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갈 지지한다는게
나 지지해요 말하고 집에서 손빨고 있는거라고 생각하니 문제라는거임.
내가 왜 시간낭비라 쓴 줄 암???
이런 것들 하나하나가 대중들의 욕구해소 장치라고 생각해서다.
누굴 지지하게하고 또 누굴 지지하게하고
이놈에서 저놈으로 가면서 내 요구가 들어졌네와 같은
해소 말이다.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2:32
답글
@무엇을위해
정치학이란 실현의 방법론과 여러 진행중일때의 분석이미
목적이 아님. 그건 정치철학임. 너가 말하는 취지는 매우 동의함. 행동력이 사라지고 특정 개인에게 위탁하며 아무것도 안하는것. 그러나 이건 인간 본능임. 무언가를 하기엔 시간부족, 능력부족, 직업 등으로 인해 못함. 그래서 정치인이란 직업이 있는거임. 넌 무정부주의자임? 난 정치란 경제 교육 역사 사회
익명(terms5067)2026-01-13 02:36
답글
@무엇을위해
과학 그 모든것에 근본적 영향을 주며, 신체적인것까지 관여하는 가장 관심가져야 할 것이라 생각함.
그렇기에 현재 거대 카르텔 및 구조적 문제는
개인차원에서 하는건 더욱더 어려움. 구체적 방안이 있나?
익명(terms5067)2026-01-13 02:37
답글
@ㅇㅇ
딥스란 말은 반증이 불가능함.
그래서 그 말을 믿고 자시고를 못하고
현재 발언, 행위, 결과, 일관성 등를 보며 판단할 뿐인거임.
익명(terms5067)2026-01-13 02:38
답글
@ㅇㅇ
일단 말을 할때 논리적인 구조를 연습하길 부탁함.
뭐 주장이 뭐고 근거는 뭐고 뭔지 모르겠네
익명(terms5067)2026-01-13 02:42
답글
@ㅇㅇ
실현의 방법론이라는 말 자체가 목적이야. 그니까 말장난에 놀아나면 안 돼.
인간의 본능이라 표현한 것은 그냥 너 자신을 전체에 투영시킨것 뿐임.
시간부족, 능력부족, 직업 등도 전부 설계된 시스템이고
정치인이란 그런 사람들의 욕구를 해소시켜주는 장치이고 그들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일 뿐임.
-----------------------------
난 무정부 주의자 맞음.
-----------------------------
개인차원에서 라고 하면 꼭 사람들 머리속에 큰 장애가 하나 생기는 것 같음
내가 정치를 묻어버리면 개인이 행동하도록 되는 것인가?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2:42
답글
@무엇을위해
그러니깐 넌 학문자체를 부정하는거임?
내 투영이 아니라 인지과학 진화심리학에서의 연구를 토대로 말한거임. 말장난이 아니라 체계적 학문 정의를 니가 바꾼거임. 너의 사고 자체는 나쁘지않는데, 더 성장을 하려면
언어의 정밀성과 직관과 학문적 타당성을 구분하길 바람
익명(terms5067)2026-01-13 02:47
답글
@ㅇㅇ
너도 나를 평가했으니 나도 너를 평가해줄께, 이해력이 좀 부족한 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말한게 정치를 부정한 것이 맞는지 먼저 생각을 해라.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2:54
답글
@무엇을위해
그 이해력이 아니라 니가 학문에 전혀 틀린걸
나에게 맞는듯이 설명했자너?
익명(terms5067)2026-01-13 02:56
답글
@ㅇㅇ
그리고 책에서 좀 벗어나.
모든게 인류를 위한 것이 아니야.
세계관을 바꿔서 생각할 줄 도 알아야지.
언어의 정밀성, 직관, 학문적 타당성 이딴 말 하지말고
가정과 결과에 대해 말을 하도록 해라.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2:58
답글
@ㅇㅇ
그니까 그 학문이라는 것도 어떤 집단에 속한 사람이 만들어놓고 니가 배우는 거라고.
그 거부감이 문제라니까??
니가 배운것과 틀리면 다 틀린거냐?
그 거부감 부터 없애지 않으면 너는 발전 없을거다.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2:59
답글
@ㅇㅇ
괜히 내가 유튜브 영상 올려 놓은게 아님
저 사람이 무정부주의자고 내가 무정부주의자라서
저 영상을 올려놓은게 아니라고
배울건 배우고 버릴건 너가 스스로 버려라.
오해가 있으면 풀고.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3:00
답글
@무엇을위해
잘 이해가 안되는게 가정과 결과도 과학 방법론과
철학 체계에서 파생된거잖아. 배운 것이라서 믿는게 아니라
이미 검증을 수도 없이 하고 타당한 것들임 내가 말한것들은 왜냐면 정의 수준 개념이라. 너가 말한 의심하는 습관 자체는 좋은데, 현재 철학 정치 과학 등에서도 반론과 정립이 안되는 개념 예를들어 자유의지같은게 아니라 내가 말한건 이미 깔리고 남은거임
익명(terms5067)2026-01-13 03:05
답글
@ㅇㅇ
일단 그 과학 방법론과 철학 체계에서 파생됬다는 생각 자체를 버려줄래?
