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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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크는 보시는 바와 같이 온갖 이집트의 신들이 손에 들고다니는 것으로


태양신 라 위에 그려진 태양의 모습
= 종교들이 가짜예수에 붙이는 후광과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chanwoolee/22178958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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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에는 신성한 소를 숭배하는 풍습이 있었다. 이마에 흰 삼각형 무늬가 있고 꼬리 끝이 갈라진 검은 수소를 뽑아서는 ‘아피스(Apis)’라고 부르며 기술과 창조의 신 ‘프타(Ptah)’의 화신으로


재미있는 것은 이와 비슷한 소 숭배(?) 모습을 21세기 한국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새해 증시 개장에도 어김없이 진짜 황소가 나와 금융위원장의 화환을 받아 뿔에 걸었다. 첨단 금융의 중심지에서 열린 이런 고대 소 숭배 분위기의 행사는 묘한 느낌을 준다. 주식시장 오름세가 계속되면 불 마켓(Bull Market)이라 하고, 내림세가 계속되면 베어 마켓(Bear Market)이라 하기 때문에 주식시장의 호황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 것이라 한다
월스트리트에도 여의도 증권거래소 로비에도 황소상이 있다. [출처:중앙일보]


성경 전반에 흐르는 정신을 지배하는 신이다. 고대 근동에서 가장 널리 퍼진 신은 ‘송아지’ 우상이다. 송아지는 메소포타미아, 가나안, 이집트와 에게 해 지역에서 주요 신으로 섬겨졌다. 비록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이제는 알 것이다. 의도한거지) 미국의 월스트리트에 있는 ‘돌진하는 황송(Charging Bull)’도 송아지가 아니던가. 이 송아지는 원래 아르투로 디 모디카(Arturo Di Modica)라는 이탈리아계 미국인이 1987년 주식 대폭락 이후 의기소침해진 미국인들의 힘을 북돋우려고 1989년 크리스마스 때 뉴욕 증권거래소 앞에 이 조각을 가져다 놓은 것이었다.

그만큼 보편적인 우상에 속하는 짐승이었다. 성경에서는 ‘황금 송아지’로 등장한다. 이것은 애굽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이집트에서 ‘아피스(Apis) ’는 황소의 상을 하고 있으며, 후대에는 헬라 신들과 결합해 ‘세라피스(Serapis)’로 알려진다. 생명과 죽음을 동시에 의미하는 역설적인 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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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에 황소는 다양한 신으로 숭배되었다. 소아시아와 시리아 지역에서는 ‘기후의 신’으로, 바벨론과 앗수르 등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는 ‘달의 신’으로 숭배되었다. 길가메시 서사시에서 ‘하늘의 황소(Bull of Heaven)’가 등장한다. 이닌나가 길가메시(Gilgamesh)를 대적하기 위해 보낸다. 이시타르는 아버지 아누와 어머나 안툼(Antum) 앞에서 눈물을 머금고 간곡히 부탁한다.

“아버지, 길가메시를 쳐부술 수 있는 황소를 제게 주세요. 그리고 길가메시에겐 잔뜩 자만심을 불어넣어 스스로 파멸하게 해주세요. 만약 아버지께서 제게 하늘 황소(Bull of Heaven)를 주시지 않는다면 지옥문을 뚫고 들어가 번개라도 휘두르겠어요. 그렇게 되면 아마 위에 있는 자들이나 저 아래 깊숙한 곳에 있는 자들도 모두 혼란 속에 빠질 거에요. 그리고 죽은 자들이 산자들처럼 마구 먹어 치우게 하겠어요. 그러면 산 자의 수자보다 죽은 수자가 더 많아질 거 아니에요?”

*수메르 신화에 등장하는 이닌나, 이스타르 등은 페니키아(두로 시돈 지방)으로 넘어와 아세라로 변형된다. 


