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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울트라 메가톤급 태풍이 오기 전


고요의 시간이 지금임.


다들 알고는 있는 거임?




게다가 한국만 덮치는 게 아니라,


쓰나미처럼 이 나라, 저 나라 다 덮치게 될 거야.




다들 두쫀쿠냐 먹고 오락 영상이나 보며, 집 공짜 나눠준다고 웃고 떠들고 있는데


노아의 방주 문 서서히 닫히고 있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어.


다 자기 복이지 뭐.


그래도 대변혁의 시대에, 작은데 만족하며 존버하면, 승산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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