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보이지?

맞는 판단이야


특히 개신교 신자들아 잘 들어라

트럼프는 독실한 개신교 신자인 동시에

유학자다

유교원리주의자


딥스 세뇌에 의한 파편화되고 분리된 시각으로 보면

개신교와 유교가 전혀 상관이 없거나 아예 반대로 보이지?

이게 같은 곳에서 나온 줄도 모르고


전세계 모든 정치사회 시스템은 유교적 원리에 의해 돌아가고 있지

여기서 벗어날 수는 없어

왜 하느님이 만든 시스템이거든


이걸 극렬히 반대하는 놈들이 딥스라는거다

역천(하늘을 뜻을 거스른다)하는 것들이지




윌슨 목사는 CNN 보도에서 “나는 미국이 기독교 국가가 되길 원하며, 세계가 기독교 세계가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윌슨 목사가 말한 기독교 국가, 기독교 세계가 유교 국가, 유교원리주의 세계인 줄 꿈에도 모르는 불쌍한 세계인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은 유교적 가치관에 따라 혈연(피)이 다른 어떤 관계(물)보다 중요하다는 의미로, 가족과 혈족 간의 유대가 가장 강하며 위급할 때도 가족을 우선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사회의 혈통과 가족을 중시하는 유교적 문화에서 비롯된 표현이며, 영어 속담 'Blood is thicker than water'와 같은 맥락입니다. 












조셉 윤 (오바마가 선택)


윤 전 대사대리는 16일(현지시간) 한미의회교류센터(KIPEC)가 미국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2기 미 행정부 출범 1년(20일)을 맞아 주최한 대담에 참석


대사대리 시절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에 참가한 극U 인사들이 주한미국대사관 등 앞에서 성조기를 흔들고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을 요청한 일을 떠올리며 그는 “나는 그들이 미쳤다(crazy)고 생각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정말 괴상한 일이었다. 토요일 대사관 밖에 나가면, 심지어 관저 앞에서도 이 사람들은 미국 국기를 흔들며 마치 윤 전 대통령이 신의 간택을 받은 사람인 것처럼 그를 떠받들었다고 그는 회상했다.









미·중 무역전쟁 합리화한 트럼프 "나는 선택받은 사람"





미·중 무역전쟁 합리화한 트럼프 "나는 선택받은 사람"



2019.08.22



CNN "트럼프의 농담은 그가 믿는 진실로 가득 차 있어"

자신을 '이스라엘의 왕', '신의 재림'으로 칭찬하는 글 트위터 올리기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를 낳고 있는 미·중 무역전쟁을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옹호하면서 자신을 '선택받은 사람'(the Chosen One)이라고 자처했다.


그가 스스로 점화한 무역전쟁을 하늘이 부여한 소임으로 여기고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풀이되지만, 지나친 '자기애'의 발로이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보는 기독교인에게는 불쾌한 발언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문제의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중국과의 무역전쟁에 대해 문답하는 도중에 나왔다.


그는 기자로부터 질문을 받자 얼굴을 옆으로 돌려 하늘을 쳐다보면서 "나는 선택받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내 무역전쟁이 아니다. 많은 다른 대통령들이 오래전에 해야 했을 무역전쟁"이라며 "누군가가 해야 한다. 누군가가 해야 하는 일을 내가 떠맡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는 위대한 일을 하도록 사람들에 의해 이곳에 배치됐고, 그리고 그것이 내가 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무역으로 중국을 상대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알고 있느냐? 우리는 이기고 있다"라며 무역전쟁 성과를 자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요지는 역대 대통령들이 불공평한 대(對)중국 무역 문제를 다뤄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이 그것을 처리하고 있다는 주장이라고 CNN방송은 설명했다.


CNN은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스스로 '선택받은 사람'이라고 지칭한 것에 대해 "그는 표면적으로는 농담하고 있었지만, 늘 그랬듯이 그의 농담은 그가 믿는 많은 진실로 가득 차 있다"며 "그는 정말로 선택받은 사람이라고 믿는다"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을 특별하고 독특하다고 믿으며, 특히 역사의 위대한 인물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이 방송은 진단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낫다는 말을 여러 차례 내뱉은 바 있다.


