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ttorio (@IterIntellectus) January 16, 2026
요약 (핵심만 간추려서):
빌 애크먼이 공유한 그래프에서 지난 25년간 18~29세 젊은 층의 정치 성향 격차가 거의 2배로 벌어졌다.
• 여성 → 급격히 좌파(진보)로 이동 (20+ 포인트)
• 남성 → 거의 제자리 (최근 들어서야 조금씩 우파 쪽으로 움직이는 추세)
주요 주장 (저자 @IterIntellectus의 설명):
1. 이건 미국만의 일이 아님 → 전 세계적 현상 (한국·영국·독일·호주·브라질 등). 스마트폰 보급 시기와 거의 동시에 시작됨.
2. 생물학적 기반
여성은 진화적으로 사회적 배제·거부에 훨씬 민감 (높은 신경증·친화성).
남성은 상대적으로 혼자 있어도 견디는 쪽으로 적응.
3. 소셜 미디어 = 합의 엔진
실시간으로 모두의 의견이 보이고, 불일치가 즉시 처벌되는 구조.
여성의 취약성이 더 크게 작용 → 여성들이 더 강하게 좌파 합의에 끌려감.
알고리즘도 감정 자극(공포·분노·피해자 서사)에 여성 반응이 세서 그런 콘텐츠를 더 많이 밀어줌.
4. 기관 포획
대학(60% 여성) + HR·미디어·교육 등 여성 다수 분야 → 강한 진보 단일 문화.
18~35세 동안 반대 의견 거의 못 만나고 세뇌 수준으로 강화됨.
남성은 공대·기술·무역·군대 등 결과 중심 분야에 많아 덜 포획됨.
5. 경제·결혼 붕괴
미혼 여성 → 정부가 복지·서비스 제공자 역할 → 좌파 선호 ↑
남성 → 가정법원·양육비·위자료 등으로 국가 확대에 불신 ↑
6. 이데올로기 함정
페미니즘 → “결혼·아이·제공자 원하는 건 억압” 설득 → 많은 여성 커리어 우선으로 살다가 30대 중반에 후회.
하지만 인정하면 “내 인생 낭비했다”는 고통 → 더블 다운하며 더 좌파로 감.
7. 남성 쪽도 문제
2020년까지는 평행했지만 → 건강해서가 아니라 포르노·게임·도파민 중독으로 체크아웃(철수) 상태였음.
최근 들어 “남성이 문제”라는 메시지·남성성 독성 논란 등으로 이제 적극적으로 우파·반대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
결론 (저자 말)
우리가 만든 글로벌 합의 기계(스마트폰 + 소셜미디어 + 알고리즘)가 성별로 다른 심리 취약점을 파고들어
→ 여성은 순응·좌파 포획, 남성은 수동·철수 → 최근 반발 포획
두 성별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망가지는 중. 건강한 방향은 아님.
간단히 말하면:
“소셜 미디어가 여성의 사회적 민감성을 극대화해서 좌파로 몰아넣었고, 남성은 그동안 그냥 빠져나와 있었는데 이제 반발 시작했다”는 이야기예요.
[KFSA]세계화가 실패한 이유
— KFSA(Korea Freedom Strategy Alliance)_Offcial (@Areallequal) December 11, 2025
보고서 링크: https://t.co/DbMYwFTpr6 pic.twitter.com/xvS0Ei2Y0d
저번에 세계화와 국제기구의 제도포획에 관해 이야기 했지
국내에서 볼 수 있는 제도포획이 뭐가 있을까?
국힘 무능포획도 같은 부류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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