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심을 바탕으로 소설 써봄
요즘 쿠팡 개인정보 유출 건 돌아가는 거 보면,
이게 단순 보안 사고라고 보기엔 너무 이상한 구석이 많음.
그래서 지금까지 나온 팩트랑,
거기서 파생되는 의문들 정리해봄.
1. 사건 개요부터
쿠팡에서 약 3,370만 명 개인정보 유출됨.
사실상 전 국민급임. 이름, 전화번호, 주소는 기본이고
공동현관 비밀번호까지 포함됐다고 알려짐.
쿠팡은 전직 직원 한 명의 단독 범행이라고 발표함.
서울 본사에서 일했던 중국 국적 개발자,
보안 키 관리 쪽 핵심 인력이었음.
문제는 이 범인이 이미 중국으로 출국한 상태였다는 거.
2. 범인은 잡혔냐?
결론부터 말하면 신병은 못 잡음.
범인은 중국에 있고,
쿠팡은 범인이 썼다는 노트북이랑 하드디스크만 회수함.
여기서부터 영화 같은 전개가 나옴.
1. 쿠팡이 자체적으로 범인을 특정
2. 직접 연락해서 자백 비슷한 걸 받아냄
3. “겁나서 노트북을 강물에 버렸다”는 진술 확보
4. 쿠팡이 잠수부까지 동원해서 강에서 노트북 회수
5. 그걸 근거로 “실제 유출은 3,000건 수준”이라고 주장
6. 근데 이 모든 걸 경찰 수사 전에 기업이 혼자 다 해버림.
그래서 경찰이랑 과기부 쪽은 “증거 오염 아니냐,
왜 수사기관 패싱했냐”면서 쿠팡을 정면으로 의심 중.
3. 국정원 개입 논란
쿠팡은 “국정원이 시켰다”고 주장함.
중국에 있는 범인을 만나서 증거를 회수하라고 했다는 식.
근데 국정원은 바로 반박함.
“지시한 적 없다. 조언만 했고, 결정은 쿠팡이 한 것.”
심지어 쿠팡 대표 위증 혐의로 고발 요청까지 함.
더 웃긴 건, 국정원 말로는
쿠팡이 국정원이랑 접촉하기 전부터
이미 포렌식 복사본을 만들어놨다는 거임.
이러니 지금 상황이 쿠팡, 국정원 서로
“쟤가 거짓말”이라고 하는 난장판임.
4. 가장 이상한 부분 – 범인의 행동
이게 제일 이해 안 감.
범인은 이미 중국에 있음.
한국 정부가 중국에서 잡아올 가능성 거의 없음.
그런데 굳이 쿠팡 연락을 받아주고
자백 비슷한 진술을 하고
증거 위치까지 알려주고 노트북을
파기도 아닌 “찾기 쉬운 방식”으로 버렸다?
뭐가 무서워서?
5. 내가 생각하는 이 사태의 본질
이 사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최소 10년 전 문재인 정부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함.
문재인 정권 당시 정부는 전통시장 살린답시고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를 규제로 꽁꽁 묶어놨음.
그 틈을 타서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쿠팡이
로켓배송으로 시장을 싹 쓸어 먹었음.
이후 윤석열 정권때는
초반에는 기업 자율을 외치며 쿠팡의 독주를 방치했음.
하지만 후반으로 가면서
여러 사건사고 터지면서
쿠팡이 '미국 상장사'라는 지위를 이용해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니까
정부 내부에서도 불편함이 돌기 시작했음.
6. 이재명 정부와 국정원의 공작설
내가 의심하는 이 사태의 본질은
한국 정부와 국정원이
쿠팡을 조지려고 꾸민 공작인 것 같다 임.
일단 사건이 언론에 등장한 계기부터가 너무나 작위적임.
보통 대규모 유출은 기업이 자진 신고하거나
수사 기관이 먼저 발표하는데, 이번엔 달랐음.
