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의 의무사탄은 자신이 장악한 집단, 지역에는 반드시 자신이 장악했다는 사탄의 상징을 남겨놓는다.오벨리스크(사탄의 음경), 전시안(외눈깔), 피라미드, 뱀, 수'비학(666, 418 : 프리메이슨 상징수), 오망성, 염소 표식 등등선진국의 유명한 도시에는 높은 확률로 오벨리스크가 자리하는데,오벨리스크는 실제적인 의미의 사탄의 음경이다.오벨리스크는 '이 지역은 내가 장악했다'는 사탄의 표식이다.K팝만 보면 전시안으로 도배가 되어있다. (성경예'언에 따르면 적그리스도는 애꾸가 된다)외눈깔 모양이 이뻐서 넣었다고 하기엔 너무 작위적으로 수가 많다.
익명(211.202)2026-02-06 12:21:00
답글
사탄은 피조물 중 가장 완벽한 존재기 때문에 인간과 붙으면 인간이 무조건 진다.
때문에 사탄은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하나님께 허락을 받아야만 하고, 반드시 증거를 남겨야만 한다.
그것을 '고지의 의무'라고 한다.
따라서 사탄은 세상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진실을 찾기 힘들게 만들지만
사람이 진실을 찾을 마음만 먹는다면 반드시 진리를 찾을 순 있게 허점을 남겨놓는다. 그래야 우리의 선택인게 되니까.
(렘 29:13) 너희가 너희의 온 마음으로 나를 찾으려 하면 너희는 나를 찾게 되고 나를 만나리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찾을 의지만 있다면 반드시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게 약속하셨다.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자유의지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하며, 때문에 자신이 지옥에 가더라도 변명할 수 없다.
익명(211.202)2026-02-06 12:22:00
답글
보험이나 어디에 가입할 때 설계사는 반드시 계약 약관에 대해 고지를 해야 하는데,대부분의 경우 알아듣기 힘들게 엄청 빠르게 말하거나 다 읽기 불가능할 정도로 내용이 많다.이때 사람의 선택은 2가지다.1. 방대한 약관을 정확하게 읽고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한 후 계약2. 그냥 대충 듣고 약관은 하나도 안 읽고 '알아서 잘 하겠지','문제가 있으면 보상해주겠지', '정부가 보호해주겠지' 하는 믿음으로 계약계약이 체결된 이후부터 발생하는 불이익은 본인 선택에 따른 결과물이다.'선택하셨잖아요'- 조은희 질병청 국장 (백신맞아서 죽은 사람 유가족이 따지자 한 말)
익명(211.202)2026-02-06 12:22:00
답글
과학도 마찬가지다.
'과학자들이 다 알아서 잘 하겠지', '그들이 거짓말을 왜 하겠어?', '과학자가 거짓말을 할 리가 없잖아'
이게 대부분의 선택이다.
웃긴건 꽤 많은 사람들이 정치인은 불신하면서도 과학자들은 믿고 그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인다는 사실이다.
정치인은 못 믿는데 국가의 녹을 먹는 과학자들은 또 믿는다. 그들이 왜 거짓말을 하겠냐 라는 믿음 때문이다.
과학자가 왜 거짓말을 안한다고 생각하지?
정치인 법조인 기레기는 안 믿으면서, 심지어 백신 맞으라고 하는 의사도 안 믿으면서
죄다 '진화론' 처 믿는 버러지 과학자 새끼들은 도데체 왜 믿는거지?
익명(211.202)2026-02-06 12:23:00
답글
거짓만 주고 완벽하게 속인다면 그것은 100% 사기꾼의 잘못이다.
하지만 백신은 맞으라고 난리치고 안맞으면 불이익을 주지만 맞는것은 100% 자신의 본인 선택이다.
사탄은 인간을 초월하는 능력과 지혜를 가졌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속일 수 있다.
하지만 이 경기는 누구도 독점해서는 안되는 경기다.
선택은 공평해야만 한다.
익명(211.202)2026-02-06 12:23:00
답글
@ㅇㅇ(211.202)
그럼 사탄이 행하는 이 모든 일들을 하나님이 허락했다는 거임?
