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1. 남녀 통합채용을 하고 있는 경찰간부시험(경위공채)에서 최종 면접으로 남자 50명, 여자 14명이 올라갔는데 최종 합격자로 남자 26명, 여자 14명이 나옴.

(남자는 면접에서 절반이 탈락, 여자는 100% 전원 합격)


2. 그런데 알고보니 올해부터 갑자기 아무도 못 알아보게 수험번호에서 성별을 교묘하게 분리시켜놓았고, 체력/면접 보는 시험을 나눠서 여자들에게 체력 날짜와 면접 날짜를 가장 늦게 미뤄서 진행함.


3. 그리고 다른 날에 면접을 본 남성 50명에게는 어려운 질문을 해서 절반을 탈락시키고, 마지막 날에 면접을 본 여성 14명에게는 매우 쉬운 질문을 해서 전원 합격시켰던 것임.


4. 그리고 양성평등 채용 성비를 “우연히” 맞추게 됨.






미안하다 3줄 요약 하려했는데 가독성이 안 나와서 4줄로 했다.


경찰간부 뿐만이 아니라 올해 3월부터 순경도 남녀 통합 채용 시작하거든?


이거 묻히면 순경 채용도 남녀 3:7 나오고 나라 치안 박살나서 “공안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지금은 그래도 선글라스랑 마스크로 얼굴 가리고 사람들이 이름/소속 물어보면 도망이라도 가지?


저거 순경에도 도입돼서 넘어가면 그땐 대놓고 면상 까고 중국말 하는 공안들이 “하메네이” 하는 거다.


너네 시위할 때 옆에 서있는 경찰들이 대부분 순경시험 출신들이야.


걔네들 전부 남자인데 찢정부에서 남자 다 떨어뜨리고 “전부” 공안으로 대체하는 거라고.



찢이 얌전하게 내려올 것 같냐?


걘 본인 자리 유지할 수 있으면 캄보디아에 납치당한 국민들도 버리듯이, 하메네이가 자국민 2만명 밀어버리듯이

순혈 한국인들 눈 하나 안 깜빡거리고 찢을 수 있는 사람이다.



물론 이거로 다 막을 수는 없겠지만 경찰에 순혈 한국인들이 최대한 많이 들어가야 미국이 찢 긴빠이 하기 전에 유혈사태 최대한 막을 수 있다..


제발 공론화 좀 시켜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