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 와꾸론하고는 이차원인 프로세스임


왜냐면


와꾸의 열등함의 극복제로 사용되는 게 학벌이지만


이 것은 보통 경제력을 대표하는 방어기재로 작용하기도 함


와꾸야 dna 기반이라 천재지변이지만( 민중당 애들이나 민주당 유튜버 애들 생긴 거 봐라)


학벌 이 거는 약간의 노력과 돈만 서포트가 되면은 


누구나 허들을 넘을 수 있는 경제력이 작용하는 영역이거등


근데 이 학벌을 건든다는 건


좌나 우나


어느 쪽에서든 자살골이다...


누가 어떤 발언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가령 내가 서울대 나왔는데 넌 고졸이라면서 


이렇게 하대하는 건 경제적으로 열등감(상대적)을 항상 달고 다니는(패시브)


한국 사회에서는 해선 안 될 말.


왜냐 좌파에서는 노무현이라는 입지전적인 케이스가 있어서 방어가 되고(사실 상대방의 공격을 개소리 취급 가능)

우파가 좌파보다는 학벌이 좋지만(현상)

이런 식의 접근은 바로 좌파 쪽에서도 널린 고학력 빨갱이들 카운터를 쳐맞기 때문. 


진짜 이 학벌론은 좌나 우나 절대 입에 꺼내도 안 되는 거.

진짜 제일 멍청한 놈들이 학벌 운운하면서 좌우 놔누는 거임.

반대 케이스가 수 없이 실존하는데.


개 멍청.

가드 열고 스트레이트 치는 거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