내가 가정과 결과에 대해 말한 것은
만약 내 말대로 간다면? 니 말대로 간다면? 어떤일이 일어날 것이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하는 건설적 대화를 하기 위한 목적이지
그 정의라고 하는 것을 따지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될 줄 알고 내가 위에 그냥 유튜브 영상 하나 박아논거야.. 하 ㅋ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3:08
답글
@ㅇㅇ
단어 하나에 꽂혀서 전혀 대화가 안되는 상태야 너는 지금.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3:08
답글
@ㅇㅇ
개인차원에서 하는건 더욱더 어려움. 구체적 방안이 있나?
이런 질문 좋았잖아?? 여기서 이어가는게 건설적인 대화 아님 ?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3:09
답글
@ㅇㅇ
마지막으로 니가 하는 말은 다 아는 내용이야
누구든 접할 수 있고, 노력하지 않아도 그냥 보게 되는 것들이야.
너가 나와 이런 대화를 하려면 최소한 내 머리속에 들어있는건
너도 들쳐보고 말을 해야해.
그렇지 않으니 너는 단어 하나에 꽂혀서 있는거야.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3:13
답글
@무엇을위해
일단 우리가 하는건 언어로 통한 대화인데
전제와 근거와 형식과 정의가 엄밀하지 않으면
서로 대화하는 층위가 달라서 소통이 불가능함.
왜냐하면 너는 너만의 내부사고만을 통해서 하기에
반박 자체가 불가능하지. 기준점이 없으니깐.
또한 너의 사고력 자체는 훌륭하기에 기본적인거만 체득하면 너의 사고를 강화 할 수 있음.
익명(terms5067)2026-01-13 03:15
답글
@ㅇㅇ
여러번 같은 이야기 하지만 틀을 깨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누군갈 지지하는 것을 버려라 -> 정치학 자체를 거부하는거야?
이게 너와 나 대화의 시작이야.
너가 어떤 사람인지 알겠니?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3:27
답글
@무엇을위해
그건 비꼰거임. 왜냐하면 누군갈 지지하는걸 버려라 는거 자체가 정치학의 정의에 맞지 않는 소릴 하며 진화심히학 인지과학 뇌과학에 전혀 맞지않기때문임. 또한 너의 스팩트럼도 푸코식 권력 담론임. 대략 60년전껄 니가 주장하는거임. 이해됨?
익명(terms5067)2026-01-13 03:31
답글
@ㅇㅇ
그럼 60년 전에 현자가 있었던 거네.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3:33
답글
@무엇을위해
걔 주장은 수도없이 반박됨.
물론 타당한 부분이 많음. 근데 너가 스스로 사고해서
한거니깐 넌 대단한거임. 그러기에 더 나아갈려면
학문 공부를 해야한다는거임
직관으론 한계가있음. 나도 혼자 공부하며
직관적으로 철학 글쓰다가 아 학문체계가 필요한 이유가
비과학적이고 모순이고 반증불가능해서구나 를 느껴서임
익명(terms5067)2026-01-13 03:37
답글
@ㅇㅇ
지지하는걸 버리라는건
스스로 책임을 지고 행동하라는 거다.
아무것도 안 하면 그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것이고.
이미 우리 대화에서 내가 말하지 않았어? 스스로는 스스로가 지켜야한다는 전제, 그게 개인주의는 아니라는 점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3:39
답글
@무엇을위해
니 말은 철학을 말하는건데 자꾸 과학과 정치의 경계를 넘어서 지적을 한거임.
익명(terms5067)2026-01-13 03:41
답글
@ㅇㅇ
아니 이걸 어떻게 다 따로 생각하냐?
푸코식 권력 담론을 스펙트럼으로 가졌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었던 거임?
푸코식 권력 담론에 대한 반박 하나 가져 와봐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3:44
답글
@ㅇㅇ
모순 안 느껴지냐?
정치란 경제 교육 역사 사회 과학 그 모든것에 근본적 영향을 주며, 신체적인것까지 관여하는 가장 관심가져야 할 것이라 생각함.
니가 한 말 아님?
@무엇을위해
그니깐 넌 철학을 말하면서
자꾸 과학과 정치학을 이겨먹으려 하는게 문제라니깐?
정치의 효능과 영향과
니가 말한 반증 불가능하며 인지과학과 정치학의
학문을 왜곡하는거랑 다른거임.
현대 철학은 자신의 한계를 확실히 정하고 그 범위를 좁히는데 너는 대륙철학적 사고를 하고있음.
익명(terms5067)2026-01-13 03:50
답글
@ㅇㅇ
니가 문제점을 제대로 말하네
자신의 한계를 확실히 정하고 그 범위를 좁힌다.
딱 너의 모습임 지금.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3:52
답글
@무엇을위해
푸코는 권력의 계보학을 말했지, 과학과 정치 그 모든게 권력이 가장 위에있다 말한게아님...미안하지만 이리 설명해도 모르는건 반지성주의 라고함.
익명(terms5067)2026-01-13 03:55
답글
@ㅇㅇ
마지막으로 얘기할께.
