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가 오해라고 했는데 법적 절차로 들어갔음.
한국에 대한 불신이 있는 듯. 
실무진들이 해결할 레벨을 넘어서 국가 관계를 관리해야 될 레벨이 됨.
301 조사 절차를 연기시키려고 할 걸로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