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울트라 메가톤급 태풍이 오기 전
고요의 시간이 지금임.
다들 알고는 있는 거임?
게다가 한국만 덮치는 게 아니라,
쓰나미처럼 이 나라, 저 나라 다 덮치게 될 거야.
다들 두쫀쿠냐 먹고 오락 영상이나 보며, 집 공짜 나눠준다고 웃고 떠들고 있는데
노아의 방주 문 서서히 닫히고 있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어.
다 자기 복이지 뭐.
그래도 대변혁의 시대에, 작은데 만족하며 존버하면, 승산은 있어.
슈퍼 울트라 메가톤급 태풍이 오기 전
고요의 시간이 지금임.
다들 알고는 있는 거임?
게다가 한국만 덮치는 게 아니라,
쓰나미처럼 이 나라, 저 나라 다 덮치게 될 거야.
다들 두쫀쿠냐 먹고 오락 영상이나 보며, 집 공짜 나눠준다고 웃고 떠들고 있는데
노아의 방주 문 서서히 닫히고 있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어.
다 자기 복이지 뭐.
그래도 대변혁의 시대에, 작은데 만족하며 존버하면, 승산은 있어.
4만명 페업
통계가 정확하다고 절대 믿으면 안돼. 그들은 사실 솔직할 의무는 없어. 제도적 제약도 없고.
@Hospitaller 더있겠지
그리고 권력자들은 숨기려, 축소하려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