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런 자들이 너무 싫더라
윤석열이 문씨 꼬붕이고 온갖 비리에 연루된 더럽기 없는 자인데다
부인도 너무 심하다고 한다
물론 동의한다
그렇다면 홍씨는? 국내에서 가장 먼저 강제접종 법안을 발의한 그는 적임자인가?
그렇게 물으면 이씨, 윤씨가 최악이니 그나마 나은 홍씨를 뽑아야 한다고 발작하겠지
그런데 그건 알까?
박원순 후임으로 서울시청에 입성하게 해 준 그 오씨가
박씨가 살아있을 때와 별 다르지 않은 정책과 국민말살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기를 뽑아준 유권자들을 완전히 배신했다는 걸 말야
결국 차악 같은 건 없다는 거다
최선이 아니면 모두 최악인 거야
현재 정치권엔 전혀 답이 없어
황교안 후보가 된다 해도 큰 기대를 가지지 않을텐데
사탄의 하수인 중 누가 된다 해도 달라지겠냐?
겉으로 보이는 눈속임만 더 현란해지는 거지
저들은 항상 공포 마케팅을 써
이재명을 봐! 쟤가 대통령이 되면 우파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전체를 죽일거야!
이러면 우루루 몰려가서 정치 스피커들이 찍어주는대로
대안이라고 미는 쓰레기를 뽑게 된다
이 모든 과정에 위화감이 안느껴짐?
심지어 저들은 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홍보하면서도
다음 대선에서 절대 유리한 판이 벌어지지 않을 걸 예상하면서도
저런 어이없는 정치질에 올인한다
총선이 부정선거였다며?
근데 왜 부정이 훨씬 쉬운 대선은 안할 거라 생각하는 거지?
시민감시조직 같은 걸 창설하면 중앙 선관위가 부정을 못저지르냐고?
현재 돌아가는 꼴을 보면 절대 현장에서 책을 잡히지 않기 위해
다음 대선은 대부분 사전투표 내지 우편투표로 진행될 여지가 매우 크다
왜 그들이 깔아놓은 판에서 그들의 룰대로 움직이면서
이길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줄까?
설사 이긴다 하더라도 그 꿀은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그 후보 줄에 선 당신들이
챙겨갈 거잖아?
이런 인지부조화 상황이 심각한 원인이 뭘까?
난 저들 대부분이 타락했다고 본다
상당수는 이미 저쪽에 넘어갔으면서 야당 편인척 코스프레하는 기회주의자고
그렇지 않다고 해도 영이 타락해서 더이상 제대로 된 사리분별을 못하고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국민을 파는 영업사원으로 전락한 거지
저들이야말로 타락한 현 정치판을 유지시키는 강력한 동력인 셈이야
저들이 정신을 차리고 합심하여 다른 방송은 일체 중단하고
365일 부정선거 노래만 부른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난 현 정국을 강행돌파 가능하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안하지
왜? 이익 때문에
자기가 부정선거 방송만 하면 매출이 확보 안되는데
남이 내 나와바리를 잡아먹을까봐 얄팍한 두려움에 절대 구국의 길을 선택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누군가는 대선상황을 중계해줘야 한다는 식의
핑계만 대지
어차피 이 판은 불의한 자들이 설계한 대로 흘러가겠지만
그래도 막을 수 있는 단초는 처음부터 있었다
그걸 잡지 않은 건 무지몽매한 국민들뿐 아니라 저 사특한 정치세력의 코인팔이였다는 걸
유념해 둘 필요가 있다
여기에 초장부터 최첨단 mRna 백신 도입 홍보대사 역할을 한
박모 유튜버 같은 이들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1100명이 훨씬 넘을 실제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사과하고 하루종일 참회의 방송을 올리기를 권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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