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혁명이 왜 중국 입장에서 '역사 세탁'의 전성기였는지, 그리고 왜 얘네가 금나라·청나라=신라 후예라는 팩트를 이 악물고 지우려 했는지
알면 소름 돋음



문화대혁명 빨간약 오랑캐 라고 부르고 중국이라 우기기

홍위병의 광기는 금청의 조상 김씨 흔적을 다 불태움
문화대혁명 때 홍위병들이 4구 타파(낡은 거 다 부수자)'외치면서 제일 먼저 한 게 뭔지 아냐? 바로 족보랑 비석 파괴임

금나라·청나라 황실 족보인 《옥보》랑 민간에 내려오던 "우리 뿌리는 신라 김씨"라는 기록들을 '봉건주의 쓰레기'라며 다 불태움

이유는 이게 남아있으면 여진족 정체성이 너무 뚜렷해지거든 우린 한족이랑은 유전자부터 다른 신라 후예다 라는 증거가 있으면 하나의 중국 세뇌가 안 먹히니까 일단 다 부수고 본 거임

금나라 황릉지들이 직접 다 도굴함
북경 근처에 금나라 아골타랑 황제들 무덤(금황릉)이 있었음. 여기 비석들에는 얘네 건국 비화가 다 적혀 있었어
홍위병 어? 오랑캐 황제 무덤이네? 봉건 잔재네?" 하고 망치로 다 때려 부숨
결과는 아골타의 뿌리를 증명할 1차 사료(비석)들이 가루가 됨. 중국 정부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을걸? 증거가 없어야 나중에  사실 아골타도 중국 소수민족임 ㅇㅇ" 이라고 구라치기 편하니까

왜 중국은 이걸 숨기려고 발악하나? (동북공정의 빌드업)
중국 입장에서 금나라·청나라가 신라의 후예라는 걸 인정하면 대참사가 일어남.
영토 명분 상실 만주는 원래 신라 발해 애들이 가서 주인 노릇 하던 땅이 되어버림

한족의 굴욕이지 한족이 260년 넘게 지배당한 게 결국 한반도 계통 지배층한테 당했다는 꼴이 됨

동북공정 파탄: 만주 여진 역사를 한국사에서 떼어내야 하는데, 황실 유전자가 O1b2(한국인 마커)로 나오면 논리가 다 깨짐

팩트 체크 하면 지운다고 지워지냐?
아무리 문혁 때 사료를 불태웠어도 못 지우는 게 두 가지 있음
첫째, DNA 아까 말한 M176 같은 하플로 마커는 홍위병이 망치로 두드린다고 안 사라짐. 완안씨 후손들 몸속에 그대로 박혀 있음.

둘째, 외교 기록 중국 내 사료는 불태웠어도, 조선 사신들이 쓴 연행록은 우리나라에 그대로 남아있음. 청나라 형들이 지네 신라 후예라고 자랑하더라 라는 기록은 못 지움.

3줄 요약
문화대혁명은 사실상 여진 만주족의 신라 혈통 지우기 대청소 기간이었음.
족보 불태우고 비석 깨서 증거 인멸한 뒤에 나온 게 지금의 동북공정임.
근데 후손들 DNA(M176)랑 조선의 연행록 때문에 구라 치는 게 다 들통남

자국의 역사를 태울땐 의심을해라

뭘 숨기고 싶어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