2017년 7월 오하이오주(州) 영스타운에서 열린 지지자 집회 연설에서 그는 "오늘 밤 여기서 일하는 것보다 대통령 노릇을 하기가 훨씬 쉽다. 정말이다"라면서 "위대한 고(故) 에이브러햄 링컨을 제외하면 백악관 집무실을 장악한 어느 대통령보다 더 대통령 역할을 잘하고 있다"고 자부했다.


연방판사 임명과 관련해선 자신을 '건국의 아버지' 조지 워싱턴 대통령에 견주기도 했다.


그는 언론 인터뷰에서 "우리는 '한 명'을 제외한 다른 어떤 대통령보다 더 많은 판사를 임명할 것"이라며 "그 한 명이 누군지 아느냐? 퍼센트(%)로 말하면 조지 워싱턴"이라고 자신했다.


이와 관련해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기독교 신학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받은 자'이자 구세주로 본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일부 기독교 신자들에게는 불쾌하게 여겨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보수 성향의 라디오 진행자이자 음모 이론가인 웨인 A. 루트의 발언을 인용해 이스라엘 유대인들이 자신을 '이스라엘의 왕'(King of Israel), '신의 재림'(second coming of God)으로 보고 있다는 주장을 폈다.


그는 트위터에 루트가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마치 이스라엘의 왕인 것처럼, 마치 신의 재림인 것처럼 사랑한다"고 말했다면서 "루트, 아주 좋은 말을 해줘서 고맙다"라고 적었다.


전날에는 백악관에서 클라우스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과 회담 도중 "민주당에 표를 주는 유대인은, 내 생각에 지식이라고는 전무하거나 엄청난 불충을 하는 것"이라고 발언해 구설에 올랐다.


친(親) 이스라엘 단체인 J스트리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역겹다"고 평했고, 다른 유대인 단체는 "유대인이 자신에게 충실했으면 해서 한 발언이라면 그는 현실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비난했다. 미국 내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해, 지난해 11월 중간선거에서는 유대인의 79%가 민주당 후보에게 표를 줬다는 게 '퓨리서치'의 여론조사 결과다.






NYT "美각료·기관 성탄 메시지, 정교분리 원칙 위배 논란"





NYT "美각료·기관 성탄 메시지, 정교분리 원칙 위배 논란"



2025.12.27



국방·국무장관 등 SNS메시지서 크리스마스의 종교적 의미 강조





미국 일부 연방정부 각료와 기관들이 소셜미디어 공식계정을 통해 밝힌 성탄절 메시지가 정교분리를 원칙으로 삼은 수정헌법 위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6일(현지시간) 전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오늘 우리는 우리의 주님이자 구세주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한다"며 "그분의 빛이 당신과 가정에 평화, 희망, 그리고 기쁨을 가져다주기를"이라고 적었다.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은 "크리스마스의 기쁜 메시지는 그리스도를 통한 영원한 생명의 희망"이라고 썼다.


노동부는 "온 땅이 왕(예수 그리스도)을 맞이하게 하라"고 밝혔다.


온라인에서 가장 논란이 된 메시지를 낸 국토안보부는 "우리는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구세주를 나누는 축복을 받았다"면서 성조기, 크리스마스 트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예수 탄생 장면을 포함한 이미지와 함께 "그리스도의 탄생이라는 기적을 기억하라"는 문구를 담았다.


이 같은 메시지들은 공식적인 국교를 금지한 수정헌법 1조에 어긋나는 측면이 있다고 NYT는 지적했다. 역대 정부 관료들도 이를 염두에 두고 선명한 종교적 표현을 삼갔다는 것이다.


공화·민주를 불문하고 대다수의 의회 의원이 사랑, 기쁨, 평화 등 보편적 메시지를 발신한 것과도 대조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집권에는 보수 기독교인들의 지지가 큰 도움이 됐으며, 그는 "기독교를 되살리겠다"는 약속과 함께 기독교를 정부의 정치적·이념적 차원으로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반(反)기독교에 대응하기 위한 '종교 자유 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하는 한편, 백악관에 자신의 오랜 개인 목사인 폴라 화이트-케인과 1기 행정부에서 일했던 제니퍼 콘이 이끄는 '신앙 사무국'을 만들기도 했다.


