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목요일, 이재명 대통령과 제프리 엡스타인 스캔들을 연관 지목하는 온라인 게시물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더욱다민주당은 금요일, 이 사안에 대해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김동아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이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다. 타인의 삶을 파괴하여 돈을 벌려는 '이윤 추구형 폭력'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허위정보대응위원회 부위원장이다.
뭐긁히는거 있냐 제수이트씹쌔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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