나는 니가 말하는 학문, 현대철학 대륙철학 그런거 관심없어.
난 그냥 진실과 사실에만 관심있어 알겠니?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3:55
답글
@ㅇㅇ
니가 말하는 권력이야 뭐 국회의원의 권력 정도겠지.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3:57
답글
@무엇을위해
니가 좋아하는 진실과 사실을 알고싶으면
공부를 더 하는거 말곤없음. 왜 그럼 공부를 안함?
진실과 사실 라는 것도 니 머리속 해석에 의해서이며
너의 인식임. 그런데 그게 니 감정에 따라 달라지고 반증도 불가능하고 검토도 불가하며, 현실 경험과 다름. 그게 진실임? 그건 믿음임. 믿음을 지우기위해 학문의 영역이 다 축소된거임.
익명(terms5067)2026-01-13 03:59
답글
@ㅇㅇ
과학과 정치 그 모든게 권력이 가장 위에 있다 말한게 아님?
이 말에 지금 의미가 있나? 니가 설명하는건 전혀 의미가 없는데 ?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03
답글
@ㅇㅇ
그치 진실과 사실이라는 것도 내 머리속의 해석이지근데 너와 나의 차이는 뭐냐면너는 하나만 본다는 거야. 난 둘을 보고 저울질 했다는 것이고그게 너가 나보다 뒤쳐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임.이것을 저울질 하는데 내 감정은 필요도 없음반증과 검토는 사회 현상과 현재 세상의 상태를 보면 가능함.적어도 너보다 진실에 더 가깝다.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05
답글
@ㅇㅇ
결국 또 같은 얘기다.
소귀에 경읽기겠지만 생각의 틀을 깨고 다른 것을 접할 때 받아들이고 반대 되는 것과 저울질 해라.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06
답글
@ㅇㅇ
수 년간 공부했으면서 20시간짜리 영상도 못보겠다 하면 이제 할 말 없다.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10
답글
@무엇을위해
너는 그냥 환원적으로 세상을 간단히 보는거잖아?
검토도 필요없어 반증도 필요없어 그러니깐 그게
신념임. 논리가 아님. 너가 그런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건 존중하겠으나 그냥 너는 사색할때 보이는 2단계임. 그냥 직관가 기분따라 글쓰는거 3단계가 이제 체계적으로 바꾸는거고 ㅇㅇ
익명(terms5067)2026-01-13 04:11
답글
@무엇을위해
다 너의 단계를 겪음. 처음부터 학술적 글을 쓰진 못하지.
근데 왜 니 단계에서 멈추지 않는거냐면 어느순간 글이 그냥 내 감정과 기분이 먼저이며 논리적 모순 근거없음 반례있음 이래도 무시하는게 싫어서임 ㅇㅇ. 너가 문제는 그 단계에서 고착화되고 어느 말을 들어도 다 자기 신념강화용으로 들면 세계에서 멀어니고 역설적으로 진실과 사실이 아닌, 주관적으로변함
익명(terms5067)2026-01-13 04:14
답글
@ㅇㅇ
지금도 마찬가지야 넌.
니가 말하는 논리는 본인이 본 책 안에 있는게 전부임.
남들이 해놨던 것.
그렇게 살면 재미있냐?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14
답글
@ㅇㅇ
그니까 너가 말한 것 중에 논리적인게 무엇이며
근거가 무엇이며 반례가 뭐가 있다는 것이지??
전부 너 스스로 니가 말한건 이런 이론에 가깝군 밖에 없는데? 심지어 그걸 부정 할 때도 내가 한 말과 전혀 상관 없는 예로 말을 해왔잖아?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17
답글
@ㅇㅇ
대륙철학, 현대철학, 푸코,
너는 이런걸 얘기한거야?
그건 반례가 많아.
내가 그런것을 이야기 했었나?
스스로 배운것에 대한 반례를 왜 나한테 적용하고 있지 ?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18
답글
@무엇을위해
넌 진실과 사실을 원한다며 그건 재미가 없지 당연히
재밌는건 가짜임
익명(terms5067)2026-01-13 04:18
답글
@무엇을위해
그러니깐 넌 스스로 어느거에도 속하지 않는다 하는데 속한다는거임. 너가 스스로 인간이 아니다 해도 인간이듯이
너가 그 영향이 아니다 해도 니 범주가 거기이 듦. 왜냐면 니 생각을 수천년 넘게 한게 인간이니깐 ㅇㅇ.
익명(terms5067)2026-01-13 04:19
답글
@ㅇㅇ
진실과 사실을 원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진짜 본능임.
그리고 넌 반대로 생각하네?
이게 진실이라 생각이 들면 희열과 기쁨을 느끼는 것인데 대체 너는 뭘 공부한거냐?
인간이 수천년 넘게 살았다 해서 너가 사는 세상이 수천년 세월을 전부 간직할 거라 생각함?
내가 무슨말 하는지 알아?
넌 또 의미 없는 이야기만 하고 있다는 것임.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23
답글
@ㅇㅇ
가짜만 공부해서 재미가 없냐 ?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26
답글
@ㅇㅇ
내가 처음 이 주제로 파고 든게 10년전인데 2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공부했다.
