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와 트럼프가 오늘 경고했지?
남한 핵프로그램 활동을 재개하면 박살 내 버린다고
우라늄농축, 핵추진잠수함등에 관해 미국과 재명이가 만나는 것은
미국이 계속 이걸 명분으로 감시하기 위해서다
즉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 하고는 정반대라는거지
재명이측 협상 TF 단장은 핵 비확산 전문가라면서 실제로 하는 일은 우라늄 고농축과 재처리 규제를 풀기 위해 움직이지
간판은 핵 비확산 전문가인데 하는 일은 핵 확산인거지
오바마 새끼와 유럽이 이란(=남한)과 핵협상을 하면서 경제제재를 풀어 주고 핵개발 하도록 시간을 벌어줬었지
왜 일본은 허용해주면서 남한은 안되냐고?
범죄자한테 왜 칼을 주냐고 물으면 어떻게 답해야 하냐?
일본은 범죄자가 아니거든
전세계에서 핵을 가지면 가장 위험한 조직이 바로 남한 극좌딥스 조직이다
가장 악독하고 미친놈들이거든
핵잠·재처리·조선·국방예산
내년 상반기 성과 낼 계획
한미정상회담 후속 세부논의를 위한 4개 태스크포스(TF)가 조직 구성을 마치고 내달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청와대가 직접 통제하는 4개 TF는 △핵추진잠수함 △우라늄고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조선협력 △국방예산 등이다. 한미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이 합의한 조인트 팩트시트에 담긴 내용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29일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한미정상회담 후속협의를 위한 4개 TF의 주무부처와 단장이 속속 임명절차를 마치고 수주내로 활동에 들어간다. 한미간 우라늄고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협상은 외교부가 단장을 맡고 주무부처로서 협상단을 이끌게 된다. 핵추진잠수함 협상은 국방부가 TF 구성을 마치고 주무부처 역할을 한다. 조선산업의 주무부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될 전망이다. 국방 예산은 외교부, 국방부, 기획재정부 등이 협의를 통해 TF를 꾸릴 것으로 보인다.
이중 핵 비확산 전문가로 알려진 임갑수 주루마니아 대사는 우라늄 고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규제를 풀기 위한 한국측 협상 TF 단장(정부 대표)으로 임명됐다. 관련 TF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전문 부처와 기관들도 참여한다.
TF를 이끌게 되는 임 대사는 2016년 국제원자력기구(IAEA) 비확산전문관으로 근무하는 등 원자력과 비확산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임 대사는 루마니아에서 업무를 종료한 뒤 내년 1월 초에 귀국해 TF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미 원자력협력협정(123협정)은 미국의 동의 없이 한국이 우라늄을 고농축하거나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은 미국과 협정으로 고농축·재처리 권한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 한국도 일본과 비슷한 수준의 권한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
국방부 주도의 '핵추진잠수함 범정부협의체(TF) 회의'는 최근 개최됐다. 회의에선 잠수함 건조를 위한 제반요소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국방부를 비롯해 기획재정부·외교부·원자력안전위원회·기후에너지환경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방위사업청·합동참모본부·해군본부 등 모두 10개 관계부처·기관 소속, 실·국장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방부는 앞으로도 핵추진잠수함에 관한 다양한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가는 한편,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범정부협의체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관계부처·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키로 했다.
미국측도 한미간의 TF협의에 합의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16∼17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방문 계기에 이뤄진 고위급 협의에서 이같은 합의를 도출했다. 위 실장은 방미 기간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등과 회동했다.
다만 위 실장은 이번 방미중에 미국 대통령의 권한으로 핵추진잠수함용 핵물질의 한국 이전을 허가할 수 있도록 한미간에 별도의 협정 체결을 추진키로 했다. 호주의 사례처럼 미국의 원자력법 91조에 따른 예외 적용을 도출하겠다는 것이다. 미국 원자력법 제91조는 대통령에게 군사용 원자력 물질 및 기술의 국내외 이전을 위한 예외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청와대는 한미간 TF 협의과정에서 안건에 대해 우선 순위를 두지 않기로 했다. 모든 안건들에 대해 동시다발적으로 한미간 논의를 시작해 늦어도 내년 상반기중 성과를 낼 계획이다.
한국은 지구상 유일하게 [중성자탄] 실전배치 햇는데 누가 누구를 박쌀내? ㅎㅎ
NPT/IAEA 감시 대상이 아니거던. ㅋㅋ 미국은 1978년 지미 카터 대통령이 개발비에 승인했는데 지지부진 시제품은 W66으로 나왔거 1킬로톤의 ... 요격미사일 탄두로 개발됨 즉 ICBM을 요격하는 강력한 중성자빔을 방출하는 탄두인데 ICBM이 고철덩이됨 ㅋ (응 EMP비슷함) 현재 미국은 완전체를 2040년 개발 완료 희망 (물론 해야 하는 거지만 ... 하여간 한국보다 30년 늦을 예정)
중성자탄은 전자기기 뿐 아니라. 생명체의 세포벽을 허물어 버림. 도시 위에서 터주면 사람과 애완동물과 쥐,곤충류, 마트 채소/과일 ... ㅡ> 전부 죽음.
중성자탄의 다른 특징 : 화염이 없고 소리가 없고 물리적 파괴가 업음. ㅡ> 그냥 천지사방이 조용햐짐. 새소리도 들리지 않음. 몽골의 징기스탄이 즐겨슨 문장이 그렇데 ㅡ> "바람소리 새소리만 들리게 해야" (땅위에 움직이는 모든것은 없어야)
한국은 원자탄설계도를 미국보다 좀 늦었지? 1977년 완성했으니 미국보다 30년 늦은 셈 하지만 중성자탄은 30년 빠름 <ㅡ 대박. ㅋㅋ ㅎㅎ
2025 재래식 군사력에서 공동 1위 = 미,러,중 4위 = 인 5위 = K (근데 독일보고서는 K가 3위 란다 ㅋ 중공 미안) 2026년에 K가 단독 1위 계획임. 아마도 하반기 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