. 전시회의 목적은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지, 인간의 정치적 이념을 논하는 것이 아닙니다.
킹오브킹스 전시회는 겉으로는 빛을 말하지만, 그 안에는 어둠이 숨어 있습니다. 이를 분별하는 것이 크리스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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