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치혀로 이어온 가두리의 한계점이 왔다.


나도 NPC 였기에 윤대통령의 계몽령은 정말 신의 한수다.


우리가족 전부 50년 보수집안 국민의힘 지지자 인데


최근 계속 지지하기 싫다고 하신다.


나는 조용히 가족들을 지켜 보았다. 가두리를 당할 것인가 눈을 뜰 것인가.


아버지 빼고 눈을 뜬 것 같다.


신문구독부터 조중동으로 이어진 레거시 미디어에 수십년 자연스레 젖어들어서


벗어나는게 쉽지 않아보이지만 요즘 들어 갸우뚱 하신다.


그날이 오는 거 같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을 끝으로 찐 보수가 가려져 왔었다.


조금만 더 기다리고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