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도 기운존나쌘데 정미년? 내년이라고 머 잠잠할까?
왜 가만히있는 용산에 있던가 청와대가서 들쑤셔
그 자리가 아무나가는자린줄알아?
이미 헤집은자리 들어가서 머하게?
아직도 정신못차린사람들 많아
에휴~~ 다들 서바이벌 잘하십쇼 그냥은 안넘어갑니다
겪을껀 겪어야지 안그래요?
을사년부터 이미 치고들어온거 느껴지는구만
병오년도 기운존나쌘데 정미년? 내년이라고 머 잠잠할까?
왜 가만히있는 용산에 있던가 청와대가서 들쑤셔
그 자리가 아무나가는자린줄알아?
이미 헤집은자리 들어가서 머하게?
아직도 정신못차린사람들 많아
에휴~~ 다들 서바이벌 잘하십쇼 그냥은 안넘어갑니다
겪을껀 겪어야지 안그래요?
을사년부터 이미 치고들어온거 느껴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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