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반미로 가라는것은 절대로 아님을 먼저 말한다.



대한민국, 특히 한반도는 주변에 강대국과 적국을 동시에 끼고있는 특수한 지형이다.



미정갤 고인물들은 알겠지만, 백인 특히 앵글로색슨계나 유대계 가문들은 거짓말을 참 잘한다는걸 알고있을것이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한반도도 무조건 이용해먹을것도 알고있을거야.



그냥 무지성으로 친미를 하지말고 차라리 용미주의(미국을 이용하자)로 조금더 무개를 옮겨보면 어떨까싶다.


국가의 위기상황인건 맞다. 우리는 나라 특성상 주변 강대국들을 어떻게든 이용해서 나라를 발전시켜왔던거도 사실이다.



우리가 여기서 미국을 이용한다는것. 주한미군 보유의 유리함과, 미정갤 총공들도 용미주의에 어울린다고 볼수있다.

너무 맹목만 하다가는 실망감도 클수있으니까 적절히 알아서 심리적 방어막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