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속보:
전쟁이 곧 시작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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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상황이 조금 심각해지는 것 같습니다.
51년 역사상 처음으로, ‘둠스데이 플레인(Doomsday Plane)’으로도 알려진 보잉 747 E-4B 나이트워치가 1월9일 오후 2시 30분(미 서부시간)경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서 이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을 보면 E-48 나이트워치 항공기는 C-17 군용 수송기의 호위를 받으며 출발했습니다.
이 뜻은 작은 규모의 전쟁이 아닐 수 있다는 중대한 신호입니다.
둠스데이 플레인(Doomsday Plane)이란 뜻은 최후, 혹은 종말의 날을 위한 항공기라는 뜻입니다.
이 항공기는, 평소에는 거의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 항공기는 전쟁 중 국가가 무너져도 공중에서 전쟁 지휘를 멈추지 않기 위해 준비된 최후의 공중 지휘기, 말 그대로 미국이 최악의 상황에서도 전쟁을 지휘하기 위해 띄우는 ‘공중 지휘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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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공기가 출격한 것은 보통 사건이 아닙니다.
이 비행기는 핵전쟁이나 대규모 전면전이 벌어질 상황, 혹은 미국의 수도와 팬타곤 지휘부가 마비 됐을 상황, 워싱턴 DC 나 백악관이 타격을 받는 상황이 발생해도, 대통령과 합참, 그리고 전략 사령부가 하늘에서 전쟁을 계속 지휘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특수 비행기입니다.
그래서 이 비행기는 평소에 절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비행기가 모습을 드러내고 출격했다는 뜻은 그리 좋은 상황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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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47 E-4B 나이트워치 항공기가 특별한 이유는 핵폭발이나, 전자기펄스(EMP)에도 살아남도록 설계된 특수 비행기로, 지상의 통신망이 전부 끊겨도 전 세계 미군, 핵미사일 부대, 전략폭격기와 직접 통신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며칠씩 착륙이 없어도 공중급유가 가능하고, 겉으로 보기엔 일반 대통령 비행기처럼 생겼지만 내부는 날아다니는 팬타곤과 백악관 상황실로 특별히 설계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비행기 내부에서, 대통령이나 전쟁을 지휘하는 지휘관이 탑승하고, 핵무기 사용 명령을 이곳에서 내릴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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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 세계 모든 미군에게 명령 발신이 가능하고 전 세계의 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즉, 미 본토와 모든 동맹국들 그리고 해외 전구 모두를 동시에 지휘 할 수 있는 비행기이고 오직 전세계 중대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이 항공기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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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48이 출격을 했고, 더욱이 C-17 군용 수송기의 호위를 받으며 함께 출격했다는 뜻은 곧 큰 전쟁이 예고된다는 의미로 해석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평소엔 거의 눈에 띄지 않게 운용되는 E-48이 공개적으로 포착됐고, 더욱이 군용기(C-17 등)와 함께 움직일 경우, 이 의미는 지금 미국이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한 단계로 들어갔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이 비행기가 떴다고 곧바로 전쟁이 터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을 것이고 또한 큰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 이러한 움직임은 경고나 억제 수준의 단계는 이미 넘었고 전쟁이 임박했다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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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둠스데이 플레인이 출격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철렁합니다.
E-4B 나이트워치가 갖는 임무 때문입니다.
이 비행기는 만약 미국의 대통령과 합참이 지상에서 지휘를 못하게 되는 순간이 발생해도, 핵무기를 포함, 모든 군사 명령은 계속 발신할 수 있는 임무를 띄고 있는 비행기이며 오직 미국과 전세계에 중대한 위기가 발생하지 않으면 결코 출격하지 않는 비행기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만약 핵공격으로 사라져도 이 비행기는 살아남아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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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 훈련하는 것인가? 라고 의심을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놀라운 점은 보통 E-4B의 모항은 네브래스카주 오펏 공군기지에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LAX, 로스엔젤레스 공항처럼 수많은 전세계 인파가 있는 곳에서 이륙했다는 것이 더 큰 우려가 되는 것입니다.
이 뜻이 무엇이겠습니까,
서부 민간 공항에서도 즉시 지휘 체계를 띄울 수 있다는 걸 의도적으로 노출한 것입니다.
이것이 훈련이었다면 굳이 민간 공항에서 공개 노출을 하지 않습니다.
이는 미국이 노골적으로 상대에게 보여주는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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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말하면, 적국에게 우리는 너희들과 끝까지 종말을 감수하고도 전면전으로 갈 것이며, 이미 모든 지휘 체계가 전세계에 너희를 포위하고 있다는 최종 경고이며 전쟁 선포인 것입니다.
이건 특정 국가 하나를 겨냥한 게 아니라, 핵 미사일과 EMP 능력을 가진 모든 국가들에게 동시에 보내는 중대한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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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C-17이 따라붙었다는 의미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C-17은 단순한 수송기가 아닙니다. 이 조합은 오직 ‘지휘부가 실전 가동을 할 때 이루는 패턴입니다.
C-17이 동반된다는 건, 지상 지휘 인력 또는 대체 지휘팀이 함께 이동한 것이며, 통신, 암호, 전자전 장비를 추가로 보강하여 장기전을 대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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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행기가 등장한 사례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9, 11 직후에 등장했고, 냉전 시대 후반에 핵 위기가 고조되었던 기간에 등장 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 비행기가 이번에 등장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이겠습니까?
둠스데이 플레인은 공포 선전용이나 훈련용이 아닙니다.
이 항공기는 미국 국가 시스템 최후를 위한 마지막 카드인데 이렇게 공개했다는 것은 베네주엘라와, 이란 공격을 앞둔 상황에서 러시아 중국이 전쟁에 개입하여 3차대전으로 확대될 것을 막기 위해 미리 준비했다는 뜻입니다.