익명(right8858)2026-02-06 12:32:00
답글
@ㅇㅇ
이 세상 지배자는 사탄이다. 예수님이 재림하기 전까지는 그래서 니들이 승리할 방법은 좁은문 단 하나의 문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거 그거 뿐이다. 외에는 니들이 얼마나 착한일을하던 지옥행이니까 너도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아라.
그들이 말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니라.
사도행전 16:31
누구는 세상이 프로그램이라고도 하고 별에 별소리를 다할거다. 하지만 성경이 존재하는 이상 그럴일은 없다.
익명(180.64)2026-02-06 13:10:00
답글
@ㅇㅇ
[하나님은 왜 지금 당장 사탄을 안 막으시고 악행을 허락하시는가?]하나님께서는 계획을 갖고 계시고, 그분 자신의 기준대로 사람을 고를 목적으로 사탄을 도구로 사용하신다.하나님은 불완전한 인간이 아니다.만약 불완전한 인간이 하나님과 똑같은 방법으로 사람들을 시험한다면 뒤틀린 행동이다.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이기적인 동기로 하거나 독선적이게 되거나 잘못된 목적으로 시험할 수 있다.반면 주님은 100% 완전한 분이시기 때문에 잘못된 목적으로 뭔가를 행하지 않으신다.하나님은 모든 일에 완벽하시며 어떠한 목적이든 100% 성취하신다.
익명(211.202)2026-02-06 17:39:00
답글
@ㅇㅇ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진실로 그 마음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그 사람이 모든 것을 할 수 있게끔 열어두는 것이다.불완전한 인간이 이렇게 한다면 결코 감당해 내지도, 신뢰할 수도 없다.인간이 인공지능을 만들었다가 피조물에게 당하는 클리셰는 이제 식상할 정도다.주님은 완전하신 분이고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아시기 때문에 최선의 결과를 아신다.만일 이런 방식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주님은 완전한 존재가 아닌 것이다.오히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지 않으셨을 때야말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할 수 있는 것이다.이러한 테스트를 두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진실로 존재하심이 더욱 증명되는 것이다.주님은 자유의지가 없는 로봇들과 영원히 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심슨 -> 사탄숭배자들이 자신들의 아젠다를 교묘하게 집어넣어서 고지하는데 쓰는 애니메이션
고지의 의무사탄은 자신이 장악한 집단, 지역에는 반드시 자신이 장악했다는 사탄의 상징을 남겨놓는다.오벨리스크(사탄의 음경), 전시안(외눈깔), 피라미드, 뱀, 수'비학(666, 418 : 프리메이슨 상징수), 오망성, 염소 표식 등등선진국의 유명한 도시에는 높은 확률로 오벨리스크가 자리하는데,오벨리스크는 실제적인 의미의 사탄의 음경이다.오벨리스크는 '이 지역은 내가 장악했다'는 사탄의 표식이다.K팝만 보면 전시안으로 도배가 되어있다. (성경예'언에 따르면 적그리스도는 애꾸가 된다)외눈깔 모양이 이뻐서 넣었다고 하기엔 너무 작위적으로 수가 많다.
사탄은 피조물 중 가장 완벽한 존재기 때문에 인간과 붙으면 인간이 무조건 진다. 때문에 사탄은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하나님께 허락을 받아야만 하고, 반드시 증거를 남겨야만 한다. 그것을 '고지의 의무'라고 한다. 따라서 사탄은 세상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진실을 찾기 힘들게 만들지만 사람이 진실을 찾을 마음만 먹는다면 반드시 진리를 찾을 순 있게 허점을 남겨놓는다. 그래야 우리의 선택인게 되니까. (렘 29:13) 너희가 너희의 온 마음으로 나를 찾으려 하면 너희는 나를 찾게 되고 나를 만나리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찾을 의지만 있다면 반드시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게 약속하셨다.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자유의지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하며, 때문에 자신이 지옥에 가더라도 변명할 수 없다.