공부라는게 책만 읽는게 아니야. 정신차리고 눈 앞을 봐 .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28
답글
@무엇을위해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 기쁘다니까?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28
답글
@무엇을위해
본능은 무슨 근거로?학문 부정한다며? 본능의 근거는 니 직관임? 경험임? 진실을 "생각만" 하니 희열과 기쁨을 느끼지. 그냥 니 감정과 기분대로 진실이라 하면 쉬우니깐 ㅇㅇ
또한 니 생각 자체가 이미 수도없이 했고 그게 다 반박이 됐다 말하는데 뭔 인간의 일생을 말하는거임...이것만 봐도 뭔가를 못느낌? 니 감정이 먼저잖아. 이게 뭔 진실탐구야?
익명(terms5067)2026-01-13 04:30
답글
@ㅇㅇ
니 머리 속에 든건 참고용이지 그게 정답이 아니야.
무엇을위해(175.192)2026-01-13 04:31
답글
@ㅇㅇ
들어봐.
넌 지금 푸코라는 사람을 나로 보고 있고
대륙철학이라는 카테고리를 나로 보고 있어
이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니 ?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33
답글
@ㅇㅇ
너의 머리속에 있는 정보와 내 머리속에 있는 정보가 다르고
그렇기에 진실을 가늠하는 것이 다르다.
푸코의 대가리에 뭐가 들어있었는지도 다르고 말이야.
그런데 이 푸코와 비슷하네? 그건 반박됬는데?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무조건 오류 아닐까?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34
답글
@ㅇㅇ
너야말로 좀 느꼈으면 좋겠다.
지금 니 앞의 창조물들이 전부 내가 말한 것에 대한 증거임.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37
답글
@ㅇㅇ
또한 니 생각 자체가 이미 수도없이 했고 그게 다 반박이 됐다 말하는데 뭔 인간의 일생을 말하는거임...이것만 봐도 뭔가를 못느낌? 니 감정이 먼저잖아. 이게 뭔 진실탐구야?
- 이봐.. 너 따라한거야 ㅋ
밑에 설명을 붙여줘도 못알아 듣냐.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40
답글
@무엇을위해
아니 친구야 그래서 본능을 무슨 근거로 말한거냐고?
너도 자연스레 학문적 개념을 썼잖아.
"진실과 사실을 원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진짜 본능임"
이거 과학적 기준으로 한거야? 그럼 너도 자연스레 쓴거잖아? 너는 학문 부정하며 니 머리속 정보를 믿는다며
익명(terms5067)2026-01-13 04:40
답글
@ㅇㅇ
니 눈앞의 모든 것들이 그 근거라니까?
왜 너무 추상적이야 ? 그럼 또 풀어서 설명해줘?
니가 지금 쓰는 핸드폰, 컴퓨터, tv, 불, 전부 이 본능 때문에 생긴건데?
니가 좋아하는 학문들은? 그 수많은 카테고리는??
그니까 너에게 이해력이 부족하다고 말했던거야.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42
답글
@ㅇㅇ
이걸 과학적 기준으로 또 정해야 너는 성에 차지?
그거 종교임. 니 머리속을 잡아먹는 종교.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44
답글
@무엇을위해
"본능'이라는 말은 생물학적 보편성,진화적 설명,개인감정과 무관한 과학, 인지과학,진화심리학의 영역 단어인데?
그런데 동시에 넌학문을 부정하고 검증,반증을 거부하는건 니가 지금까지 말한게 모순된다는거잖아...
익명(terms5067)2026-01-13 04:45
답글
@ㅇㅇ
생물학적 보편성,진화적 설명,개인감정과 무관한 과학, 인지과학,진화심리학의 영역 단어
----------------------
무슨 헛소리를 이렇게 길게 적어 놓냐?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51
답글
@ㅇㅇ
본능이 인지과학, 진화심리학의 영역 단어인 것에 대해 설명해봐라.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51
답글
@ㅇㅇ
개인감정과 무관한 과학과 무슨 관계인지도 설명하고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51
답글
@무엇을위해
학문 공부안한다며....그럼 너스스로 정의한 그 본능이 맞나보지. 그리고 나도 의자를 보면 니가 생각하는거랑 다른걸 생각중임. 과자를 생각하고있어. 참고로 과자도 니가 생각한게 아니라 건물같이 생김. 참고로 건물도 학문적 정의에 맞지 않게 내가 쓰는중. 진실을 찾기 위해 ㅇㅇ
익명(terms5067)2026-01-13 04:54
답글
@ㅇㅇ
너가 말하는것 자체가 틀리니까 말한거임. 학문적으로 봐도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4:55
답글
@ㅇㅇ
푸코의 스펙트럼과 환원적 사고 자체가 반대 되는데 그게 또 전부 나라고 하고 ㅋㅋㅋㅋ
넌 참 대단하다.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5:07
답글
@ㅇㅇ
너가하는것은 상대에게 프레임을 씌우고 그건 이미 반박됬는데 라고 하는게 전부임
심지어 니가 말한 '학''문'도 전혀 맞지 않음.
