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맞으니까
맞으라고 하니까
사회인으로써 예의니까
상대방을 위해
이딴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서
나중에는 2차 무서운데
1차맞고 아팠는데 맞아야 할까? 묻고
결국 2차 맞고오더라
왜 맞았냐 하면
"맞아야 하니까..."
이게 전부더라
백신을 설득하면 엄청난 조롱과 비난 비아냥을 겪는다
정말 좋은 마음으로 하는거기에 더더욱 마음의 상처가 된다
가족조차 설득이 안되는데
제3자를 설득시도는 정말 힘들고 위대한 일이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사람들
안타깝구나
맞으라고 하니까
사회인으로써 예의니까
상대방을 위해
이딴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서
나중에는 2차 무서운데
1차맞고 아팠는데 맞아야 할까? 묻고
결국 2차 맞고오더라
왜 맞았냐 하면
"맞아야 하니까..."
이게 전부더라
백신을 설득하면 엄청난 조롱과 비난 비아냥을 겪는다
정말 좋은 마음으로 하는거기에 더더욱 마음의 상처가 된다
가족조차 설득이 안되는데
제3자를 설득시도는 정말 힘들고 위대한 일이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사람들
안타깝구나
어르신들이 오히려 말이 안 통하더라 다행히 내 친한 지인들은 말이 좀 통해서 안 맞은 분들이 적지않은데 집안 어르신들이 대부분 다 맞음 의심들을 안하셔 이모가 백신부작용이 온듯한데 백신이라고는 전혀 생각을 안하고 계시더라 못배운분도 아니고 똑똑한 분이 그러고계신다 진짜 세상 똑똑한거 별거 아니더라
지는 상대방 위해 목숨까지 거나보지?
다행히 내주변은 많지 않은데 203040도 말 안 통하는 얘들 유튭에 널려보이더라ㅋㅋ그리고 이번에 맞기싫어하면서도 그놈의 주변 시선땜에 맞은 사람들 왜이렇게 많냐고ㅠ솔까 좀 답답하더라 왜들 그렇게 주변 눈치들을 살피는지
내말을 잘 들어서 설득됐나 싶었는데 접종했다는 얘기를 들으니 허탈하더라 어떤 지인은 백신부작용 얘기하니 딱잘라 안듣겠다고 자기는 맞아야 되니 그런 부담 주지 말라고 하더라 그래도 내친구 하나 모더나접종 취소시킨걸로 만족을 느낀다
부모님 빼고 난 굳이 이야기 안함. 젊은 사람들이야 자기들이 알아서 얼마든지 인터넷 검색해서 부작용 알수 있는거라 냅두고, 단지 나에게 접종하라 뭐라 하면 가만 안있음.
바라고 설득한거 아니니 상처도 받지마라 지금 상처 받아도 나중엔 복으로 돌려받을거야
개돼지들은 어짜피 맞을 거니까 설득하지마. 난 이미 나만안맞으면 그뿐이라는 사고로 전환했어. 이번 백신은 개돼지들ㆍ미개인들을 청소해서 인류를 정화하는 위대한 혁명이다.
ㅇㄱㄹㅇ
지금쯤이면 깨달을때도 되지 않았냐 아직까지 맞은게 없는데 정말 대단하다 아직까지 설득하면서 보낸 자료 봤다면 오히려 그 자료가 점점 맞아떨어지는데 느끼는것도 없나. 부스터샷까지 맞을 각오로 1차 맞더라 부작용 걱정하면서.. 2차맞지말랬더니 정색하던데
진짜 2년째인데 해도해도 너무하지않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