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애들이 전부 당직자도 아닐테고


솔찍히 보수 자체가 침몰하는 배인데 끝까지


남아서 이리 열정을 쏟는 것보면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을 정도임. 뒷통수 맞을 확률은


적을 것 같아서 나도 모태보수였는데


탄핵을 시작으로 반년 시달리니 정치 자체가


꼴도보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