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맞으니까

맞으라고 하니까

사회인으로써 예의니까

상대방을 위해

이딴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서

나중에는 2차 무서운데
1차맞고 아팠는데 맞아야 할까?  묻고

결국 2차 맞고오더라

왜 맞았냐 하면

"맞아야 하니까..."

이게 전부더라

백신을 설득하면 엄청난 조롱과 비난 비아냥을 겪는다

정말 좋은 마음으로 하는거기에 더더욱 마음의 상처가 된다

가족조차 설득이 안되는데

제3자를 설득시도는 정말 힘들고 위대한 일이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사람들

안타깝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