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기 들고 미국 트럼프 지지 집회 찾아갔더니

할리 탈거 같은 미국 백인 아저씨가

엘로 멍키 퍽유 게라웃 이라해서 당황함. 

근데 친절해 보이는 백인 할머니가

니하오 라고 인가라길래

아임 코리안 이라니까

놀쓰 오어 사우쓰 물으시길래

아임 사우쓰. 두유노 손흥민

아이스 브레이킹 시도함

근데 누가 ice 신고 했는지

경광등 킨 차 보고 도망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