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로 금융중심이 완전히 옮겨지기 전, IMF 직후 을지로 금융회사들에 걸린 현수막과 대자보를 읽으며 품은 의문을 바탕으로 쏟아지는 뉴스는 그 숫자들을 자세히 보며 돈의 흐름을 보면 완전 미친 짓이었지

돈을 얹어주고 공짜로 수많은 부동산을 보유한 회사들을 외국투기자본에 떠넘기는 국부를 팔아먹는 인간들을 마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것처럼 칭송하는 미친 저널리즘

그냥 어른들의 세상이란...하고 넘기기에는 그 후에도 계속 의문이 찜찜하게 남았고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당시 금융권 인사들의 이름은 마음에 새겨져 의혹의 눈길을 떼지 못하고 있지


검색 중 트윗에서 거론된 나라를 팔아 국가 위에 군림하는 국제금융조직 속에 편입되어 그들만은 위해 충성하는 자들에 대한 고발

한국에선 19세 관람불가 유튜브

왜?

아이들까지 희생시켜가며 움켜쥔 부와 권력에 대한 고발인터뷰가 그토록 거북했나?

이렇게 올려 놓으면 또 막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