무엇을위해(strain4260)2026-01-13 05:11
답글
@ㅇㅇ
학문을 절대 기준이라 하는 것을 버리라니까 반지성이라하질 않나... 설명은 하나도 못쓰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글 요지가 그게 아니잖아 .
엉뚱한 소리 하노
https://jjl.kr/e8Mb9
다버려여 한다는게 뭐임? 이해가 안되는데
누군 갈 지지한다는 생각 말이다.
@무엇을위해 그러니깐 정치학이란 학문 자체를 거부하는거야?
그 정치학을 뭐라고 정의할껀데 너는 ?
우선 그것부터 정리하고 말하자
니가 말하는 정치학은 무엇을 정의하는거임 ? 정치학의 목적이 뭐냐 ?
@무엇을위해 내가 너에게 역으로 물어보고싶은데 누군갈 지지하는 행위가 없이 어떻게 정치적 효력과 집단을 구성함? 개인차원에서? 그 개인차원에서 한다는 것들도 어떤 구심점이 없으면 다 사라짐. 인간 본성상 그럴수밖에 없음
https://youtu.be/_G6mdpnQAYo?si=FcMWnDQ9IkbigsFG
우선
난 정치란 사람들에게 주변 현상(정부를 기반한)을 당연하게
여기게끔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뇌 장치임.
이것 먼저 우리가 정하고 얘기해야지 어떻게 서로 대화가 통화냐?
누군갈 지지한다는게 나 지지해요 말하고 집에서 손빨고 있는거라고 생각하니 문제라는거임. 내가 왜 시간낭비라 쓴 줄 암??? 이런 것들 하나하나가 대중들의 욕구해소 장치라고 생각해서다. 누굴 지지하게하고 또 누굴 지지하게하고 이놈에서 저놈으로 가면서 내 요구가 들어졌네와 같은 해소 말이다.
@무엇을위해 정치학이란 실현의 방법론과 여러 진행중일때의 분석이미 목적이 아님. 그건 정치철학임. 너가 말하는 취지는 매우 동의함. 행동력이 사라지고 특정 개인에게 위탁하며 아무것도 안하는것. 그러나 이건 인간 본능임. 무언가를 하기엔 시간부족, 능력부족, 직업 등으로 인해 못함. 그래서 정치인이란 직업이 있는거임. 넌 무정부주의자임? 난 정치란 경제 교육 역사 사회
@무엇을위해 과학 그 모든것에 근본적 영향을 주며, 신체적인것까지 관여하는 가장 관심가져야 할 것이라 생각함. 그렇기에 현재 거대 카르텔 및 구조적 문제는 개인차원에서 하는건 더욱더 어려움. 구체적 방안이 있나?
@ㅇㅇ 딥스란 말은 반증이 불가능함. 그래서 그 말을 믿고 자시고를 못하고 현재 발언, 행위, 결과, 일관성 등를 보며 판단할 뿐인거임.
@ㅇㅇ 일단 말을 할때 논리적인 구조를 연습하길 부탁함. 뭐 주장이 뭐고 근거는 뭐고 뭔지 모르겠네
@ㅇㅇ 실현의 방법론이라는 말 자체가 목적이야. 그니까 말장난에 놀아나면 안 돼. 인간의 본능이라 표현한 것은 그냥 너 자신을 전체에 투영시킨것 뿐임. 시간부족, 능력부족, 직업 등도 전부 설계된 시스템이고 정치인이란 그런 사람들의 욕구를 해소시켜주는 장치이고 그들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일 뿐임. ----------------------------- 난 무정부 주의자 맞음. ----------------------------- 개인차원에서 라고 하면 꼭 사람들 머리속에 큰 장애가 하나 생기는 것 같음 내가 정치를 묻어버리면 개인이 행동하도록 되는 것인가?
@무엇을위해 그러니깐 넌 학문자체를 부정하는거임? 내 투영이 아니라 인지과학 진화심리학에서의 연구를 토대로 말한거임. 말장난이 아니라 체계적 학문 정의를 니가 바꾼거임. 너의 사고 자체는 나쁘지않는데, 더 성장을 하려면 언어의 정밀성과 직관과 학문적 타당성을 구분하길 바람
@ㅇㅇ 너도 나를 평가했으니 나도 너를 평가해줄께, 이해력이 좀 부족한 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말한게 정치를 부정한 것이 맞는지 먼저 생각을 해라.
@무엇을위해 그 이해력이 아니라 니가 학문에 전혀 틀린걸 나에게 맞는듯이 설명했자너?
@ㅇㅇ 그리고 책에서 좀 벗어나. 모든게 인류를 위한 것이 아니야. 세계관을 바꿔서 생각할 줄 도 알아야지. 언어의 정밀성, 직관, 학문적 타당성 이딴 말 하지말고 가정과 결과에 대해 말을 하도록 해라.
@ㅇㅇ 그니까 그 학문이라는 것도 어떤 집단에 속한 사람이 만들어놓고 니가 배우는 거라고. 그 거부감이 문제라니까?? 니가 배운것과 틀리면 다 틀린거냐? 그 거부감 부터 없애지 않으면 너는 발전 없을거다.
