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준비를 잘 해서… 어, 그 배기 가스라든가 이러한 것이 나오지, 아니 조절이 될 수 있도록 그 어떤 법적인 조치를 하든지,
그러한 것에서 커다란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정부가 유도를 하고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6]
2007년 17대 대선 한나라당 후보 토론회 중
그런데
무조건 중지를 하는 것보다도... 한 번 테스트를 해서, 투명하게...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여기서 안전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다고 하면은 중지를 하는 것도 방법이지, 무조건 어쨌든... 물론 수명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하라, 거기서 그치라는 거지마는,
일단은 좀 한 번 더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7]
2012년 18대 대선 후보 토론회 중
지금까지도
우리 한중관계는 협력적 관계로 이렇게 발전해 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렇게 지속이 될 것이고 더 업그레이드 시켜 나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략) 지금까지도 이렇게 협력을 이루어 왔지만, 그 관계가 더욱 이렇게 지속이 되면서 또 나아가서
더욱 업그레이드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그 중요한 협력적 동반자이기 때문에 이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업그레이드 시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8]
2012년 11월 8일 외신기자클럽 기자회견 중
저는 오늘로 지난 15년간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같이 나누었던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 (장내 소란) 국회의원직을 사퇴합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예, 제가 실수했습니다. 거기를 다시 하겠습니다.[9]
2012년 11월 25일 기자회견
힐링캠프 출연 당시 했던 말.
이 군생활이야말로 사회 생활을 하거나 앞으로 계속 군 생활을 할 때 가장 큰 자산이라 할 수 있는…[11]
제가
말씀을 확실하게 드릴 수 있는 것은 그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게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그 각오와 그
다음에 여러분들의 그 깊은 마음의 상처는 정말 세월이 해결할 수밖에 없는 정도로 깊은 거지만 그 트라우마나 이런 여러 가지는 그런
진상규명이 확실하게 되고 그것에 대해서 책임이 소재가 이렇게 돼서 그것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투명하게 처리가 된다, 그런데서부터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뭔가 상처를 위로 받을 수 있다, 그것은 제가, 분명히 알겠습니다.난 모르겠는데 [13]
2014년 5월 16일 세월호 유가족 면담 중
살다
보면 이런 저런 어려움도 있고 그렇지만 사람은 그런 것을 극복해 나가는 열정이 어디에서 생기느냐면 이런 보람 '나라가, 지역이
발전해 나가는 한 걸음을 내딛었구나' 그런데서 어떤 일이 있어도 참 기쁘게 힘을 갖고 나아가는 에너지를 얻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14]
2014년 12월 17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서
지금까지의 검거방식을 재점검하고 다른 추가적인 방법은 없는지, 모든 수단과 방법을 검토해서…[15]
2014년 6월 10일 수석비서관회의
지금
이 중동 여러 국가에서 포스트 오일 시대를 대비해서 산업 다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거기에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고
있고, 우리 인재들이 거기에서 잘 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딱 맞습니다. 중동에서 그런
정책을 적극 펴고 있고, 우리도 창의와 혁신으로 이런 어떤 창조경제를 추진하면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추진하면서 서로 연대가 잘
맞게 되어 있거든요. 이것이 어떤 우리에게 기회라고 생각이 되고, 또 이렇게 일이 전개되는 자체가 이런 현실이 바로 메시지다,
우리가 경제 재도약을 염원하고 어떻게든지 경제활성화를 해야 된다고 노력하고 있고 간절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염원하는데 그거에 대한
하늘의 응답이 바로 지금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것이 바로 메시지라고 우리가 정확하게 읽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16]
2015년 3월 19일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간첩도 그렇게 국민이 대개 신고를 했듯이…우리 국민들 모두가 정부부터 해가지고 안전을 같이 지키자는 그런 의식을 가지고, 신고 열심히 하고….[17] 갈수록 태산이다
2015년 4월 15일 세월호 참사 1주년 관련 현안점검회의에서
2015년 5월 5일 어린이날 청와대 '어린이날 꿈 나들이' 행사에서
그게 무슨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고 우리의 핵심 목표는 올해 달성해야 할 것은 이것이다 하는 것을 정신만 차리고 나가면 우리의 에너지를 분산 시키는 걸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셔야 할 것입니다.
2015년 5월 12일 국무회의 중 발언
2015년 6월 3일 메르스 대응 민관합동 긴급점검회의 발언
여기 계시다가 건강하게 나간다는 것은 다른 환자들도 우리가 최선을 다하면 된다는 의미죠?[21]
2015년 6월 5일 메르스 관련 병원 방문 중
학부모님들도 안심할 수가 있어야 안심하고 우리 어린이들을 학교에 보내실 수가 있고…[22]
메르스 휴교 이후 찾아간 학교에서의 인터뷰 중
아까 뵈니까 인상도 좋으시고 말씀도 잘하시는데 예전에 저 보고 그년, 저년이라고 했잖아요. 오늘처럼 말씀 잘하시면 인기가 더 좋으시고 더 잘 될 텐데 그땐 왜 그러셨어요?
박근혜 정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 관련 여야 지도부 5인 청와대 회동에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에게 던진 말
2015년 11월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발언
물 반 고기 반처럼 정책 반 홍보 반[24]
2015년 11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사회보장위원회 회의의 발언
경제 살리기가 어렵다고 맨날 걱정만 하는데, 실제 걱정을 백날 하는 것보다 지금 이 경제활성화 법들, 노동개혁 법안들을 열심히 해가지고 통과시키다 보면 어느새 우리 경제가 살아나고, 국민들 삶도 풍족해지는 것이고, 일자리가 많이 생기면 가계부채 문제도 자연히 해소돼 풀려나가는 것 아니겠는가 생각을…[25]
12월 7일 여당 대표 및 원내대표 청와대 회동에서
2015년 12월 23일 핵심개혁과제 점검회의 중
거듭 강조하지만 '우문현답', 즉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해결책도 현장에서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집중해 달라.
