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에서 중국제 탱크가 자폭을 한것이 중국 현재 기술력을 보여줌


익히 알려진 중국 제품들의 낮은 내구성과 군사무기의 낮은 내구성은 다른 얘기임


일반 공산품의 내구성은 생산비 절감등의 이유로 고의로 낮췄다고 볼수도 있다면


군사무기의 내구성은 그 국가 산업기술의 고점을 보여줌



과거 소련이 수출용 무기는 다운그레이드를 하긴 했지만


그 다운그레이드와 지금 중국 탱크의 자폭사건과 비교할게 아님


소련의 정책은 무기의 골자는 동일하고 최신부품 몇개를 빼낸후 판매한거임


골자를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는 없음


그게 오히려 설비를 새로 만들어야 해서 최상품보다 돈이 더 많이 들어감


중국이 보유한 최신 탱크 역시 태국에서 자폭한 탱크들과 동일한 내구성을 가졌다는 것임


무기는 보통 사용해보기 전에는 제성능을 알수없고


중국은 원래 뻥스펙으로 유명함


그게 태국 캄보디아 전쟁에서 까발려진것임



보통 평범한 민주주의 국가의 군 장교들은 경쟁체제임


수십명이 경쟁을 하며 성과가 높은 사람은 진급을하고


오랫동안 진급을 못하면 퇴역하는 식임


중국은 공산당 고위계층이 세습제이듯이


군 장군들 역시 세습직임


군대도 인맥으로 얽혀있어 애비가 장군이면 아들도 별일없는한 장군까지 올라감


당과 군이 또 얽혀있어


서로서로 봐주고 뇌물 상납하고 아주 개판임


군에서 노력해봤자 출신성분에 따라 올라갈수 있는 계급이 정해져 있으니


유능한 장교가 나오기 쉽지않음



이런 중국식 군대는 1900년대 초중반 까지 통용되던 것임


조상이 유능했다고 후손이 유능하다고 보장되지는 않음


과거의 귀족제의 잔재임


이런것은 과거의 노블레스 오블리제 같이 지휘관의 정신적 역량이 중요하던 시절에는 통했지만


무기와 기술이 발달한 현대에는 무능한 지휘관을 만들 위험이 있는것임



중국은 해외 중국인이 납치되거나 어떻게 되거나 군대를 절대 파견안함


중국 조차도 지금의 중국군을 보냈다가 개망신 당할 위험이 크다는걸 알기 때문임


현재의 중국군은 뇌물 받고, 뇌물 상납하고 가끔씩 비무장 중국인 민간인들 두들겨팬 경험밖에 없음


어쩌면 중국 공안들보다 군사적 능력이 떨어질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