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중국 로켓군
숙청될 때 장유샤가 총괄하는 위치였는데
핵미사일 연료 대신 물을 채워 넣거나
뚜껑이 안 열리는 사일로를 만들거나
(이때부터 시진핑한테 찍힘)
그리고 저번주 2026년 1월 19일
CNNC이라는 국영기업 구쥔 회장이 숙청당함
CNNC은 중국의 핵탄두 제조 우라늄 농축
그리고 원전건설 총괄하는 국영기업임
그리고 구줜이라는 놈이 예전에
미국 "웨스팅하우스" 랑 협의하고
계약하고 기술이전? 받아가며
중국에 최초 원전을 만든
중국 원자력의 대부쯤 되는 인물임
월가피셜은 구쥔이 조사받는 도중에
장유샤도 나랑 같이 기밀팔아먹었다 밀고했거나
구줜 감사하는 도중에 장유샤도
꼬리가 밟혔거나(이게 정설)
구줜 구속되고 바로 다음주에
장유사 숙청한거보면
뭐 해쳐먹고 정보 팔아먹은놈이
그밑으로 한두놈이 아니란건데
날조라고 해도
구쥔이라는 중국 원전 대부가 숙청당하고
바로 장유샤 숙청당한거 보면
중국 핵 관련부서+로켓군이 뭔 짓을 하긴 했음
- dc official App
물로켓군을 만든거지 - dc App
근데 중국발 피셜은 다 믿는 거 아님 그냥 숙청용 멘트 일 수 있음
저 이야기가 WSJ를 통해서 나온 이유가 뭐겠냐 ㅋ
어떤 병 같은 나라가 총리급 이상 되는 사람이 핵 기밀정보를 누설하겠냐 뭐가 아쉽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재인 USB 대통령도 넘기는디 총리급이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