2016년 1월 20일 '국민행복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 분야 2016년 정부업무보고 자리에서[27]
국민에게 표를 달라, 우리를 지지해 달라 할 적에는 그만큼 국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놓고 우리가 또 국회에 들어가서 이렇게, 이렇게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하겠습니다는 그런 약속이 아니겠느냐.[28]
2016년 2월 24일 제8차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2016년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를 보며
이게 창조경제예요. 아이디어와 소비자가 뭘 불편해하는가에 착안해서 이렇게 함으로써 꿀이 새롭게 태어나고 부가가치가 굉장히 높아졌어요.[29]
2016년 3월 부산 지역 민생 행보 중
내가 휴식도 하면서 내수 살리는 데 기여를 하겠다 이런 마음도 가지고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지나치지 않으면서 국민들이 받아들일 때 내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좋다 이렇게 느끼게 되지 않겠는가.[30]
2016년 4월 26일 언론사 편집·보조국장 간담회에서
당 대표라는 자리가. 아무도 맡을 생각을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에서 제가 그때마다 나서 가지고 거의 쓰러지기 직전에 갈 정도로 최선을 다해 갖고 어쨌든 그 당을 다시 좀 신뢰를 받는 당으로 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31]
2016년 4월 26일 중앙언론사 보도국장 편집국장들과의 청와대 오찬간담회에서
세계가
참 부러워하기도 하는 그런 경제발전, 이런 데 대해서 이건 반노동적이고 어떻게 해 가지고 잘못된 걸로 자라나는 사람 머리 속에
심어지게 되고, 그래서 한마디로 우리나라 현대사가 정의롭지 못하고 오히려 이 대한민국은 오히려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나았을, 더
잘하고 있고 정통성은 북한에 있고, 이렇게 인식이 되면서 자라나면 우리 세대가 대한민국에 대해서 전혀 자부심이나 긍지도 느낄 수
없고, 또 통일시대에도 이거 뭐 북한 식으로 되어버리고 말 것이고, 또 자기 국가에 대한 아무런 자부심도 가질수가 없는 이런
교육은 이제 올바른 역사관으로 바꾸어야 된다.[32]
2016년 4월 26일 중앙언론사 보도국장 편집국장들과의 청와대 오찬간담회에서
그래서 여기 어린이들같이 아까 발명가가 되고 싶다는 그런 어린이같이 뭔가 꿈이 있다, 그러면 꿈을 이루어 줄 수 있어야 되잖아요, 우리나라 우리 사회가, 그래서 예를 들면 전국에 창조경제혁신센터라는 게 각 시·도마다 있어요. 열일곱 군데, 거기를 어린이들이 커서 찾아가면, 학생 때 가도 돼요.
그러면 내가 이런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 그러면 거기서 아, 그러면 이것을 실현 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노력이 필요하고 이런 것을 좀
더 연구해야 되고 또 이것을 나중에 잘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으로 나갈 때는 이런 이런 길이 있다 또 심지어 외국에까지 내가
나가서 수출하고 싶다 그러면 그 길까지도 안내해주는 곳이 있습니다.[33][34]
2016년 5월 5일 어린이날 청와대 '어린이날 봄나들이' 행사에서
고추로 맨든 가루... 이건 굉장히 귀하네요.
-2016년 광복절 중앙경축식 경축사에서 뤼순 감옥을 잘못 말하며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라는 자괴감이 들 정도로 괴롭기만 합니다.
2016년 11월 4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2차 대국민 사과에서
여러가지 오늘은 무거운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다음에 여기도 말씀드렸듯이 가까운 시일 안에 여러가지 경위에 대해서 소상히 말씀을 드리겠고 또 여러분께서 질문하고 싶은 것도 그때 하시면 좋겠습니다.[38]
2016년 11월 29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3차 대국민 사과 후에 기자의 질문 최순실과의 공모혐의를 인정합니까에 대한 대답으로
그때도
이렇게 설명을 했지 않았어요. 청와대에서 나름대로 했는데, 그것을 그냥 어떻게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고, 계속 그냥 그때 무슨
일이 있었다 하는 것으로 계속 나아가니까 이게 설명하고 그런 것이 하나도 의미가 없이 된 것으로 기억이 돼요. 그래 갖고 나중에
법원에서까지 그 문제가 돼 가지고 판결할 때 이것은 소위 7시간이라고 해서 한 것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하고 판결도 났고 그래서 아
정리가 되나 보다. 법원에서 그런걸 함부로 얘기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다 자료를 가지고 하는 거니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제 또
시작이 된 거예요. 똑같은 얘기가. 버전이 달라지면서. 그래서 참 안타까운 거죠. 그게 한번 얘기가 나오면 사실 아닌 게 더
힘을 가지고 사실같이 나가고, 그게 아니다 하는 얘기는 그냥 귓등으로 돼버리고 마는 그런 상황이었어요.[39]
2017년 1월 1일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ㅇㅇ 무식해
꺼무위키ㅋㅋㅋㅋㅋㅋㅋㅋ 오구오구 죽은권력이 두려워?
무서워 ㄴㄴ 무식해
응 죽은권력이 무섭구나...너 솔직해서 좋넼
무식한 죽은권력이 두렵다고 하자
좆무위키 복사붙여넣기 인생ㅠ 어떤걸까...
박근혜 무식한건 인정?
뭐라고? 느금마 문재앙 좆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