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
액체
기체
플라즈마

네가지임

플라즈마 기술을 얘기할때
플라즈마를 제외한 기존의 세가지 상태에서 기준을 잡고
기술역학을 해석하려하면
당연히 오류가 생기고 말이 안될수밖에 없음

다른 “상태” 니까

학교에선 보통 고체/액체/기체만 가르치지
그러니, 우리네 입장에선 신기할뿐

번개 에너지 , 태양과 별이 방출하는 에너지
오로라 등

말그대로 “에너지” 형태임

이온화 된 기체 or 이온화 된 가스
= 에너지 , 플라즈마

결국 핵융합을 연구하는 이유도 
근본적으로 플라즈마 형태에 근접하고 이를 써먹기 위함임

기체가 대기를 뚫고 잘도 가겠다?
이런 논리는 좀 문제임

기체가 뚫는게 아니라 플라즈마가 뚫는거임..

태양의 솔라플레어는 그럼 지구에 왜 닿음?
그것도 플라즈마임 ㅋㅋ

우주선 대기 진입할때 우주선에 플라즈마 붙는거 알지?

오로라는 대기 상층부에 형성되는거 알지?
그 오로라도 플라즈마야

단순 기체가 아님..
아예 다른 형태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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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 가렸다

그리고 플라즈마가 마찬가지로 전자기파를 만들기도 한다..

플라즈마가 극고온에 있을때 진동상태가 일어나고
그 결과로 플라즈마에서도 전자기파가 방출된다

그게 솔라플레어가 지구에 닿는 과정이고

그 전자기파 영향으로 정전,지진등이 일어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