즉, 상대에게
“우리 미국은 최악의 경우에도 이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핵 전쟁으로 가더라도 끝까지 가겠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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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베네주엘라 군부는, 내부에 모든 통신망을 끊어놓았고, 이러한 상황에 일론머스크가 베네주엘라의 국민들 모두에게 무료로 스타링크를 공급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늘 미국무부 장관 마르코 루비오는 긴급 비상조치로 지금 잠시 통신망이 제개 되었고 공항이 일시적으로 열려있으니 모든 미국인들은 긴급히 베네주엘라를 탈출하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이란에서도 정부가 이란 내 모든 통신망을 끊었고 국민들이 외부와 접속할 수 없는 상태가 된 상황에서 미국과 일론머스크는 이란 국민들에게 스타링크를 무료로 공급해주며 이들이 외부와 연결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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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가운데, 오늘 이란에서 긴급한 메세지가 나왔습니다.
이란은 오늘 모든 학교를 폐쇄했고, 오후 6시부터 계엄령을 선포했습니다.
밖에 나오는 사람은 누구든지 사살하라고 명령이 내려진 상태이고 실제로 시민들을 향해 사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같은 시각, 레자 팔라비 왕자는 미국에게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제발 우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세요.
적어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란 내부 상황은 정말로 매우 심각합니다.
하지만 국민들에 대한 존경을 보냅니다. 모두가 용감하고, 모두가 함께 목숨걸고 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진심으로 우리 모두를 위해, 다음 세대와 우리 아이들을 위해, 모든 세대를 위해 도움이 될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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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미국은 오늘도 ISIS 테러세력과 무력으로 전쟁을 벌이고 있는 전시상태입니다.
또한, 이제 베네주엘라와, 이란 등과 동시다발적으로 전쟁을 벌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가 개입할 위험도 도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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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 속에서,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고 무엇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지금은 보수 진영 내부에서 편을 가르고 서로를 향해 칼날을 들이밀 때가 아닙니다.
베네수엘라와 이란의 국민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목숨을 걸고 자유를 되찾기 위해 거리로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뒤에서 남의 집 불구경하듯 판단하고, 평가하고, 잘잘못을 따질 여유가 과연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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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사악함을 보십시오.
베네수엘라와 이란에서 매일 수십 명의 민간인들이 총격으로 쓰러지고 있는데도, 그들은 마두로 같은 공산 독재자를 옹호하며 오히려 미국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념이고, 이것이 인간으로 할 수 있는 일 입니까.
한국은 지금, 미국이 굳이 개입하지 않아도 이미 안에서부터 스스로 무너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나라를 파멸로 이끈 범죄자가 정권을 가로채고, 공산주의 세력이 국가의 방향타를 쥔 채 대한민국을 중국의 영향권으로 밀어 넣고 있는 이 순간에도, 보수 진영 내부에서는 서로 총질하며 누가 더 옳으냐, 누가 더 이득을 가져가느냐를 놓고 싸우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각자의 이해관계, 자리, 자존심을 내려놓고 미국과 함께 대한민국을 공산주의 세력으로부터 지켜내는 데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할 시점입니다.
이 싸움은 정파의 문제가 아니고, 정책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존속 문제입니다.
지금 선택하지 않으면, 우리는 선택할 기회조차 영영 잃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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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붕괴되지 않도록 기도하시고, 베네주엘라와 이란의 국민들의 자유와 안전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그리고 공산 독재 정권과 맞서 싸우는 트럼프 대통령과 목숨걸고 베네주엘라와 이란의 국민들을 구하기 위해 싸우는 미국의 군인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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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혼란과 피 흘림의 순간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시고 인간의 오만이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개입하셔서 이 땅과 인류 위에 다시 한 번 평화와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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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처:
‼️‼️‼️🇺🇸 BREAKING - WAR IS COMING - the first appearance in its 51-year flying history, the Boeing 747 E-4B Nightwatch, also known as the “Doomsday Plane,” departed LAX around 2:30pm PST Friday, followed by a C-17. pic.twitter.com/uEGiYHC2od
— The threat of missiles and drones (@StatWatch25) January 10, 2026
(진 커밍스 펌)
- dc official App
해당 게시물은 2026년 1월 9일 보잉 E-4B 나이트워치 "최후의 날 작전용 항공기"가 LAX에서 이륙한 것을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매우 드문 일입니다. 이 항공기는 미 공군의 위기 대응용 이동식 지휘 센터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항공기는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국방 회의 및 훈련을 위해 탑승한 것이며, 전쟁 신호는 아니라고 합니다.
네 그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이 글을 작성한 진 커밍스는 아래와 같이 말하네요. 저도 큰 일이 아니길 바랍니다. “E-4B 를 산업 순방에 썼다는 근거는요 ? 이 기종을 산업 순방용으로 쓰는 전례가 없었는데요 그러기에는 비용이 너무 큰데요 ? 더욱이 이 기종은 국가 지휘 NCA 전용기입니다. 운용 목적이 완전히 다른데요? 이걸 그런 순방용으로 쓰면 전 세계 정보기관이 즉시 반응을 하게 됩니다. 더욱이 C-17을 동반해서요 ???” - dc App
이란 치는 거 아님? - dc App
이게 누구를 노리는건가 짱깨? 근데 진짜 이거 가벼운일이 아니라고함 X도그렇고 파키스탄 인도애들도 지금난리났음
뭔 일이 터질지 감도 안 잡히는데
물론 미국이 이게 1월9일이고 우리가 오늘 월요일이라 오늘더 점화된거긴한데
미상류층은 실제로 벙커구입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