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렇게 무개념 저능아 발언이야???
뭐 미국, 일본같은데서 말했으면 좀 팔푼이인데
다른 곳도 아니고 소설 연금술사 작가가 태어난 국가에서
그 소설의 문구를 이용한 건데 말이야
이거 아직도 달창들이 욕하는데 이해가 안가
또 재앙이가 저말했으면 달창들 쉴드치고 난리났겠지?
문재앙 국제 석상에서 쳐 잔게 이것보다 이슈 안되는 거 보고
한국 국적 가진 것들 수준 알아봤다.
이게 그렇게 무개념 저능아 발언이야???
뭐 미국, 일본같은데서 말했으면 좀 팔푼이인데
다른 곳도 아니고 소설 연금술사 작가가 태어난 국가에서
그 소설의 문구를 이용한 건데 말이야
이거 아직도 달창들이 욕하는데 이해가 안가
또 재앙이가 저말했으면 달창들 쉴드치고 난리났겠지?
문재앙 국제 석상에서 쳐 잔게 이것보다 이슈 안되는 거 보고
한국 국적 가진 것들 수준 알아봤다.
그나라가서 그나라소설을 인용한게 뭐가잘못ㅋ 우리도 심심하면 저런말 하지 않나. 대가리가 나빠서 이해 못하나봄.
난 재앙이 쳐 잤을 때 욕안먹은게 젤신기;; 보수사이트에서만 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선동많이 당했지ᆢ휴ᆢᆢ반성한다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것도 용기임ㅇㅇ 다시는 쉽게 선동당하지 마라 게이야
고마워 용서해줘서ㅜㅜ 그래서 더 열심히 알아보고 공부한다
그때 선동은 많이 당하긴 했는데 근혜가 증오스럽고 그러진 않았음. 근혜가 잘하는 편이었다는 게 지금 느껴짐 ㅡㅡ
ㅋㅋ 반성하는 자세 좋다. 얼마나 좋냐 인정하고 바꾸고 같이 싸우면 된다 ㅋㅋ - dc App
2015년 5월 5일 어린이날 청와대 '어린이날 꿈 나들이' 행사에서 한 말인데
4월 25일 한-브라질 포럼에서도 이야기함. 거기서 이야기한거 생각해뒀다가 어린이날에 이야기한게 무슨 잘못? 파울로 코엘료가 무슨 퇴폐소설작가냐?
나 뒤에짤도 있는데;; 한국에서 " 양국의 기업인 여러분 파울로 코엘료는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나서서 이루어준다" 이말을 했다고? 굳이? 흠
대통령인데 할말이 없나보네 그 한구절만 맨날 하고
대통령인데 자는 년도 있는데 뭐 ㅋㅋ 재앙이가 저정도 멘트 준비한 적 있나?? 취임사는 뭐 인정하다만 그 이후로 뭐 공부조금이라도 해본듯한 말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저정도 멘트가 뭔데 대중소설 가장 유명한 구절 외워서 쓴게 그리 대단한거냐? 탑 경제인들한테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개소리하는게 잘한거야?
그재앙은 저것조차 못하지
썼던 구절 또 재활용한 게 왜 무시당할 일이냐? 자기 맘에 들면 또 쓸 수도 있는 거지
무식하니 무시당할 일이지 대중소설 한 구절에 꽂쳐서 문맥 안가리고 써대는게 제정신은 아니지
브라질의 문호 파울루 코엘류의 소설 '연금술사'에 나오는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는 문구를 인용한 뒤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 확신이 있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오늘 이 자리가 양국이 함께 열어갈 희망찬 미래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면서 미래를 함께할 진실한 '아미고(친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중소설 문구 쓴게 왜?ㅋㅋ어이없네ㅋ재앙이는 (엄중)밖에 한말 있나? (메르스때보다 잘해) (중국몽) 이런게 더 나은 문구임?ㅋ
솔직히 저때 저 발언보고 무당이냐 사이비종교냐 머냐 지껄이는 넘들 봤을 때 평소 책 좀 읽지라는 생각이 들었었음 한눈에 코엘류 연금술사 대사인걸 알 수 있던건데
ㄹㅇ. 얼마나 책을 안읽으면..
심지어 연금술사는 나름 베스트셀러였는데ㅋㅋㅋㅋ
이게 이 맥락에서 나온지 처음알았네ㅎ 언플 진짜 악랄하다...
ㄹㅇ 시발 이거 천일문인가 거기서 봤는데 이거보고 지랄하는 애들은 공부 안 한 티가 났었음
이런면에서 근혜 지지했었고 탄핵순간까지 지켜보며 지지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