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클럽질을 하기 때문...


좌파가 팬질일 것 같지만 사실


'공산주의' 이념 아래 종북 종중 지령받거 ㅁㄴㅊ이든 ㅈㄱㅈ든


단일대오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즉, 노짱이든 짜이밍이든 넓게 보면 대체품일 뿐.


근데 ㅂㅅ같는 우파(최근 등장한 청년들도 포함)


끊임없이 인물을 따라간다.


문수니 동혁이니 그씨이니 전한길이니 감동년이니 학소니


청년 유튜버가 갑자기 국힘 스피커가 되고


뒤통수 맞았느니 또 속았느니 아주 ㅈㄹ발광을 한다.


'부정선거, 윤어게인, reset Korea, 자유민주주의 수호'


즉 가치와 이념 아니었나.. 


근데 어느새  가치와 이념대신 


김민수가 최고라느니 장동혁을 믿자느니


한동훈 쫓아내려면 현실적으론 어쩔 수 없다느니


다시 팬덤과 기성정치 논리에 철저히 놀아나고 있다.


현실적으론 안 된다고? 그럼 윤어게인도 현실적으론 안 된다고


정신만 받자는 애들은 왜 욕했노? 다가오는 지선부터 이겨야 되지 않냐


고? 이재명을 못 뭉쳐서 못 막았노? 그럼 장동혁으로 붙어서 부정선거로 


또 당하면 그땐 뭐라할래? 못 뭉쳐서 졌다고? 아니면 부정선거 때문이라


고? 


내가 이판에 들어오면서 처음부터 황교안으로 붙었던게


변하지 '않을' 사람보단 '이미' 안 변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청년들도 다시 각성하지 않으면 나이먹고 또다른 ㅇ.ㅈ.ㄱ과 똥물한잔


또다른 ㅅㅎㅅ, ㄱㅅㄱ이 될 뿐이다. 


좀만 맘에 드는 소리해주면 개처럼 달려가 빠질하지 말고


'윤어게인, reset Korea, 부정선거'나 외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