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5년: 조선(=대영제국)에서 세손(정조)을 반대하는 내란 수준의 상황이 발생하고 세손 암살위협도 항상 존재
1776년: 정조 즉위
1776년: 대영제국(=조선)의 13개 식민지 대표들이 분리 독립선언을 하며 현재의 미국이 형성
1800년: 정조 이후에 11세의 나이로 순조 즉위. 장인과 안동 김씨(로스차일드) 세력이 주도하는 세도정치가 시작
1801년: 미국 토머스 제퍼슨 3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 안동 김씨가 완전히 주도하는 미국 시작
미본토(=조선)에서 반란세력이 13개 지역을 먹고 분리 독립선언을 한 것이 현재 미국의 시작이다
그걸 영국에서 미국이 독립했다고 사기친 것이고
그러다 정조 뒤에 너무 어리고 힘 없는 순조가 즉위하자 순조의 장인과 안동 김씨가 세도정치를 시작하지
이 때부터 13개 지역외 나머지를 다스렸던 조선이 급속히 붕괴한다
현재 영국지역도 고려,조선의 영향력하에 있었음
영국이 완전히 고려,조선이었을 때는 대영제국이라고 불리고
로스차일드에 밀려 영국을 잃었을 때는 그냥 영국으로 부른다
정조의 사돈이었던 안동 김씨 김조순이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
엘리자베스 안동 방문
배경: 1999년 4월 21일, 여왕은 자신의 73세 생일을 맞아 "가장 한국적인 곳을 보고 싶다"며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했습니다.
맨발의 사연: 하회마을 내 서애 류성룡 선생의 종택인 충효당에 들어설 때, 건물 안에서는 신발을 벗어야 한다는 한국의 관습에 따라 주저 없이 구두를 벗고 마루에 올랐습니다.
상징성: 영국 왕실 예법상 여왕이 공식 석상에서 신발을 벗고 맨발(또는 스타킹만 신은 발)을 드러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이 모습은 외신을 통해 전 세계로 타전되었으며, 현지 문화를 진심으로 존중하는 소탈한 행보로 평가받았습니다.
이후 영향: 이 사건을 계기로 '가장 한국적인 곳'으로서 안동의 위상이 높아졌으며, 2019년에는 아들 앤드루 왕자가 안동을 방문하여 여왕의 발자취(로열 웨이)를 따라가기도 했습니다.
1775년 조선 상황(영조 51년)
1775년(영조 51년) 조선은 공식적인 대규모 무력 내란(반란)보다는 영조의 노환과 사도세자의 죽음 이후 왕위 계승을 둘러싼 극심한 정치적 암투와 암살 위협이 있었던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내란' 수준의 위기 상황으로 보는 이유는 세손(정조)을 제거하려는 정적들의 활동이 매우 위험한 수준이었기 때문입니다.
영조의 건강 악화와 대리청정 논란: 영조는 80세를 넘기며 건강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세손(훗날 정조)에게 대리청정을 맡기려 했습니다.
정적들의 세손 감시 (암살 위협): 사도세자의 죽음에 일조했던 홍인한, 정후겸 등 노론 벽파 세력은 정조가 즉위하면 자신들이 화를 입을까 두려워하여 24시간 동안 정조가 머무는 조년각을 엿보며 감시하고, 세손이 왕통을 이을 자격이 없다는 흉흉한 소문을 퍼뜨렸습니다.
홍인한의 방해: 정조의 외삼촌이었으나 사도세자를 비판했던 홍인한은 "동궁(세손)은 노론, 소론을 알 필요가 없고, 이조판서와 병조판서, 삼사의 관원을 알 필요가 없다"며 대리청정을 방해하고 세손의 정치 활동을 극도로 제한했습니다.
내부의 정치적 폭발 위기: 정조는 왕세손 시절 암살 위협을 느끼며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으며, 이는 단순한 정쟁을 넘어선 치열한 내부 분열 상황이었습니다.
1776년 미국 독립
1776년 7월 4일, 영국의 북미 13개 식민지 대표들이 필라델피아에서 독립 선언문을 채택하고 대영제국으로부터의 독립을 공식 선언했다.
토머스 제퍼슨이 기초한 이 선언은 천부인권과 자유를 명시하여 식민지에서 미합중국으로의 탄생을 알린 사건으로, 미국 독립전쟁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1776년: 버지니아주 주지사였던 토머스 제퍼슨이 버지니아주 문장 도안을 채택
1776년 조선 상황
1776년은 조선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으로, 제21대 영조가 승하하고 제22대 정조가 즉위한 해입니다.
1. 주요 사건: 정조의 즉위
영조의 승하: 1776년 음력 3월 5일, 52년간 재위하며 조선 역사상 가장 오래 왕위에 있었던 영조가 83세를 일기로 승하하였습니다.
정조의 즉위: 영조의 손자인 정조(세손)가 25세의 나이로 즉위하였습니다.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정조는 즉위 직후 빈전 문밖에서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라고 일갈하며, 죄인의 아들이라는 굴레를 벗고 국왕으로서의 정통성을 선포했습니다. 조선왕조실록 정조실록에서 관련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800년 조선 상황
정조(제22대) 다음 왕은 아들인 순조(純祖, 재위 1800~1834)입니다. 1800년 정조가 갑작스럽게 승하하자 11세의 어린 나이에 즉위하였으며, 조선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즉위하여 영조의 계비인 정순왕후가 수렴청정을 맡았습니다.
즉위년: 1800년 (11세)
어머니: 수빈 박씨
특징: 어린 나이에 즉위하여 수렴청정 후 친정을 했으나, 장인인 김조순 등 안동 김씨가 주도하는 세도정치가 시작되는 시기였습니다.
1801년 미국 상황
1801년 3월 제3대 미국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 취임
토머스 제퍼슨은 미국의 정치인으로 3번째 미국 대통령이자 미국 독립 선언서의 기초자이다. 제퍼슨은 영향력 있는 건국의 아버지의 일원이었고, 미국 공화주의의 이상을 추구함으로써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 중 한 사람이 되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