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만 얻으면 날조 아니면 협박인데


계급이 만들어낸 절실함이 인간관계나 일상에서 투영되는거잖아?


오 세상에 진리가 아무리 밥을 먹여주지않는다해도.

와 탐구를 내던질 수 있다니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