고객들에게 정체불명의 메일이 날아가는 것으로
개인정보 유출이 의심되기 시작하고
고객센터에 신고가 접수되면서 이 사태가 촉발됐음
그리고 마치 대기 중이었다는 듯이
언론들이 동시다발적으로 기사를 터트렸음.
이건 누군가 뒤에서 판을 짜고
언론 플레이를 기획했다는 강력한 증거임.
쿠팡이 "국정원이 시켰다"고 무리한 주장을 펼치는 것도,
정부가 쳐놓은 공작의 그물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국정원을 공범으로 물고 늘어지는 처절한 반격으로 보임.
7. 이 사태의 진짜 목적은 데이터 주권
최근 카카오페이나 SKT 등
대형 데이터 유출 사태가 있었지만,
유독 쿠팡에만 가혹하게 구는 이유가 뭘까?
바로 한국인의 개인정보를
해외로 유출할 수 있는 쿠팡의 구조 때문임.
실제로 이번 사건의 범인은
한국 본사 서버를 턴 게 아니라,
중국 현지 센터에서 보안키로 데이터를 털어갔음.
정부는 이 지점을 파고들어
"해외에서 국내 데이터에 접근할 수단을 둔 기업은
안보 위협"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려는 걸로 보임.
결국 쿠팡의 목줄을 죄어
데이터 통제권을 국가가 회수하겠다는 거임.
8. 정용진의 도박과 알리의 참전
이 와중에 정용진 신세계 회장은 살아남으려고
처음엔 트럼프를 찾아가며 '미국 라인'을 타려 했음.
하지만 쿠팡이 미국 정치권에 쏟아부은
막대한 로비전에서 패배했고,
결국 정용진은 알리바바와 손을 잡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음.
알리가 한국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짓겠다고
발표한 것이 결정적임.
정부 입장에서는 미국 자본인 쿠팡 대신,
한국에 서버를 두고 정부 통제에 따르겠다는
알리를 지렛대로 쓰는 게
데이터 주권 확보에 더 유리하다고 판단했을 것임.
9. 글로벌 쩐주의 설계: 이재명과 블랙록의 밀약
재밌는 사실 알려줄까
쿠팡과 알리 테무 전부 주인은 블랙록 뱅가드임.
결국 쿠팡이 이기나
알리 테무가 이기나
쩐주는 좃도 상관없다는거
그들의 목적은 어느쪽이 이기든
한국인의 소비 데이터는 내꺼다 이거임
다만, 쿠팡은 트럼프가 보호해주고
알리 테무는 중국정부가 보호해줌
결국 한국인 데이터를 놓고 미중전쟁 중인거고
쩐주는 어차피 다 내꺼니까 누가 이기든
데이터만 가져와라 이거임
작년 9월 이재명 대통령이
뉴욕에서 블랙록의 래리 핑크를 만났을 때,
"쿠팡의 데이터권을 가져오는 대신
블랙록이 투자한 AI 인프라 사업을 국가가 보장해주겠다"는
딜이 오갔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쩐주가 오케이 했으니
정부는 거침없이 쿠팡을 숙청하고
데이터 주권을 챙길 수 있는 것임.
10. 결론
지금 벌어지는 사태는 보안 사고를 가장한 데이터 전쟁임.
정부는 공작을 통해 쿠팡을 안보 위협으로 몰아세우고,
정용진은 살길을 찾아 중국 자본과 결탁했으며,
글로벌 쩐주는 그 뒤에서 실익을 챙기고 있음.
진짜 진실은 언제나
돈과 데이터가 어디로 흐르는지에 있다
- dc official App
라인사태때 손정의가 이 데이터주권을 명분으로 결국 라인재팬 경영권 뺏어감. 이재명은 쿠팡으로 거울치료하려고 하고 있음. 근데 손정의는 트럼프한테 지켜주라 미국기업 건드린다 이렇게 로비했고 이재명은 트럼프랑 싸워도 되는지 블랙록한테 물어보고 허락받았음. 어차피 누가 이기든 블랙록이 이기는 거니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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