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통령 지지율은


항상 일정.




2. 윤석열은 4년 전의 홍준표의 아바타.






3. 홍준표 연령별 선호도는 4년전의 안철수 아바타.




4. "역선택"이라고들 하는데, 일상에 바쁜 사람들은 물론, 할일없어 심심해 죽겠다는 사람들도 여론조사 전화오면 부리나케 끊어 버리는 경우가 훨씬 많다.


'역선택'이 아니라, "조작"이다.


홍준표에 대한 좌파층의 호감도와, 대통령 직무를 잘 한다고 대답한 사람들의 홍준표 호감도를 비교해 보면,


애초, 각 여론조사 기관(위 도표는 갤럽)에 제공된 전화번호는,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을 지지했다고 답한 사람을 그러지 않은 유권자들보다 대략 15%~18% 더 집어 넣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다.


이렇게 실제보다 더 (약 55%~58%가 대깨문 성향. 35% 정도가 보수 성향) 나머지를 중도로 집어 넣어, 여론조사 기관에 배분하는 듯. 실제 보수 진보 지형은 35% 보수 30% 좌파 25% 중도, 모르겠다 10% 정도로 추정됨.


중도 중에서도 실제로 투표할 때는 현재 보수를 찍는 경우가, 좌파 보다는 약 4~5% 더 많으므로, 전체적으로는 최소 10%를 보수 후보가 더 앞서고 있으나, 위에 추정한 15%~18% 과대 채집한 대깨문 성향 유권자 전화번호 때문에 실제로는 좌파 층 총합이 약 5%~8% 정도 항상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굉장히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서 정교하게 대깨문 성향 전화번호를 집어 넣었다 뺐다가 하는 게 그대로 훤히 보인다.


5. 벌써부터 이렇게 여론 "조사" 자체를 조작하고 있다는 건, 내년 대선에서 리재명을 100% 당선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 주고 있음.


지금 국힘 후보들은 선관위와 밀실 협약을 맺지 않는다면, 100% 다음 대선에서 패하게 돼 있다. 15%~18%를 조작하는 세력을 어떻게 당하겠나.


밀실협약의 내용은 뭐가 될까? 아마도 부정선거를 묻어 줄테니 나를 당선시켜 달라는 게 되지 않을까? 범인들 입장에서는 리재명을 당선시켜서 계속 국민으로부터 저항을 받는 위험보다는, 발상을 전환시켜 윤이나 홍을 당선시켜 주는 대신 부정선거를 묻어 버려 달라는 쪽을 택하지 않겠는가.



6. 가상 소설 한 꼭지.


만약 범인이 윤이나 홍에게 "너를 100% 당선시켜줄 테니 대신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완전히 망신시킬 부정선거를 밝히기보다는 그냥 묻어달라. 우리 말이 안 믿어지면 11월 둘째 주, 여론조사 결과를 미리 알려줄테니 확인해 봐라" 라고 하면,


윤이나 홍은 즉시 기자회견을 열어 이걸 곧바로 폭로하고 수사하라고 촉구할까?


아니면 알겠다고 하고, 그냥 묻어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