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프리메이슨 33도회원이랑 뭐가다른가요?? 예수회랑 뭐가다르죠?? 게시글 10000개 있는커뮤니티에 90명회원, 그리고 가입기간 아니라고 막아놨네??
특권의식인가요?
겨우 빨간약먹고 플성갤로 신규유입생겼는데, 죄다 비밀글이라, 니들 특권의식때문에, 알수있는길이 막혀서 타타리x나 이상한길로 빠질거란 생각은 못하시나요??
그게 주님께서 원하는거라고 생각하세요??
도대체 “전도” 라는
하나님을 증거하는삶은, 플성갤에서 왜 사라져버린거죠??
도대체 하나님을 증거하는삶이 어디에있나요??
이제 막 눈떠서 오는사람도, 못오게 막고있는데
이게 이단이 아니면 도대체 뭐죠???
어느날 비밀번호 바꾼다는 말은 들었는데.. I 성격이라 대부분은 그냥 눈팅만 하는데,
교회가 변질되어서, 플성갤을 교회라 생각하고, 성경읽으며 주말마다 플성갤 쭉 훑어보고, 어쩌다 가끔 한번씩 하고싶은말생기면, 사람들과 공유하고, 그러면서 힘을얻고, 그런용도로 커뮤니티 활동해왔는데,
이제 플성갤도 변질됐나보네요?? 비밀번호 마할XX 일때도, 신규유입이 막혀있을까봐 찝찝했는데,
이번엔 그냥 댓글도 막아놨네?? 그냥 죄다 비밀글이라 글자체를 못들어가네..? 가입도 막아놓고, 댓글도 막아놓고, 방명록도 막아놓고, 비밀번호 알고싶어도 알수있는 방법이 없네??
"난 플성갤회원이다" 생각하면서 자랑스럽나요?? 아 난 회원이라 다행이라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특권의식이 조금은 생기셨나요??
니들끼리 그렇게 속닥속닥 기도드리고 예배드리고, 생각이다른사람들 무시하고,, 방법이라도 알려주던가 들어갈틈이라도 줘야지,
교회다닐곳이 없어서 마음맞는사람끼리, 플성갤 눈팅하고 댓글달고, 유일한 낙이었는데,
지들끼리 암호만들고, 지들끼리 쏙닥거리고, 적어도 가입할수있는 루트라도 알려주던가,
댓글다막고 접근권한 다막고...
무슨 33도 프리메이슨 회원이세요?? 뭐가다르죠??
주님께 예배드리고, 성경글 공유하면서 하루를 살아갈 힘을얻고, 세상의실체를 깨달으면서 주님과 한발짝 더 가까워지는길이,
니들만이 할수있는 고유권한인가요?? 언제부터 니들만의 권한이었죠??
그게 맞다고 생각해요???
정말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있게 하나님께 맞다고 자신할수 있습니까?? 당신들 그거 정답맞아요???
제가 보기에 그냥 일루미나티나 프리메이슨 33도 회원이랑 다를게 하나도 없어보이는데요??
분탕질 때문이라면,
100명의 범죄자를 놓치더라도, 1명의 억울한수감자를 만들지말아야한다는데,,
하나님께서도 수십만명이 배도를하더라도, 50명, 아니 25명 아니 단 10명의 의인만 있다면, 멸하지않겠다고 아브라함에게 약속해주셨는데,
여기는, 분탕질 몇명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들을 버리는곳인가요?
분탕질 걸러낼 분별력이없으세요?? 그런지식이 없어요??
그런사람들또한, 품을 자신이 없나요??
글을 퍼가서 조롱하는것때문에, 내부의결속을 다질때라서, 회원안받는다???
니네들도 둥글이라고 무시하고 조롱하잖아요.
”이걸 왜 몰라??“ 하면서 멍청하다는듯 표현하잖아요??
그냥 그렇게 배워온 사람들이 조롱하는게 그렇게 두려우세요??
전 저와 생각이 다르다고해서, 동글이라고 놀린적도없고.
저보고 조롱하고 놀리는사람들, 그냥 그러려니 생각합니다.
니들처럼 무시하는게 아니라, 어떻게전략을짜야,
이사람이 주님과 가까워질수있을까??
이사람이 관심가질만한게 뭐가있을까?
