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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스레드...


김규현 전 국정원장을 지켜야한다고 함.

비둘기를 잡는 매라고..

윤통 정부 출범 직후

문재앙때 쁘락치소굴이 된 국정원을...

쇄신하기위해

매파(애국보수) vs 비둘기파(문파) 갈등 심했음.

심지어 

23년 10월.. 보궐선거 본투표 하루 전날

국정원에서 "선관위 투·개표 시스템에서 다수의 해킹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발표함.

국정원이 그해 7~9월 선관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과 함께 진행한 가상 해킹 결과, 유령 유권자 등록이나 사전투표 여부 조작, 득표수 변경 등이 가능했었다고...

결국 25년 10월 박선원 주도로 김규현 전 원장과 당시 국정원 인사들 고발당하고 출국금지당한 상태...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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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전 의원 역시

김규현 전 국정원장은 부정선거를 공식적으로 세상에 드러낸 인물이라고 함.

박선원이 선거개입이라는 황당한 혐의로 법적 올가미를 씌우려고 한다고 함.

김규현 전 국정원장.. 부정선거에 대해 핵심 실마리인듯.

그래서 반국세들의 공격...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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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433


[단독]“국정원에 두 개의 태양은 없다” 인적 청산-간첩 수사 내홍 진압 - 시사저널

2024년 1월1일 대공수사권이 국가정보원에서 경찰로 이관되는 가운데, 국정원이 ‘문재인 정부의 흔적’을 철저히 지우고 있다. 이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의 김규현

www.sisajournal.com



윤통 정부 출범 후 국정원은 문재앙 정부 인사와 노선을 제거하는 대대적 인적 쇄신에 착수.


당시 김규현 원장은 ‘이념적 선명성’과 대공·방첩 기능 복원을 앞세워 조직 장악에 나섰음.


초기에는 김 원장과 조상준 전 기조실장 간 인사 기준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고, 조 전 실장은 사퇴...


이후 김 원장과 권춘택 1차장 사이에 쇄신 속도와 조직 안정성을 둘러싼 긴장 대립.


김 원장은 국정원장 직속 방첩센터를 신설하며 주도권을 직접 확보하고...


방첩센터는 민주노총 간첩 사건 등 대공 수사를 주도하며 매파(애국보수 친윤)가 조직 주류로 부상함.

저 당시... 김진일 최고위원은 창원간첩단 잡던 사람이고...ㄷㄷㄷ.


문재앙 정부의 국정원 개혁은 대공수사력 약화와 해외 정보 실패를 초래했다는 비판이 제기됨...


윤통 정부는 박지원, 서훈 전 원장 고발, 대규모 대기발령 등으로 사실상 전면 물갈이 on.


방첩센터 신설과 인적 청산은 내부 헤게모니 투쟁의 결과 겸

김규현 원장의 승.


그리고...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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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nNewsNumb=202401100014



2023년 11월 윤통은 김규현 국정원장, 곽규택 1차장과 2차장을 동시에 경질함.


표면적 이유는 인사 잡음이나 실제로는 문재앙때 실세인 비둘기파들과의 잡음대립.

그리고 부정선거에 대한 핵심 키를 가지고 노상원 전 사령관처럼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간 걸 수도.


김규현 전 원장은 강경 개혁을 추진했으나 내부 온건파라고 불리우는 비둘기파(문재앙때 실세)와 지속적으로 충돌했었기도 함.


국정원은 보안이 원칙인데도,

언론을 통한 원장 사퇴설 보도가 나오며 내부 갈등이 외부로 폭발...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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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보면,


김규현 전 원장을 향한 끊임 없는 비둘기파들의 공격과 이에 혼동하여 국정원 직원들의 정치흐름형태를 볼 수 있음.

김규현 원장, 1,2차장 전부 사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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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신임 1차장으로 홍장원이 임명되었는데, 김용현 장관님이랑 함께 차기 국정원장으로 거론되기도 했고.

1차장측(홍)에서 언론플레이를 했을 수도 있다는 의문 제기와 함께

차기원장설에 관계자들은 의아해했다고 함. 

그만큼 지지를 받은 인물인지 모르겠다고...ㄷㄷㄷ.


또한 해외파트 출신 전직 간부 왈..

그는 근무경험이 전무하며, 과거 모 국정원장 비서실장을 하다가 새 원장이 부임하자.. 보필했던 원장의 비위사실을 새 원장에게 보고하여 

직원들의 반감을 샀었다고...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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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박통 정권 당시의 이병기 유병호 전 국정원장 비서실장 지냈고..


이후 문재앙이 들어오며

당시 원장들이 박통에게 국정원 특활비를 전달한 것과 관련해 징역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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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국정원장 비서실장을 하다가 새 원장이 부임하자.. 


보필했던 원장의 비위사실을 새 원장에게 보고..ㄷㄷㄷ.


홍장원... HOXY...?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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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누구냐 미정갤러들의 파묘가 시급하다.

부정선거의 KEY를 쥔듯한 김규현 국정원장...

재임 당시에도 끊임없는 국정원 내부 문세력 비둘기파들의 공작질..

결국 노상원 전 사령관처럼 일부러 민간인신분으로 위장을 위해 사퇴한거 아님???

홍장원의 그림자는 이미 저때도 있었구만.

김진일 최고위원도 김규현 전 원장 지키라고 했고,

파묘시급하다.

암약중인 비둘기파들이 득세한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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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홍장원임???ㄷㄷㄷ.



부정선거의 키를 쥐고 있는 김규현 전 국정원장을 향한 반국세들의 보복.. 출국금지..

그리고.. 김규현 현직 당시..

문재앙때 실세들과의 권력투쟁 갈등..

그 사이에서 차기 원장으로 거론되며.. 박통때 국정원장들 비위 제보하던 홍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