@ㅇㅇ 괜히 내가 유튜브 영상 올려 놓은게 아님 저 사람이 무정부주의자고 내가 무정부주의자라서 저 영상을 올려놓은게 아니라고 배울건 배우고 버릴건 너가 스스로 버려라. 오해가 있으면 풀고.
@무엇을위해 잘 이해가 안되는게 가정과 결과도 과학 방법론과 철학 체계에서 파생된거잖아. 배운 것이라서 믿는게 아니라 이미 검증을 수도 없이 하고 타당한 것들임 내가 말한것들은 왜냐면 정의 수준 개념이라. 너가 말한 의심하는 습관 자체는 좋은데, 현재 철학 정치 과학 등에서도 반론과 정립이 안되는 개념 예를들어 자유의지같은게 아니라 내가 말한건 이미 깔리고 남은거임
@ㅇㅇ 일단 그 과학 방법론과 철학 체계에서 파생됬다는 생각 자체를 버려줄래? 내가 가정과 결과에 대해 말한 것은 만약 내 말대로 간다면? 니 말대로 간다면? 어떤일이 일어날 것이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하는 건설적 대화를 하기 위한 목적이지 그 정의라고 하는 것을 따지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될 줄 알고 내가 위에 그냥 유튜브 영상 하나 박아논거야.. 하 ㅋ
@ㅇㅇ 단어 하나에 꽂혀서 전혀 대화가 안되는 상태야 너는 지금.
@ㅇㅇ 개인차원에서 하는건 더욱더 어려움. 구체적 방안이 있나? 이런 질문 좋았잖아?? 여기서 이어가는게 건설적인 대화 아님 ?
@ㅇㅇ 마지막으로 니가 하는 말은 다 아는 내용이야 누구든 접할 수 있고, 노력하지 않아도 그냥 보게 되는 것들이야. 너가 나와 이런 대화를 하려면 최소한 내 머리속에 들어있는건 너도 들쳐보고 말을 해야해. 그렇지 않으니 너는 단어 하나에 꽂혀서 있는거야.
@무엇을위해 일단 우리가 하는건 언어로 통한 대화인데 전제와 근거와 형식과 정의가 엄밀하지 않으면 서로 대화하는 층위가 달라서 소통이 불가능함. 왜냐하면 너는 너만의 내부사고만을 통해서 하기에 반박 자체가 불가능하지. 기준점이 없으니깐. 또한 너의 사고력 자체는 훌륭하기에 기본적인거만 체득하면 너의 사고를 강화 할 수 있음.
@ㅇㅇ 여러번 같은 이야기 하지만 틀을 깨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누군갈 지지하는 것을 버려라 -> 정치학 자체를 거부하는거야? 이게 너와 나 대화의 시작이야. 너가 어떤 사람인지 알겠니?
@무엇을위해 그건 비꼰거임. 왜냐하면 누군갈 지지하는걸 버려라 는거 자체가 정치학의 정의에 맞지 않는 소릴 하며 진화심히학 인지과학 뇌과학에 전혀 맞지않기때문임. 또한 너의 스팩트럼도 푸코식 권력 담론임. 대략 60년전껄 니가 주장하는거임. 이해됨?
@ㅇㅇ 그럼 60년 전에 현자가 있었던 거네.
@무엇을위해 걔 주장은 수도없이 반박됨. 물론 타당한 부분이 많음. 근데 너가 스스로 사고해서 한거니깐 넌 대단한거임. 그러기에 더 나아갈려면 학문 공부를 해야한다는거임 직관으론 한계가있음. 나도 혼자 공부하며 직관적으로 철학 글쓰다가 아 학문체계가 필요한 이유가 비과학적이고 모순이고 반증불가능해서구나 를 느껴서임
@ㅇㅇ 지지하는걸 버리라는건 스스로 책임을 지고 행동하라는 거다. 아무것도 안 하면 그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것이고. 이미 우리 대화에서 내가 말하지 않았어? 스스로는 스스로가 지켜야한다는 전제, 그게 개인주의는 아니라는 점
@무엇을위해 니 말은 철학을 말하는건데 자꾸 과학과 정치의 경계를 넘어서 지적을 한거임.
@ㅇㅇ 아니 이걸 어떻게 다 따로 생각하냐? 푸코식 권력 담론을 스펙트럼으로 가졌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었던 거임? 푸코식 권력 담론에 대한 반박 하나 가져 와봐
@ㅇㅇ 모순 안 느껴지냐? 정치란 경제 교육 역사 사회 과학 그 모든것에 근본적 영향을 주며, 신체적인것까지 관여하는 가장 관심가져야 할 것이라 생각함. 니가 한 말 아님?
@ㅇㅇ 책 좀 그만 읽어라. 객관식 문제 푸냐?
@ㅇㅇ
새벽에 잠 안오면
https://www.youtube.com/watch?v=wUlgdtMM9ek&list=PLKUw6yoWZqRkzK3l3xfrsJC-UD56gzxaB&index=1
여기
유튜브 영상이나 전부다 보고 와라
@무엇을위해 그니깐 넌 철학을 말하면서 자꾸 과학과 정치학을 이겨먹으려 하는게 문제라니깐? 정치의 효능과 영향과 니가 말한 반증 불가능하며 인지과학과 정치학의 학문을 왜곡하는거랑 다른거임. 현대 철학은 자신의 한계를 확실히 정하고 그 범위를 좁히는데 너는 대륙철학적 사고를 하고있음.