어떤정보를 던져줘야 관심을가질까?
전 그것만 생각합니다.
니들이 멍청하다고 조롱하는사람들중에,
주님을 모르고 살았지만,
죄한번 안짓고 도덕적으로 훌륭한사람들 차고 넘쳤습니다.
뭐가 그렇게 두렵나요??
품을자신이없나요??
동글이인데도,
오랜시간, 수십년을,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어온사람들이있습니다.
그들이 속한 교회가 이단이라 할지라도.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는 마음만큼은 이단이아닙니다.
그들에게도 알려줘야죠.
너가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니가 아는것보다 훨씬 대단하신분이라고.
우연히 빅뱅으로 생겨난게 아니라,
니가 사랑하는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말씀 그대로 세상을 창조하신분이라고.
그들에게도 알려줘야죠.
무교였으나 평생을 죄한번 안짓고 하늘에 한점 부끄럼없이 살아왔는데,
애국심에 나라에 관심을 갖게되고, 국제정세를 알게되고,
딥스테이트를 알게되고 , 그들의 어젠다를 알게되고, 그러다..
혹시나... 해서 플성갤로 들어온... 그들에게도 알려줘야죠.
주님이 함께하시는데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신규유입을막고,
이제 막 눈뜬 사람들을 오지못하게 막고있나요??
난 그냥 주님과 가까워지고싶은 평범한 사람일뿐인데, 억울한 수감자가 되어버렸네요?
당신들 그거 주님께 떳떳할정도로 당당하게 맞다고 생각하신다면,
제가 플성갤을 떠나겠습니다.
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거짓된세상의 실체를 알아가고,, 진실된정보를 얻는것, 진리를 알아가며, 그러므로 "주님과 더 가까워지는것"
그거 니들만의 권한아닙니다. 정.신 차리세요 제발
지금 시기가 시기인지라, 빨간약 먹고오는사람 많을텐데,
정말 하나님이 존재하시는지 알고싶어서 플성갤로 오는사람 많을텐데, 니들이 다 막아놔서, 신규유입들이 죄다 타타리x로 빠지게 생겼네요.
나중에 주님께 꼭 말씀드리세요.
여기있는 90명이 진정한 주님의자녀고, 우리가 주님의사랑 독차지하고싶어서 나머지는 들어오지못하도록 깨닫지못하게 막아놨다고, 꼭 자랑하세요.
니들끼리만 알고, 니들끼리만 속닥속닥대면서 오프라인으로, 친구,가족들만 설득하고 전도하면 끝인가요??
감은눈의 친구들, 감은눈의 가족들만 설득할생각말고,
이제 막 눈뜬 사람들에게도 진실을 보여줄수있는사람이 되세요.
지금까지 수십명, 수백명의 신규유입생들이, 암호에 막혀서, 이상한길로 빠졌을지도 모르는데,
몇번을 곱씹어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같습니다.
전 자신있게 말할수있습니다.
저 이단 아니고, 분탕아니고, 매일을 실수하고, 주님께 고백하고, 의지하고, 모두가 그렇듯 하나님을 사랑하는 평범하고 나약한 한명의 사람일 뿐입니다.
그런데, 당신들 그거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지금 니들이 하는짓은 이단이에요.
그냥 당신들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사람들같아요.
프리메이슨회원, 예수회회원, 플성갤회원
3개의 공통점이 뭔지아시나요??
“특권의식” , "아무나 가입할수없다" , "지들끼리 똘똘뭉쳐있다"
신규유입 막지말고 암호 없애세요.
차라리 다른커뮤니티쓰면서 단한명이라도 주님께 다가가도록 알리는데 힘쓰는게낫지.. 플성갤은 뭐... 알고 싶어하는사람도, 눈뜬사람도 튕겨내는곳이네요.
본인들이 이단이 아니라고 자부한다면
“전도” 라는 하나님을 증거하는삶은
도대체 어디에있나요??
전 이만 그동안 오래지내온 플성갤을 떠나렵니다.
돌아올진 모르겠지만,
아주 먼훗날,,, 돌아왔을때는
암호가 없길바랍니다.
