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구라를 치는 새끼네


이 새끼가 말하는 북한은 남한이다

즉 남한 이재명 딥스세력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두 가지인데 미국 트럼프로부터의 제재해제와 핵무기 용인이라는거지

즉 이란의 이슬람 딥스세력의 목표와 완전히 동일하지


재명이가 반미, 친중일 줄 알았는데 더불어공산당 출신인 위성락 얘기를 들어보니까 아니었다고 하네 ㅋㅋㅋㅋ

그래서 현재 불신이 사라졌고 남한-미국 동맹이 굳건하고 트럼프는 남한의 핵추진 잠수함과 우라늄농축권한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단다


완전 미친 놈이구만


종합해서 해석해준다


이재명 세력의 목표는 미국의 제재해제, 핵무기 용인이고

이것을 위해서 계속 미국에 왔다갔다 하면서 제재해제 해달라 조르고

핵추진 잠수함 용인과 우라늄농축권한, 핵연료재처리권한 달라고 하고 있는거지

이란도 남한과 100% 동일하게 움직이고 있는거고



한반도에서 북한의 핵문제가 존재한다고 믿는 병신들은 내가 하는 말이 뭔 말인지 이해를 못하는거지

한반도에서의 핵문제는 오직 남한의 핵문제만이 존재한다

세계인들은 딥스들의 세뇌에 의해 북한의 핵문제가 존재한다는 종교적 신기루를 믿고 있는것이고

핵에 미친 미치광이들은 남한딥스와 이란딥스 등이지


북한은 1950-60년대에 핵보유를 했고

위험한 핵무기를 세계에 확산 시키지 말라며

국제사회, 즉 미국 등 안보리 상임이사국들과 유엔에 압력을 넣어서 NPT(핵확산금지조약)를 만들도록 압력을 가한 것이 북한이다


조셉 윤은 오바마가 키운 놈인데

오바마가 이란(=남한)의 핵개발 지원을 위해서 유럽과 함께 이란과 핵협상을 성공시켰다면서 경제제재를 해제했지



트럼프 1기 때

트럼프는 오바마의 미친 이란(=남한) 정책을 해결하기 위해서

미국 국무장관을 북한으로 보낸다

미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방북하는 비행기에 있을 때

트럼프는 직접 SNS로

대 이란(=남한) 정책을 발표하게 되지


오바마와 유럽이 이란과 협상한 핵협상은 무효로 한다

즉 대남한 정책을 발표한것이지


트럼프의 이런 의지와 실행이 있었기에

국무장관이 방북할 기회를 얻게 된것이고

북-미 정상회담까지 하게 된거다












그는 “북한이 가장 먼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제재 해제이고 두 번째는 그들의 핵무기를 인정받고 용인받는 것(acknowledged and accepted)”이라며 “핵 보유국으로 인정되는 것과 조금 다른데, 나는 북한이 최소한 파키스탄과 비슷한 수준을 원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국에서는 이재명이 친북·친중 성향이며 반미·반동맹일 것이라는 시각이 존재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던 위성락 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외교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이 대선 후보 시절 이 대통령의 진의를 알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한다. “현재는 불신이 거의 사라졌고 한미 동맹은 굳건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윤 전 대사대리는 평가했다. 그는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개발과 우라늄 농축 및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역량 확보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트럼프 행정부 내에 형성돼 있다고 전한 뒤 이 분야 협력으로 한미 동맹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사대리 시절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에 참가한 극U 인사들이 주한미국대사관 등 앞에서 성조기를 흔들고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을 요청한 일을 떠올리며 그는 “나는 그들이 미쳤다(crazy)고 생각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정말 괴상한 일이었다. 토요일 대사관 밖에 나가면, 심지어 관저 앞에서도 이 사람들은 미국 국기를 흔들며 마치 윤 전 대통령이 신의 간택을 받은 사람인 것처럼 그를 떠받들었다”고 그는 회상했다.











