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씨 영싱 보면서,
미군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친위대를 어떻게 굴복시켰는지 설명해주는거 봤는데
미국 진짜 미쳤다.
미군 고작 20여명으로 수백명의 마루로 친위대를 순식간에 굴복시켰는데,
그때 사용한 무기가 초음파 무기라고 함.
그러니까 이걸 쏘면 바로 음파로 공격하는거라 적은 순식간에 무력화되고,
심지어 대규모 범위 무기라서, 수십명, 수백명을 동시에 굴복시킨다고 함.
거기다 벽도 의미없다고 함. 음파 공격이라 방어벽도 전부 다 뚫어버린다고 함.
실제로 마두로 친위대들이 증언한게, 미군이 뭔가를 하나 쐈는데, 순식간에 뇌리에서 번개치는거처럼 쿵 울리고 순식간에 아무런 힘도 못쓰고
몸이 마비가 된거처럼 무력화되었다고함
심지어 피까지 토하는 친위대도 있었다하고,
이건 뭐 무협지에서 자주 나오는 거의 사자후 신공급이야 ㅋㅋㅋ
대인전투에서 미군이 그냥 압살하는거 같음. 이걸 대체 어떻게 막아 ㄷㄷ
그래서 지금 김정은이 이 사실을 알고 두려움에 떨고 있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자후 ㅋㅋㅋ
ㅋㅋㅋㅋㅋ청와대로 런친 샛기 쫄? - dc App
보통 설/카 기계공학쪽 대학원 수업 들으면 배움 흡진기 응용이긴 한데 메타구조 잘 설계하면 되긴 함 근데 대부분의 나라 대부분이 건축물이든 전투복이든 그렇게 설계 안 했음 +재료비 이슈라든지 건축업자들 실력문제라든지도 있고...참고로 음파 말고 광학버전도 있는데 그게 ㄹㅇ 투명망토임 클로킹 고스트 실제로 만들 수 있다 돈이 문제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