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34살인데
25살부터 내가 애국집회나올때는 청년들이 한명도 없었음....
애국집회나오면서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하고
여러 애국집회끼리의 분열도 보고
그리고 그런 모습에 회의감도 들어서 떠난적도 많고
근데 그 과정속에 처음부터 끝까지 조용히 관찰하고 지내다보니
나한테는 작년과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기적과도 같은 일들임
지금의 사태를 늦게 깨달은 사람들은 국가의 명운이 걸린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그 과정속에 있다보니 하나님께서 분량이 차면 모든것을 이루신다는 것을 느낌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질거같다는 생각자체가 안든다
뭔소리냐?니가 10년동안 애국보수인거랑 윤이 계엄해서 계몽된거랑 뭔상관이냐?
하나님은 사람들의 정성과 기도를 들으시고 이루어주시고 회복하신다
@ㅇㅇ 니 신앙심은 존중하지만 그거랑 지금 상황이랑 어떤 인과도 없지않냐? 너가 그동안의 고생을 지금의 상황으로 보상받고싶어하는건 인간 본성상 당연하다 그러나 그건 너의 의미부여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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