보험이나 어디에 가입할 때 설계사는 반드시 계약 약관에 대해 고지를 해야 하는데,대부분의 경우 알아듣기 힘들게 엄청 빠르게 말하거나 다 읽기 불가능할 정도로 내용이 많다.이때 사람의 선택은 2가지다.1. 방대한 약관을 정확하게 읽고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한 후 계약2. 그냥 대충 듣고 약관은 하나도 안 읽고 '알아서 잘 하겠지','문제가 있으면 보상해주겠지', '정부가 보호해주겠지' 하는 믿음으로 계약계약이 체결된 이후부터 발생하는 불이익은 본인 선택에 따른 결과물이다.'선택하셨잖아요'- 조은희 질병청 국장 (백신맞아서 죽은 사람 유가족이 따지자 한 말)
과학도 마찬가지다. '과학자들이 다 알아서 잘 하겠지', '그들이 거짓말을 왜 하겠어?', '과학자가 거짓말을 할 리가 없잖아' 이게 대부분의 선택이다. 웃긴건 꽤 많은 사람들이 정치인은 불신하면서도 과학자들은 믿고 그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인다는 사실이다. 정치인은 못 믿는데 국가의 녹을 먹는 과학자들은 또 믿는다. 그들이 왜 거짓말을 하겠냐 라는 믿음 때문이다. 과학자가 왜 거짓말을 안한다고 생각하지? 정치인 법조인 기레기는 안 믿으면서, 심지어 백신 맞으라고 하는 의사도 안 믿으면서 죄다 '진화론' 처 믿는 버러지 과학자 새끼들은 도데체 왜 믿는거지?
거짓만 주고 완벽하게 속인다면 그것은 100% 사기꾼의 잘못이다. 하지만 백신은 맞으라고 난리치고 안맞으면 불이익을 주지만 맞는것은 100% 자신의 본인 선택이다. 사탄은 인간을 초월하는 능력과 지혜를 가졌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속일 수 있다. 하지만 이 경기는 누구도 독점해서는 안되는 경기다. 선택은 공평해야만 한다.
@ㅇㅇ(211.202) 그럼 사탄이 행하는 이 모든 일들을 하나님이 허락했다는 거임?
@ㅇㅇ 이 세상 지배자는 사탄이다. 예수님이 재림하기 전까지는 그래서 니들이 승리할 방법은 좁은문 단 하나의 문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거 그거 뿐이다. 외에는 니들이 얼마나 착한일을하던 지옥행이니까 너도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아라. 그들이 말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니라. 사도행전 16:31 누구는 세상이 프로그램이라고도 하고 별에 별소리를 다할거다. 하지만 성경이 존재하는 이상 그럴일은 없다.
@ㅇㅇ [하나님은 왜 지금 당장 사탄을 안 막으시고 악행을 허락하시는가?]하나님께서는 계획을 갖고 계시고, 그분 자신의 기준대로 사람을 고를 목적으로 사탄을 도구로 사용하신다.하나님은 불완전한 인간이 아니다.만약 불완전한 인간이 하나님과 똑같은 방법으로 사람들을 시험한다면 뒤틀린 행동이다.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이기적인 동기로 하거나 독선적이게 되거나 잘못된 목적으로 시험할 수 있다.반면 주님은 100% 완전한 분이시기 때문에 잘못된 목적으로 뭔가를 행하지 않으신다.하나님은 모든 일에 완벽하시며 어떠한 목적이든 100% 성취하신다.
@ㅇㅇ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진실로 그 마음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그 사람이 모든 것을 할 수 있게끔 열어두는 것이다.불완전한 인간이 이렇게 한다면 결코 감당해 내지도, 신뢰할 수도 없다.인간이 인공지능을 만들었다가 피조물에게 당하는 클리셰는 이제 식상할 정도다.주님은 완전하신 분이고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아시기 때문에 최선의 결과를 아신다.만일 이런 방식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주님은 완전한 존재가 아닌 것이다.오히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지 않으셨을 때야말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할 수 있는 것이다.이러한 테스트를 두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진실로 존재하심이 더욱 증명되는 것이다.주님은 자유의지가 없는 로봇들과 영원히 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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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발이 아니라 아젠다 고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