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해당 내용들은 중국 역사서 피셜임.


우리 측의 뇌피셜이 아님.




중국 역사서에 신라는 원숭이가 있고 물소가 살고 있다고 나옴.

그래서 물소의 뿔로 쇠내를 만드는 기술이 좋아 당나라에 그 기술을 전수했다고 기록됨.

그런데 한반도는 추워서 원숭이와 물소가 없음.

원숭이와 물소가 살고 있는 중국의 동남부가 신라의 영토였다면 말이 된다는 것.



남북조시대 역사기록으로는 북위가 백제와 전쟁을 한 기록이 있음.

그런데 우리가 그동안 배웠던 지도에는 북위와 백제 사이에 고구려가 있음.

가운데 끼어있는 고구려 영토에서 전쟁을 했다는 게 말이 될까?

배 타고 바다로 상륙한 거 아님? 할 수 있는데 기록상 병력이 최소 몇 십만~백만 명 단위임.

이 정도의 규모는 현대전에서도 상륙 불가.

백제가 중국 영토에 있었다면 말이 됨.

심지어 현 중국에는 백제마을이 존재한다.



남송이 고려를 거쳐서 금나라와 무역을 했다는 역사기록이 있음.

그동안 우리가 배워왔던 고려는 한반도에 있는데

남송이 직접 영토를 접하는 금나라와의 무역을 굳이 고려를 거쳐서 했다는 게 말이 될까?

고려가 남송과 금나라의 사이의 영토까지 차지하고 있었다면 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