너무 화가나서 말이 좀 거칠어졌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고난은 다 다릅니다. 왜 본인 기준으로 플성갤을 프리메이슨이랑 다를바 없다고 매도하고 욕을 하시나요 왜 본인의 판단이 맞다고 생각하시죠? 하나님을 알게 되셨다면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길을 걸으시면 안됩니다. 왜 본인은 그런 통로를 만들 생각을 안하고 왜 남을 판단하고 그렇게 하면 안된다라고만 하시는거죠? 그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인가요? 누구라도 훈수두는건 편해요 119 대원들이 차에 깔린 사람 구하러 가서 안전하게 차근차근 조치하는데 옆에서 노인들이 아이고 사람 다죽겠네 저렇게 느려터지게 구출하다간 다 죽겄다~ 그냥 들어올려야지 뭐하나~ 이러면서 옆에서 꿍시렁 대는거랑 다를바가 뭔가요... 진정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고 전도를 생각하신다면 플성갤에 요.구. 하지마시고
저도 하나님을 막 알기 시작했을때는 누군가를 탓하고 원망하고 판단하는 우를 범했지만 성경을 읽게 되면서 그런 습관들을 버렸습니다. 마음을 치유하는 장소는 하나님께 갈구하여 직접 만들어나가는것입니다. 민주당 좌파쪽에 붙어서 사회복지와 민생지원금을 달라고 떼쓰는 행동들이 아닌지 스스로 돌아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니깐 교회를 다니니깐 기독교인이니깐 무조건적으로 남을 위해서 봉사해야해 궁휼한 마음을 가져야해 절대적으로 사회규범에서 벗어나면 안돼 사회규범속 죄를 지으면 안되라고 판단하시나요? 떄론 하나님은 채찍을 사용하시기도 하십니다.
님은 플성갤에서 열심히 활동하셨나요? 본문에 쓰신 글만 봐도 눈팅만 하면서 플성갤에서 초심자나 해메는 자들을 위해서 자료를 올리거나 남을 위로하거나 그런 궁휼한 마음도 없이 활동은 귀찮고 가끔 사회에서 힘든일 있을떄 사이트 들어와서 마음 편해지고 나가고 그러다가 비번에 막혀버리니깐 욕하고 프리메이슨에 비유하면서 너 잘 못 됐다고 분노하고 욕을 하고 계시잖아요... 왜 그리 이기적이십니까... 정말 남을 위해서 전도하고 스스로 개척할 힘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런 통로를 만드실수도 있잖아요. 그럴 자신이 없으면 플성갤에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자료도 올리고 힘들어하는 형제자매님들이 올린글에 하나님말씀의 댓글을 달기도 하고 그런 활동들을 하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댓글열심히달고 활동했습니다. 다만 로그인을 안하고 했을뿐, 저도 말이 좀 거칠긴했는데, 방주문짝님 맞으시죠?? 프메에 비유한건 좀 심한것같아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떳떳하시다면 회원들에게 제글 보여주실수있나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지인데 그들은 어떤생각을할까요. 전 신규유입 막는게 좋지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요한1519 저는 방주문짝님이 아닙니다... 요한1519님이 지금까지 플성갤에서 활동하신 내역을 본인이 가지고 있으실텐데 스스로 공개하시면 될것을 왜 방주문짝님께 공개하라고 하시는건지요.... 남들의 생각이 왜 중요합니까 우리는 하나님께 간구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남들의 생각에 휘둘리고 인본주의에 휘둘리는것을 하나님께서 바라신다고 보시나요
저도 늘 외로움을 겪습니다... 다 똑같을거에요 인간은 나약하고 많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섭니다. 구약에서만 봐도 많은 인물들이 많이 무너지고 하나님이 일으켜 세우시고 축복을 했지요. 그래서 여러 단톡방이나 사이트에 돌아다니면서 활동하는 사람들 꽤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공허함이 커져갑니다. 정말 우리의 마음을 채워주실분은 하나님이죠 저는 지평단톡방에서 6개월동안 있다가 서로 환난전후 hu거 및 천사설 ne피lim tata리아 여러가지로 미혹하는 사람들 보고 정죄하고 싸우는거 보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이런 행동들은 하나님이 좋아하시지 않을거라는걸... 이제는 그런 단톡방에 들어가지고 교류하지도 않습니다. 궁금하긴 하죠 하지만 성경을 보면 다시 공허한 마음이 채워지는걸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