조셉 윤 "尹 구명 시위 '미쳤다' 생각… 북한, 파키스탄식 핵 용인 원해"






한미의회교류센터 주최 대담서 분석
“김정은, 아직 美와 대화 준비 안 돼
북미대화에 韓 필수, 도움 없이 불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를 지낸 조셉 윤(72) 전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북한이 파키스탄과 유사한 형태의 핵무기 보유 인정을 국제 사회에 원하지만, 중국조차 들어주기 힘든 희망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중국도 수용하기 힘든 희망



윤 전 대사대리는 16일(현지시간) 한미의회교류센터(KIPEC)가 미국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2기 미 행정부 출범 1년(20일)을 맞아 주최한 대담에 참석해 ‘북한이 대화에 응하도록 만들 유인책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북 제재 해제와 핵 보유 용인을 거론했다. 그는 “북한이 가장 먼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제재 해제이고 두 번째는 그들의 핵무기를 인정받고 용인받는 것(acknowledged and accepted)”이라며 “핵 보유국으로 인정되는 것과 조금 다른데, 나는 북한이 최소한 파키스탄과 비슷한 수준을 원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파키스탄은 이른바 ‘비공인 핵 보유국’이다.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접국인 인도의 핵 보유(1974년)를 명분으로 1998년 핵실험을 감행한 뒤 핵 보유를 선언했지만 미국·중국·러시아·영국·프랑스 같은 NPT 공인 보유국(Nuclear State) 지위를 얻지는 못했다. 현재 북한은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남수단과 함께 NPT에 가입하지 않은 5개국에 속한다. 남수단을 뺀 3개국의 경우 국제 사회가 핵 보유 사실을 인정할 뿐 아니라 핵을 포기하라는 압박도 강하게 가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북한이 원하는 조건은 국제 사회의 ‘레드라인(금지선)’에 가깝다는 게 윤 전 대사대리 설명이다. 그는 “한국과 일본, 미국은 물론 중국조차도 두 가지(제재 해제와 핵 보유 용인)를 허락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사대리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당장 미국과 대화할 의욕이 없다는 것도 난관이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의 대화를 간절히 원한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김정은이 이 시점에 트럼프 행정부와 대화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는 점도 매우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 파병을 통한 러시아와의 밀착 △중국과의 관계 개선 △가상화폐 탈취를 통한 경제적 이익 △2019년 베트남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에 따른 실망감 등을 이유로 꼽았다. 윤 전 대사대리는 “그는 ‘트럼프와 다시 만나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자문하고 있겠지만 얻을 수 있는 게 별로 많지 않다”고 덧붙였다.

윤 전 대사대리가 보기에 한국은 모든 북미 간 대화에 중심이 되는 요인(pivotal factor)이다. “한국의 도움 없이는 어떤 대화도 이뤄질 수 없다”며 “트럼프 1기 시절 북미 대화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문재인 정부의 중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美에 이재명 친중 의심 있었다”



윤 전 대사대리는 한국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여파로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였던 지난해 1월부터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정상회담 직전인 같은 해 10월까지 미국대사대리를 지냈다. 이날 대담에서 그는 당시 미국 조야의 분위기를 회고했다. “솔직히 선거 기간과 당선 초기 미국 내에는 이 대통령에 대한 의심이 있었다. 그가 친북·친중 성향이며 반미·반동맹일 것이라는 시각이 존재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던 위성락 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외교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이 대선 후보 시절 이 대통령의 진의를 알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한다. “현재는 불신이 거의 사라졌고 한미 동맹은 굳건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윤 전 대사대리는 평가했다. 그는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개발과 우라늄 농축 및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역량 확보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트럼프 행정부 내에 형성돼 있다고 전한 뒤 이 분야 협력으로 한미 동맹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사대리 시절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에 참가한 극U 인사들이 주한미국대사관 등 앞에서 성조기를 흔들고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을 요청한 일을 떠올리며 그는 “나는 그들이 미쳤다(crazy)고 생각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정말 괴상한 일이었다. 토요일 대사관 밖에 나가면, 심지어 관저 앞에서도 이 사람들은 미국 국기를 흔들며 마치 윤 전 대통령이 신의 간택을 받은 사람인 것처럼 그를 떠받들었다”고 그는 회상했다.


주한 미국대사는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작년 1월 이임한 뒤 공석이다. 윤 전 대사대리 뒤 케빈 김 국무부 부차관보가 대사대리를 맡았지만, 김 부차관보가 부임 70여 일 만에 미국으로 돌아가며 현재 제임스 핼러 주한미국대사관 차석이 대사대리다. 윤 전 대사대리는 “트럼프 행정부는 트럼프 대통령과 매우 가깝고 경륜이 많은 대사를 찾고 있는 것 같다”며 “아직 대사를 찾지 못한 국가들 중 한국과 독일이 (우선순위) 명단 맨 위에 있는 듯하다”고 말했다.

한국계 미국인인 윤 전 대사대리는 직업 외교관 출신으로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주말레이시아 대사를 지낸 뒤 2016년 10월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로 임명됐고, 트럼프 1기 행정부 출범 초기까지 역할을 계속하다 2018년 3월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