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포럼 회장은 코로나우한폐렴 이후에 의료계가 뜬다고 말했음
무슨 의미일까?
접종자들은 앞으로 10년 동안 정말 많이 죽어 나갈 거다.
그럼 세상이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잖아?
결국엔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기 시작할 거다. *어젠다 2030
그리고 살아남은 소수의 인류는 뭘 하면서 살까?
"레디 플레이어 원"을 보면 현실은 디스토피아인데 가상현실 세계는 유토피아임
영화는 절대로 눈요기를 위해서 만들어진 게 아님
카발의 어젠다를 홍보하기 위한 예고편임
지금 시대는 디지털로 전환 중임
정말 모든 것이 데이터화되고 있음
또 전 세계적인 물류 대란으로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올 테고 돈의 가치는 사라질 거임
그럼 귀금속과 가상화폐가 주목받기 시작할 거다.
나도 이게 망상이면 좋겠음
반전이 생겨서 카발의 계획이 선한 결말로 전환됐으면 좋겠다.
그런데 현실을 보면 그건 또 아니야
ㅅㅂ
저번에 영화에서 사람들 뇌를 인공지능에 연결시켜 가상세계 인지못하고 살아가는거 생각나네
너무 음모론에 빠져들면 정신건강에 안좋습니다.
현실을 부정하는건 어느쪽이라 생각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자는 의미에서 쓴 글임, 그리고 인류 역사가 그렇듯이 반드시 반전은 있다고 생각함
WEF 얘기는 카발들의 계획인데, 지금 다 어그러지고 있는데 무슨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