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관련 사진을 공개하며 "이게 혹시 백악관 열쇠일까요? 다음에 방문했을때 자리에 안계시면 이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도 될런지", "소통의 의지가 듬뿍 담긴 황금열쇠가 열어줄 더욱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원합니다"고 적었습니다.

또 "변함없는 우정과 깊은 신뢰에 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ㄹㅇ이정도로
역겨울수가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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