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터는 거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원래 정치하는 인간들은 하나의 결과만 보고 이벤트를 만들지는 않는다는건 미정갤러 들은 잘 알테고...


지깟놈 나름대로 우군을 규합중인거지. 개돼지들에게 반미감정을 고취시켜서(미선이 효순이 사건과 2002 월드컵, 솔트레이크 올림픽 오노 사건등을 생각해보기 바람)


설령 부정선거건이 밝혀지더라도 사람들이 미국의 '거짓말'로 여기고 반미 감정으로 자신을 지켜주길 바라는 거지.


여기에 내각제를 꿈꾸는 '보수'라고 일컬어지던 미디어들까지 가세하는 중이지. 오늘 TV조선 뉴스보니 이새끼들은 국힘을 지들 손아귀에 넣으려고 또 공작중이더만


그래도 미국이 정리되고, 러-우 마무리 되면 당연히 대한민국이 초점이 될 거다. 우린 쐐기돌 같은 위치니까. 


그 때 자대나 지역에서 활동중인 부정선거 철폐 세력들, 그리고 황교안대표님이나 자혁이 큰 힘이 될거고, 장동혁과 김민수도 약점을 잡히지 않는 한 힘을 실어 주겠지. 


요즘 뉴스보면 찢발놈 똥줄이 타는 구나 싶더라고. 청와대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오게 될지 진심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