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념전쟁에 치우친거 같은데
나도 간혹가다 가족들중에 정치관련한 이야기를 어른들이 좌우 이념에 대립대서 이야기하는거 보자하면
속에서 천불이 나지만 시대적 착오가 만든 시간프레임 간극이 너무나 심하다
솔직하게 가만히 보면 웃기기까지 하는데 결론만 이야기하면 결국은 돈의 움직임이지
내가 몸담고있는 직장 혹은 사업등 이해관계는 결국 돈
내 돈이 유리한 위치를 가져다 주는쪽이 내가 원하는 이념일 경우가 대중의 상당수는 여기에 포함될꺼다
결국 돈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없을수록 평등을 말하는 좌익이념이 강할꺼고 스스로 자생하는 힘이 강할수록 자유시장에 원칙에 따른
우익이념이 강하겠지
90억인구인 이 지구에서 스스로 자생해서 가치창출하는 인원이 과거보다 소수인걸 생각하면 이런 좌우 이념대립현상이 극대화된것도
설명이 안되는게 아니지 그래서 정치인도 자기의 정치보단 자기의 이권을 위한 정치를 하길 마련이다
다들 알겠지만 다같이 행복하자 다같이 잘살자 다같이 이말은 개도국에서나 외치는 구호임에 틀림없다 소위 몸만 건강하면 뭘해도
먹고 살수있는 환경
하지만 고도성장을 이뤄낸 국가에선 이런 환경이 의미 없다는건 개돼지가 아닌이상 이미 알아차려야 할것이다
당연한 결과이고 당연한 성장통을 겪고있는 과정이다
우익이념이 있다면 앞으로 나갈것이고 좌익이념이 있다면 다시한번 개도국시절로 가자는 의미지
결국 돈의 흐름 방향을 올라탈것인가 역행할것이가 이게 정답이다
좌익이 권력에 큰힘을 얻은건 달리 말해서 돈의 흐름균형을 잃었다는거지
이건 대중의 인식이 평등을 외치는쪽이 그어느때보다 크다는거다
다만 세계 질서는 초엘리트집단의 아젠다로 이루워졌다는걸 간과하면 안된다는거지
이미 세계질서는 다시하번 우익 자본주의 이념으로 갈꺼다
단지 이 성장통을 이념전쟁으로 프레임으로 씌우는데 다수의 대중은 마치 연예인 팬클럽처럼 각 이념에 열중하겠지만
결국은 승자와 패자는 이런 환란기에 돈의 흐름을 편재한사람만 살아 남는다는걸 잊지마라
너네 자산은 정치인이 챙겨주질 않는다
좌든 우든 결국 자본주의 패권에선 돈의 흐름이 생존문제이란걸
특정시기에 영웅의 탄생과 몰락을 반복하는게 역사다
반복한다는건 달리이야기하면 결국 균형을 맞춘다는거지
좌익이 판을쳤으니 이젠 우익이 그 균형을 맞출꺼다
이미 그렇게 움직이고 있고 단지 그 균형을 맞출때까지 당신들은 아무것도 안할생각인가?
허구언날 정치이야기 하는놈들중에 돈의 흐름의 편재한놈들 잘없더라
광화문나가서 촟불들고 각자 원하는 지지당 지지 하는건 좋지만 그에대한 행동결과에 따른
정치인도 기업가도 아닌
최소한의 군락인 내 가족과 가정은 내가 지키는것
하다못해 리스크를 테이크 하면서 내 소중한 자산만큼은 스스로 지켜라
최소한 내가 할것은 해놓고 각자 원하는 지지당을 지지해라 병신같이 팬클럽마냥 우루루 몰려다니지말고
나역시 이념은 우익이지만 현재는 보수가 과연 보수의가치를 논하는 인물이 몇이나 남아있다고 생각하냐
매 선거철 철새들 지겹다 어차피 세계는 돈의 힘으로 움직이기때문에 현시점
돈이 가장많은 주체가 누구라고 생각하면 그냥 닥치고 미국이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면
미국이 하자는 대로 하는게 살아남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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