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가지 한다. 정체성을 YS에서 찾겠다고? 허... 


빨리 제명 해 버려라. 이런 거 하나도 빨리 못 치우냐 ㅉ 



[단독] 한동훈, 28일 YS 다큐 영화 시사회 참석...제명 권고 후 첫 공개 행보


기사는 조선일보

[단독] 한동훈, 28일 YS 다큐 영화 시사회 참석...제명 권고 후 첫 공개 행보

韓 “국민의힘 정체성, YS에서 찾겠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8일 김영삼 대통령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다. 지난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권고 이후 첫 공개 행보다. 27일 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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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민의힘 정체성, YS에서 찾겠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8일 김영삼 대통령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다.
지난 14일 당 중앙 윤리 위원회의 제명 권고 이후 첫 공개 행보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 전 대표는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에서 열리는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 시대’ 시사회를 찾는다.
이 영화는 김 전 대통령을 집중 조명한 최초의 다큐 영화다.
한 전 대표는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 등 일부 친한계 의원과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한 전 대표는 김 전 대통령을 기리며 보수 정신을 강조할 전망이다.
앞서 그는 자신의 윤리위 의결을 앞둔 지난 9일 서울 동대문을 당협을 찾아 한 강연에서 “김 전 대통령이 지금 국민의힘 정신을
상징하는 정치인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며 YS 정신을 강조했다. 이어 “그러면 우리는 민주주의를 이끈 세력이 되는 겁니다.
경제민주화 시초를 만든 세력이 되는 것”이라며 “진짜 보수는 그런 정신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 국민의힘은 자유민주주의 정당이어야 한다”고 썼다.
그는 전날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사실상 제명인 ‘탈당 권유’를 내린 데 대해 “지금 국민의힘에서
불법 계엄이 진행 중”이라며 “윤어게인 사이비 보수로부터 진짜 보수를 지켜내야 한다. 제가 앞장서겠다”고 했다.

앞서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새벽 1시쯤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된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한 전 대표의 제명을 권고했다.
이후 당내에서 계파를 불문하고 “제명은 과하다”는 의견이 잇따랐고 장 대표는 15일 “윤리위 재심 기간(10일 이내) 동안 제명 의결을
미루겠다”고 했었다.
8일 간의 단식을 마치고 회복 중인 장 대표는 29일 당 최고 위원회에 참석해 한 전 대표 제명의 의결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한편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도 같은 날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다.
다만 한 전 대표와 다른 시간대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전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한 전 대표에 대해
“갑자기 ‘내가 보수의 본류다’라는 식으로 주장하고 계시는데 맥락이 부족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