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오르는거랑 환율 떨어지는거


많은 상황이 찢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는데


왠지 폭풍전야 같음


곧 역대급 터닝포인트가 올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


커피마시다가 생각나서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