길가메시 이전의 수메르 문명에서 황소는 여성에 의해 지배당하던 시기로, 신성시 되었다. 황소는 확연히 다른 두 가지 의미를 갖는다. 대체로 황소는 태양을 뜻한다. 남성의 원리이며, 왕의 위엄과 왕을 나타낸다. 남성적 의미로 사용될 때 황소는 독립적으로 그려진다. 그러나 수메르 문명이나 미노스 벽화에 그려진 것처럼 여신을 모시고 다니는 경우 달에 속하며, 자연의 습윤력을 뜻한다. 즉 남성을 뜻하는 황소는 여성에 의해 지배당하는 존재였던 것이다.
황소인 아피스는 프타신의 형상이었다. 아피스로 숭배된 황소가 죽게 되면 미이라로 만들어 보관했다. 아피스는 프타의 현신인 동시에 나일강과 범람의 신 하피의 현현이다. 여러 부조에 나타난 것을 볼 때 아피스는 파라오의 살아 있는 화신인 매, 사자, 황소 가운데 하나로 여겨졌던 것이 분명해 보인다. 아피스는 후에 죽은 자들의 신인 오시리스가 되고, 오시리스의 자격으로 사카라의 웅장한 무덤에 매장된다. 이전의 아피스가 죽고 매장되면 새로운 아피스를 찾아 나선다. 하얀 역 삼각형 무늬가 있어야 하고, 어깨에는 독수리 비슷한 하얀 무늬가 있어야 한다.

=무한한 생 순환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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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등장하는 곳은 출애굽기다. 모세가 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40일 동안 금식하여 올라가 있는 동안 백성들의 요구에 의해 아론이 만든다. 아론은 황금송아지를 향해 자신들을 애굽에서 구원한 신으로 소개한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혀 불만을 제기하거나 이의도 제기하지 않는다. 그들은 황금송아지를 아무렇지 않게 받아 들인다. 이것은 애굽에 있는 동안 보이는 신에 익숙해졌고, 잘못된 신관에 빠져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십계명 둘째 계명에서 신의 형상을 만들지 말라는 계명은 진정한 신은 보이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하려는 하나님의 계시인 것이다.

두 번째는 솔로몬 이후 북이스라엘이 남유다와 갈라지면서 벧엘에 황금 송아지를 만드는 이야기에 등장한다. 성경 속에서 황금송아지가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는 명확하게 서술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북이스라엘이 남유다의 정통성을 가진 예루살렘 성전을 대체할 만큼 종교적으로 정서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배했다는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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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가톨릭, 정교회의 성모 마리아 숭배= 이집트 여신 이시스 = 그리스 로마신화의  금성 비너스 가 바로 여기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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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이시스 여신이 피의 권능과 마법을 갖고있다는 점이다. 주술행위. 피의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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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알게되었을 때,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돌아가시게 한 처형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소름이 끼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https://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64297


[위클리오늘] 이재명 가족묘에 흑주술 ‘돌’…“문중에서 (주술적) ‘생명기(生明氣)’ 묻었다” - 플랫어스 성경 미니 갤러리

[위클리오늘=이수용 기자]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부모의 묘지에 흑주술적 목적으로 ‘생명살(生明煞 또는 生明殺)’로 보이는 한자가 적힌 ‘돌’이 묻혔다는 소식으로 이목이 쏠렸다.하지만 경주 이씨 문중 인사들이 흑주술 ‘살’이 아닌 ‘생명기(生明氣)’라는 주술적 돌을 묻었다는 주장이 나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6일 강진일보(전남 강진군) 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 부모의 묘에 돌을 묻어 훼손한 이들은 문중 인사들로 확인됐다.이 대표의 정치적 성공을 간절히 바라는 이모(85)씨 등 문중들은 ‘자신이 터득한’ 원거리 측정을 통해

www.weekly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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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카'는 사후 세계 입성을 위한 필수 요소예요. 헤카란 이집트인들이 믿은 '마법의 힘'을 말하는데요. 상형문자로는 이렇게 쓴답니다.

필요에 따라 만들어서 사용하는 힘이라는 차이가 있어요. 마법이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헤카로 마법을 써야만 사후 세계에 갈 수 있다고 여겼죠.

