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 역사학자라는 새끼들이 왜곡해 놓은 거 봐라

황제국(중국 왕조)에 주변국이 바치던 세금이라면서 조선을 넣어 놨네

ㅆ발놈들


조공(朝貢) 한자를 봐라 조선(朝鮮)에게 바치는 세금이라서 글자 자체에 를 넣어놨다

중국이 곧 조선인데 이걸 분리시키고 다른 나라처럼 세뇌시켜놨지


하여튼 트럼프의 관세가 곧 조공이다

주변국이 황제국에 바치는 세금이지

당연한거다

트럼프가 곧 황제는 아니지만

트럼프는 황제를 대리하고 있다


十 십자가나 卍은 완전히 동일하다

卍 중앙은 북극성이고 주위 북두칠성의 움직임을 표현한것

즉 조선사람은 낮에도 북두칠성(북극성)을 밤에도 북두칠성과 함께 하는 나라라는 거지

또한 위로는 북극성(하느님)을 땅에서는 황제(북극성)을 섬기는 나라가 조선이라는 뜻도 있고

하느님 나라가 조선이다

북극성이 하늘에선 하느님이고 땅에선 황제다

해와 달이 같이 있지. 조선 황제 어좌 뒤에 반드시 있는 것이 일월오봉도지. 조선만 있다




아 그리고 이건 몰라도 되긴 한데


善,美,義 자에 모두 다 양(羊)이 들어있지

밑에 해석 해놨는데 다 개소리다

어디에서 찾아도 다 이 개소리가 나온다

동물 양이 착하고 옳고 아름답나

뭐 큰 양이 아름답다고 해서 美라고 만들었단다


딥스 새끼들 한자 뜻까지 많이 바꿔놨음

하여튼 羊자는 좋은 의미인건 맞는데 정확한 건 모르겠다









조선(朝鮮) 한자에 담긴 십자가의 의미


朝 (아침 조): 艹(풀 초) 아래 十(열 십), 日(날 일), 그리고 十(열 십), 月(달 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석: 낮(日)에도 십자가(十), 밤(月)에도 십자가(十)가 있어, 조선은 하루 종일 십자가와 함께하는 나라라는 의미로 해석했습니다.


선교사의 경탄: 조선의 양반들이 갓(God)을 쓰고 다니는 모습과 국호에 십자가가 들어있는 것을 보고, 조선이 하나님이 예비하신 '동방의 예의지국' 또는 복음이 전해질 땅이라는 의미로 풀이했습니다.


鮮 (고울 선): 물고기(魚)와 양(羊)이 합쳐진 글자로, '신선하다', 고우다', '깨끗하다'는 의미

예수 그리스도의 상징도 물고기(익투스). 절에도 물고기 상징이 있지. 목어와 풍경.




칠성판


칠성판(七星板)은 한국 전통 장례에서 입관 전 염습한 시신을 뉘어두거나 관 바닥에 까는, 북두칠성 모양으로 일곱 개의 구멍이 뚫린 얇은 나무판을 의미합니다. 이는 망자가 저승으로 가는 길을 안전하게 안내받고,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나기를 기원하는 도교 및 민속 신앙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조공(朝貢): 지방에서 황제(중앙정부=조선)에게 바치는 세금



전근대 동아시아 역사에서 황제국(주로 중국 왕조)에 주변국(조선, 류큐, 베트남 등)이 바치던 세금은 주로 조공(朝貢)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는 단순한 경제적 수탈을 넘어선 정치적·외교적 행위였습니다. 


요약하자면, 황제국에 바치는 세금(조공)은 주변국이 안전과 자치권을 보장받고, 선진 문물을 수입하며, 경제적 교류를 하기 위해 바치는 '정치적 비용'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善,美,義에는 왜 양(羊)이 들어있나



착할 선(善)자의 옛 상형을 찾아보면 중간에 양(羊)이 있고, 양쪽에 두 사람의 말(言)이 있다. 또 어떤 것에는 아예 양의 뿔과 눈만 표현된 착할 선자도 있다. 왜 이렇게 쓴 것일까. 옛날 사람들은 양을 신성한 동물로 여겨 옳고 그름을 가릴 수 있는 눈을 가졌다고 믿었다. 옳지 않은 이는 양의 뿔로 들이받아 죽여버린다고 생각했다. 말씀 언 사이에 있는 양은, 두 사람의 말을 듣고 시비를 가리고 있는 모습이며, 양의 눈만 표현한 것은 그 번득이는 눈이 눈동자 위에 있는 선처럼 곧음을 찾아내는 모습이다. 즉, 착하다는 개념은 요즘의 양순하고 어질다는 뜻이 아니라, 옳은 것을 바로 찾아내는 일을 가리켰다. 옳지 않은 착함은 착함이 아니라는 것이 그 속에 들어있다. 요즘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게 좋은 거지뭐'하는 타협을 불허하는 말이다.


옳을 의(義)자의 형상은, 양이 서있고, 포크같이 세 날로 된 뭔가가 그 눈앞을 지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포크같이 생긴 것은 삼지창이다. 이 삼지창이 지금은 나 아(我)자로 변형되었다. '내'가 왜 삼지창인가. 혹독한 전쟁의 시대에 아군과 적군을 가리는 것은 중요했다. 내 안에 첩자로 끼어든 자를 가려내어 죽이는 일이 바로 저 삼지창이다. 아군인 것처럼 꾸미고 있는 가짜를 처벌하는 무기 자체를 '나'의 글자로 삼은 것은, 나의 안위와 정체성이 그토록 절실하고 다급했기 때문일 것이다. 의(義)에서 옳고 그름에 눈밝은 양이 삼지창을 들고 있는 까닭은, 옳지 않은 것을 처단하기 위해서이다. 이를테면 정의의 신을 표현했다고도 할 수 있다. 옳은 것을 위해선 목숨도 버린다는 취의사생(取義捨生)의 삼엄함이 저 글자에 표현되어 있다.혹은 저 의(義)자는 삼지창을 단속하기 위해 양가죽 머리를 장식으로 붙였다는 의미도 된다. 그 또한 삼지창이 구현하는 정의의 위대함을 표현하는 고대식 메타포일 것이다.


아름다울 미(美)자는 양(羊)이 크다(大)는 의미가 된다. 크고 살찐 양이 고대인들에게는 무척이나 흡족하고 아름다웠으리라. 하지만 이것을 양가죽을 덮어쓴 사람(大, 이 글자는 사람을 정면으로 바라본 모습이며, 인(人)은 사람을 측면으로 바라본 모습이다)으로 보기도 한다. 이렇게 본다면, 지금 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처음엔 야생 양을 사냥하기 위해, 양가죽을 덮어쓰고 나갔는데, 나중엔 그게 장식이 되고 축제의 코스프레가 되었다. 그들에겐 이렇게 춤추는 사람이 참으로 아름답게 여겨졌던 모양이다. 여하튼 양은, 옳음의 관철과 가치관의 삼엄함, 그리고 풍요의 흥겨움을 대표하는, 지혜롭고 아름다운 동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