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서 의심하세요.


역사교육을 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자기 정치관념을 내세우지 않아요


단 고종을 비판하지 않으면 그 방송을 나와도 됩니다.


고종시절의 선택지는 있었습니다.


고종은 세계흐름을 모르던 병신이였어요


자국 군사에게 월급을 흙을 석은 쌀을 내주지를 않나

민란이 일어났는데 그걸 중공군으로 제압하지를 않나

일본군이 투입되어서 조선에서 중공군 일본군이 동시에 투입되었었고

나중에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해서 러시아까지 개입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얼마나 막장 군주입니까.


지금과 비교해 보세요.


이재명이 중공에 의지하다가 미국이 개입하고 일본이 개입해서 피할려고 러시아 대사관에 몸을 숨긴거에요,


이런 또라이 때문에 국민들이 고생한겁니다.


이걸 좌파들은 고종의 실책은 숨기고 명성황후를 섬기고 무조건 일본의 만행이다 라고 떠들고 있었던 겁니다.


나도 20대때 속았고 지금의 20대 애들도 속고있을 겁니다.


참 한심합니다. 당장 조금만 검색하면 알일을 당장 그 당을 지지할땐 그것조차 하지 싫은거죠.그게 자기가 믿는 당의 치부니깐

일부러 검색질을 안하는거에요.


이게 민주당 지지자들의 본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