@ㅇㅇ 니가 문제점을 제대로 말하네 자신의 한계를 확실히 정하고 그 범위를 좁힌다. 딱 너의 모습임 지금.
@무엇을위해 푸코는 권력의 계보학을 말했지, 과학과 정치 그 모든게 권력이 가장 위에있다 말한게아님...미안하지만 이리 설명해도 모르는건 반지성주의 라고함.
@ㅇㅇ 마지막으로 얘기할께. 나는 니가 말하는 학문, 현대철학 대륙철학 그런거 관심없어. 난 그냥 진실과 사실에만 관심있어 알겠니?
@ㅇㅇ 니가 말하는 권력이야 뭐 국회의원의 권력 정도겠지.
@무엇을위해 니가 좋아하는 진실과 사실을 알고싶으면 공부를 더 하는거 말곤없음. 왜 그럼 공부를 안함? 진실과 사실 라는 것도 니 머리속 해석에 의해서이며 너의 인식임. 그런데 그게 니 감정에 따라 달라지고 반증도 불가능하고 검토도 불가하며, 현실 경험과 다름. 그게 진실임? 그건 믿음임. 믿음을 지우기위해 학문의 영역이 다 축소된거임.
@ㅇㅇ 과학과 정치 그 모든게 권력이 가장 위에 있다 말한게 아님? 이 말에 지금 의미가 있나? 니가 설명하는건 전혀 의미가 없는데 ?
@ㅇㅇ 그치 진실과 사실이라는 것도 내 머리속의 해석이지근데 너와 나의 차이는 뭐냐면너는 하나만 본다는 거야. 난 둘을 보고 저울질 했다는 것이고그게 너가 나보다 뒤쳐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임.이것을 저울질 하는데 내 감정은 필요도 없음반증과 검토는 사회 현상과 현재 세상의 상태를 보면 가능함.적어도 너보다 진실에 더 가깝다.
@ㅇㅇ 결국 또 같은 얘기다. 소귀에 경읽기겠지만 생각의 틀을 깨고 다른 것을 접할 때 받아들이고 반대 되는 것과 저울질 해라.
@ㅇㅇ 수 년간 공부했으면서 20시간짜리 영상도 못보겠다 하면 이제 할 말 없다.
@무엇을위해 너는 그냥 환원적으로 세상을 간단히 보는거잖아? 검토도 필요없어 반증도 필요없어 그러니깐 그게 신념임. 논리가 아님. 너가 그런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건 존중하겠으나 그냥 너는 사색할때 보이는 2단계임. 그냥 직관가 기분따라 글쓰는거 3단계가 이제 체계적으로 바꾸는거고 ㅇㅇ
@무엇을위해 다 너의 단계를 겪음. 처음부터 학술적 글을 쓰진 못하지. 근데 왜 니 단계에서 멈추지 않는거냐면 어느순간 글이 그냥 내 감정과 기분이 먼저이며 논리적 모순 근거없음 반례있음 이래도 무시하는게 싫어서임 ㅇㅇ. 너가 문제는 그 단계에서 고착화되고 어느 말을 들어도 다 자기 신념강화용으로 들면 세계에서 멀어니고 역설적으로 진실과 사실이 아닌, 주관적으로변함
@ㅇㅇ 지금도 마찬가지야 넌. 니가 말하는 논리는 본인이 본 책 안에 있는게 전부임. 남들이 해놨던 것. 그렇게 살면 재미있냐?
@ㅇㅇ 그니까 너가 말한 것 중에 논리적인게 무엇이며 근거가 무엇이며 반례가 뭐가 있다는 것이지?? 전부 너 스스로 니가 말한건 이런 이론에 가깝군 밖에 없는데? 심지어 그걸 부정 할 때도 내가 한 말과 전혀 상관 없는 예로 말을 해왔잖아?
@ㅇㅇ 대륙철학, 현대철학, 푸코, 너는 이런걸 얘기한거야? 그건 반례가 많아. 내가 그런것을 이야기 했었나? 스스로 배운것에 대한 반례를 왜 나한테 적용하고 있지 ?
@무엇을위해 넌 진실과 사실을 원한다며 그건 재미가 없지 당연히 재밌는건 가짜임
@무엇을위해 그러니깐 넌 스스로 어느거에도 속하지 않는다 하는데 속한다는거임. 너가 스스로 인간이 아니다 해도 인간이듯이 너가 그 영향이 아니다 해도 니 범주가 거기이 듦. 왜냐면 니 생각을 수천년 넘게 한게 인간이니깐 ㅇㅇ.
@ㅇㅇ 진실과 사실을 원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진짜 본능임. 그리고 넌 반대로 생각하네? 이게 진실이라 생각이 들면 희열과 기쁨을 느끼는 것인데 대체 너는 뭘 공부한거냐? 인간이 수천년 넘게 살았다 해서 너가 사는 세상이 수천년 세월을 전부 간직할 거라 생각함? 내가 무슨말 하는지 알아? 넌 또 의미 없는 이야기만 하고 있다는 것임.
