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해도 달라지는게 전혀 없는 배급의 삶


한번 가난하면 평생 벗어날 수 없었으며 그들에겐 지도자를 바꿀 힘도 없었다


모든 것이 통제와 검열로 막히는 감시사회


특별한 재능을 가진 개인도 공산당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묻히는 사회


공산주의 소련은 피폐한 사람들의 삶으로 끝났으며 결국 무너짐으로서 패배를 증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