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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친필 메모임.

드라마나 보고 현민이나 좋아하는 무식한 여자?

난 단 한번도 그런 선동에 속은 적은 없었지만
정말 드라마나 보고 손석희나 좋아하는
무지하고 한심한 국민들을 설득시킬 수도 없었다

그들은 자기의 수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음해했고
자기 수준에 맞는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원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의 트럼프처럼
강경한 대응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의문인 사람들이 많을 텐데
오바마+시진핑+문재인+김무성+유승민+좌파촛불떼가 짜고
한꺼번에 덤비는데 도저히 막아 낼 방법이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유일한 뒷배였던
우파 국민들의 일부도 선동에 넘어갔고
자유주의 진영이었던 기독교의 일부 세력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했다

대신 박근혜 대통령은 시간을 선택했다
나라가 무너지고 국민들이 고통받는 건 가슴 아프지만
그걸 견뎌야 대한민국이 스스로 깨우치고 일어설 수 있다

마지막 메모를 보면 박근혜 대통령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거다

"분노에 눈 먼 원수들
비탄의 길을 떠나려 할 때,
그대 또한 노하여
그 길을 떠나려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