신왕국 시대에 접어들면 돈만 있으면 누구나 헤카를 쓸 수 있는 부적을 살 수 있게 됐어요. 신왕국 시대에는 파피루스에 주문을 새겨서 내다 팔기도 했답니다. '사자의 서'(죽은 사람을 위한 책)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진 주문 모음집이 대표적인 예죠


" 피의 권능을 가진 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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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의 리본 이시스 앙크의 윗부분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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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는 공격 마법의 한 형태로, 개인이 초인적인 힘을 이용하여 적, 경쟁자, 또는 연인을 공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원전 500년경부터 고대 지중해 전역에서 1,600개 이상의 저주 석판이 발굴되었습니다. 이 석판들은 연인을 홀리는 것부터 빚을 갚는 것, 사회적 경쟁자를 제거하는 것까지 내용과 의도가 다양합니다. 얇은 납판인 라멜라에 새겨진 저주는 돌돌 말아 못으로 구멍을 낸 후 땅에 묻었습니다. 이러한 저주의 전형적인 특징으로는 보케 스 마기카에(voces magicae) 라고 알려진 무의미한 언어 와 차락테레스( charakteres )라고 불리는 마법 기호가 있습니다 . 저주는 희생자의 신체 여러 부위를 "속박"하여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게 한다고 여겨졌습니다. 저주를 거는 사람들은 피해자의 신체 부위, 성격 특성, 심지어는 손과 혀부터 머리와 사업 수완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방해하고 싶은 능력까지 나열하곤 했습니다.
저주는 타인에게 불이익을 주면서 자신의 사업적 성공을 보장하는 데 사용되었는데, 기원전 4세기 아티카에서 발견된 저주의 다음 구절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DTA, no. 87a).

“나는 나의 이웃이자 삼베 직공인 치토스, 치토스의 기술, 그의 일, 그의 영혼, 그의 마음, 그리고 치토스의 언어를 묶는다.”

다른 저주들은 연인이나 욕망의 대상을 묶어두는 것이었는데, 예를 들어 서기 5세기 이집트 파피루스(Suppl. Mag. 45)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발견되었습니다. "여기 누워 있는 악마들이여, 깨어나 에우페미아를 찾아라… 밤새도록 그녀가 잠들지 못하게 하고, 미친 듯한 욕정과 애정, 성욕으로 그를 갈망하며 그의 발치에 이르도록 이끌어라. 나는 그녀의 뇌, 손, 배, 생식기, 그리고 심장을 영원히 나를 사랑하도록 묶어 두었으니, 영원토록." 이 매력 저주는 두 개의 인형과 함께 토기 항아리에 봉인된 채 발견되었는데, 인형들은 영원히 서로 껴안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가장 오래된 저주 중 일부는 고대 이집트에서 유래했으며, 깨진 도자기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이른바 저주문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위협적인 인물의 이름을 새긴 점토 인형이나 그릇을 부수어 땅에 묻는 것이었습니다. 적의 이름이 새겨진 그릇을 파괴하면 그들이 가하는 위협이 사라진다고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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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저주 행위, 대수대명, 아드레노크롬 같은 행위들이 전부, 이시스 여신 숭배에서 나온것입니다.







III. 이스라엘의 주술
 이스라엘 사람들은 고대 이집트나 바빌론의 종교에서 주술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제사장에 의해 주술적인 치료행위도 행해졌다. 문둥병에 걸린 사람이 완쾌되었다는 것을 입증 받기 위해서는 일정한 의식이 필요하다. 정결하게 구별된 새 두 마리를 가져다가 그 중 한 마리를 잡아서 생수가 담긴 오지 그릇에 담는다. 제사장은 죽은 새의 피를 살아 있는 새에 뿌려 들판에 날려보낸다(레 14:1-7). 이러한 절차는 주술적 행위가 동반된 종교의식을 반영한다.

이스라엘 제사장의 주술적 행위가 주는 의미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제사장은 주술적 행위를 통해 환자를 치료했던 흔적을 보여준다(박종수, 109)

예수님 역시 주술적 방식으로 병자를 치료하신 것을 보여준다. 예수께서 소경의 눈을 띄게 하기 위해 소경의 눈에 침을 뱉고 그에게 안수한 이야기가 전해진다(막 8:23). 요한복음 9장 6절은 예수께서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소경의 눈에 바르고 실로암 물에 가서 씻으라고 명한다. 이 두 사건 모두 예수의 치유행적에 주술적인 의식이 동반되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모세가 만든 놋뱀 이야기처럼 주술이 신의 직접적인 계시에 의해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위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고린도전서 1장 18절  이는 십자가를 선포함이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3부에서 이어집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2747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