지난 9월 암살당한 청년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의 추모식에서 나타났듯 2기 행정부 각료들도 수시로 자신의 기독교 종교관을 선명하게 노출해왔다.


퓨 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미국인 중 자신을 기독교인으로 규정하는 비율은 약 62%다.










헤그세스 미 국방, "여자 참정권 폐지, 남자에 복종" 주장 동영상 올려





헤그세스 미 국방, "여자 참정권 폐지, 남자에 복종" 주장 동영상 올려



2025.08.09



극U 기독교 목사들 발언 담긴 CNN 보도 영상

"모든 삶에 그리스도가 충만하길" 댓글과 함께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지난 7일 밤(현지시각) 여성은 투표권을 박탈해야 하며 남편에게 복종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극U 기독교 목사들의 발언이 담긴 교회 영상을 올렸다.


헤그세스는 종교와 여성의 역할에 대해 극단적 견해를 가진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 더그 윌슨과 긴밀한 사이다.


헤그세스는 ‘개혁 복음주의 교회 연합’의 공동 설립자인 윌슨을 다룬 CNN의 7분짜리 보도를 올리며 댓글을 달았다.


CNN 보도에는 이 교단 소속 목사들 여러 명이 헌법에서 여성 참정권을 폐지할 것을 주장하고 여성 신도들에게 남편에게 복종해야 한다고 말하는 장면들이 담겨 있다.


헤그세스는 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모든 삶에 그리스도가 충만하길”이라고 썼다.


션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헤그세스가 개혁복음주의 교회연합 소속 교회의 신자임을 자랑스러워하며 “윌슨 목사의 가르침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헤그세스는 지난 5월 자신의 개인 목사를 국방부로 초대해 근무시간 중 기독교 행사를 개최했다. 당시 국방부 직원들과 군 관계자들이 행사 참가하라는 이메일 초청장을 받았었다.


윌슨 목사는 CNN 보도에서 “나는 미국이 기독교 국가가 되길 원하며, 세계가 기독교 세계가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미국은 진·진 논란(jeans·genes)…단순 광고냐? 인종주의냐?  




미국은 진·진 논란(jeans·genes)…단순 광고냐? 인종주의냐?  


2025.08.09



 미국의 유명 여배우 시드니 스위니(28)가 출연한 아메리칸 이글의 청바지 광고 두고 인종주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청바지를 뜻하는 '진'(jeans)과 유전자를 뜻하는 '진'(genes)을 두고 공화, 민주 양당의 공격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까지 나서 공화당원인 스위니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스위니는 미국 드라마 '유포리아', '화이트 로터스'를 비롯해 다수 영화에 출연한 톱배우로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라네즈의 글로벌 광고 모델로도 활동해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등록된 공화당원인 시드니 스위니는 지금 가장 '핫한' 광고를 내놨다"며 "아메리칸 이글 광고이고 청바지가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힘내라 시드니!"라고 썼습니다. 


앞서 아메리칸 이글은 지난달 스위니를 모델로 세운 새 광고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아메리칸 이글은 메인 광고 문구로 '시드니 스위니는 훌륭한 진(Jeans·청바지)을 가졌다'를 내걸었습니다. 청바지를 뜻하는 '진'(jeans)과 유전자를 뜻하는 '진'(genes)이 영어로 동음이의어라는 점을 두고 일각에서 인종주의를 은연중에 조장하는 광고라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비판자들은 파란색 눈의 스위니가 시리즈 광고 중 한 장면에서 "유전자(genes)는 부모로부터 자손에게 전달되며, 종종 머리색이나 성격, 나아가 눈 색깔도 결정한다. 내 진(jeans)은 파란색이다"라고 말한 점을 들어 해당 광고를 백인우월주의, 나아가 나치 독일의 우생학과 결부 짓기도 했습니다. 


J.D. 밴스 미 부통령은 진보 진영이 '워크'(woke·'깨어있다'는 의미로 진보 진영의 문화 의제를 뜻함) 프레임을 씌워 과장된 해석을 하고 있다고 반박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