@ㅇㅇ 가짜만 공부해서 재미가 없냐 ?
@ㅇㅇ 내가 처음 이 주제로 파고 든게 10년전인데 2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공부했다. 공부라는게 책만 읽는게 아니야. 정신차리고 눈 앞을 봐 .
@무엇을위해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 기쁘다니까?
@무엇을위해 본능은 무슨 근거로?학문 부정한다며? 본능의 근거는 니 직관임? 경험임? 진실을 "생각만" 하니 희열과 기쁨을 느끼지. 그냥 니 감정과 기분대로 진실이라 하면 쉬우니깐 ㅇㅇ 또한 니 생각 자체가 이미 수도없이 했고 그게 다 반박이 됐다 말하는데 뭔 인간의 일생을 말하는거임...이것만 봐도 뭔가를 못느낌? 니 감정이 먼저잖아. 이게 뭔 진실탐구야?
@ㅇㅇ 니 머리 속에 든건 참고용이지 그게 정답이 아니야.
@ㅇㅇ 들어봐. 넌 지금 푸코라는 사람을 나로 보고 있고 대륙철학이라는 카테고리를 나로 보고 있어 이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니 ?
@ㅇㅇ 너의 머리속에 있는 정보와 내 머리속에 있는 정보가 다르고 그렇기에 진실을 가늠하는 것이 다르다. 푸코의 대가리에 뭐가 들어있었는지도 다르고 말이야. 그런데 이 푸코와 비슷하네? 그건 반박됬는데?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무조건 오류 아닐까?
@ㅇㅇ 너야말로 좀 느꼈으면 좋겠다. 지금 니 앞의 창조물들이 전부 내가 말한 것에 대한 증거임.
@ㅇㅇ 또한 니 생각 자체가 이미 수도없이 했고 그게 다 반박이 됐다 말하는데 뭔 인간의 일생을 말하는거임...이것만 봐도 뭔가를 못느낌? 니 감정이 먼저잖아. 이게 뭔 진실탐구야? - 이봐.. 너 따라한거야 ㅋ 밑에 설명을 붙여줘도 못알아 듣냐.
@무엇을위해 아니 친구야 그래서 본능을 무슨 근거로 말한거냐고? 너도 자연스레 학문적 개념을 썼잖아. "진실과 사실을 원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진짜 본능임" 이거 과학적 기준으로 한거야? 그럼 너도 자연스레 쓴거잖아? 너는 학문 부정하며 니 머리속 정보를 믿는다며
@ㅇㅇ 니 눈앞의 모든 것들이 그 근거라니까? 왜 너무 추상적이야 ? 그럼 또 풀어서 설명해줘? 니가 지금 쓰는 핸드폰, 컴퓨터, tv, 불, 전부 이 본능 때문에 생긴건데? 니가 좋아하는 학문들은? 그 수많은 카테고리는?? 그니까 너에게 이해력이 부족하다고 말했던거야.
@ㅇㅇ 이걸 과학적 기준으로 또 정해야 너는 성에 차지? 그거 종교임. 니 머리속을 잡아먹는 종교.
@무엇을위해 "본능'이라는 말은 생물학적 보편성,진화적 설명,개인감정과 무관한 과학, 인지과학,진화심리학의 영역 단어인데? 그런데 동시에 넌학문을 부정하고 검증,반증을 거부하는건 니가 지금까지 말한게 모순된다는거잖아...
@ㅇㅇ 생물학적 보편성,진화적 설명,개인감정과 무관한 과학, 인지과학,진화심리학의 영역 단어 ---------------------- 무슨 헛소리를 이렇게 길게 적어 놓냐?
@ㅇㅇ 본능이 인지과학, 진화심리학의 영역 단어인 것에 대해 설명해봐라.
@ㅇㅇ 개인감정과 무관한 과학과 무슨 관계인지도 설명하고
@무엇을위해 학문 공부안한다며....그럼 너스스로 정의한 그 본능이 맞나보지. 그리고 나도 의자를 보면 니가 생각하는거랑 다른걸 생각중임. 과자를 생각하고있어. 참고로 과자도 니가 생각한게 아니라 건물같이 생김. 참고로 건물도 학문적 정의에 맞지 않게 내가 쓰는중. 진실을 찾기 위해 ㅇㅇ
@ㅇㅇ 너가 말하는것 자체가 틀리니까 말한거임. 학문적으로 봐도
@ㅇㅇ 푸코의 스펙트럼과 환원적 사고 자체가 반대 되는데 그게 또 전부 나라고 하고 ㅋㅋㅋㅋ 넌 참 대단하다.
@ㅇㅇ 너가하는것은 상대에게 프레임을 씌우고 그건 이미 반박됬는데 라고 하는게 전부임 심지어 니가 말한 '학''문'도 전혀 맞지 않음.
@ㅇㅇ 학문을 절대 기준이라 하는 것을 버리라니까 반지성이라하질 않나... 설명은 하나도 못쓰고..
@ㅇㅇ 본능을 진화심리학과 반대되게 개인감정과 무관하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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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