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을 항상 미혹케 하는 유대자본이란 트릭도 심각하지만
애초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스라엘은 유대인 국가가 아냐
때문에 이스라엘 재건국을 하나의 시대적 지표로 삼아 종말예언을 해석하는
시도도 자제해야한다
이 트릭은 간단하다
성경에 나와 있는 유대인은 부계전통이고
각 지파 12000명씩, 144000명이 이미 봉인되었다고 한다
즉 이들의 씨는 절대 훼손당하거나 멸절되지 않는다고 해석해야겠지
근데 현대 유대인들은 모계기준이다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자식들 모두 유대인이 된다는 거야
심지어 가장 큰 계파라는 아쉬케나지는 일파 전부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라는
사실까지 밝혀진 상태지
그렇다면 현재 이스라엘에 모여 사는 유대인들이 과연 전부
성경에서 말하는 유대인 혈통일까?
답은 매우 부정적인 형태로 도출될 것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히브리어라는 자신들의 문자조차 알지 못하는 자들이
정말 진짜 유대인이라고?
그 사실을 어떻게 믿지?
난 이렇게 생각한다
이스라엘 건국 자체가 함정이었다고
같은 시기에 형제처럼 건국된 대한민국도 같은 운명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나중에 썰을 풀겠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있지만 그 안의 주민들 상당수가 유대인이 아니라는 어이없는 사실 말이지
물론 게 중 몇 할은 유대인일 수도 있다
하지만 다수가 유대문화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혈통적으로 유대인이 아니라면?
또한 직전 2차 세계대전에서 나치가 했다는 유대인 청소작업과도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트릭으로 보인다
나치가 유대인을 수십만 정도 학살하고
이스라엘에서는 유대인도 없는데 나라를 재건국한다?
이는 명백한 인종세탁 과정으로 풀이된다
진짜 유대인은 죽이고 가짜 유대인들을 그 혈통으로 세탁한 후
이스라엘에 풀어놓는다면 아주 쉽게 성사되지
이렇게 생각하면 종말 직전의 강력한 예표라는 [알리야]의 의미 또한 달라진다
알리야는 전세계에 흩어진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으로 모인다는 뜻이다
알리야가 일어나지 않으면 당장 예수님의 재림 또한 당장은 이뤄지지 않는다는 얘기지
근데 지금처럼 이스라엘에 전체 유대인 인구의 1/3 이상이 모여살고 있는 상황에서
알리야가 이뤄질까?
내 생각은 이렇다
현재 이스라엘에 사는 유대인들 중 진짜는 절반도 되지 않을 것이고
성경에서 언급된 지파의 후예들이 전세계에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다고
아주 뜬금없이 유대문화를 전혀 모르는 토종 한국인 중에서도
유대인이 나올 수도 있다
전혀 뜬금없이 등장하는 유대인들이 환란 중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통해
예수님이 진정한 메시아임을 깨닫고 예루살렘으로 모이는 거지
이는 매우 중요한 단서일 수 있다
현재 음모론계에서 가장 왜곡되고 조작된 개념이 [유대인]인데
이 유대인의 개념을 명백히 하지 못하면
계속되는 역정보와 가짜정보 살포에 정반대의 결론에 이르러서
딥스의 하수인으로 일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
이미 그렇게 된 사람을 알고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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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들은 존재 역사 자체가 다 구라임. 미국만 살아바도 걔들 존재 대충 파악 하는데 기독교랑은 전혀 다르다는걸 한국 기독교인들 이 이상하게 이스라엘 가짜유대인들은 뜻을 함꼐 하는 존재 우상시 대고있음
나도 이렇게 생각함 이스라엘 건국은 NWO세력에 의해서 일지라도 그것또한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불가능...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관하에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진짜 유대인들은 아직도 세계에 흩어져 있다는 것에 동의해 아직 다 안 모였을 듯... 그나저나 난 아직도 제일 궁금한 게 우리나라야 한국이라는 나라를 모르겠다
시오니스트들은 실상 유태인의 탈을 쓴 악의 제국 카자르인들이지. 아브라함과 모세의 후손들이 아니야. - dc App
아브라함 이후, 모든 유대인의 혈통은 부계(아버지)를 따라 결정이 되었지만, 서기 70년 로마에 의해 완전히 멸망 후, 유대인들은 전세계로흩어지게 된다. 그리고 새로 정착한 곳에서 많은 비유대인들과 결혼을 하게 된다. 유대남자와 비유대여자, 그리고 비유대남자와 유대여자 사이의 다종족 결합이 되었다. 그래서 나온 편법이 바로 '모계사회'로의 전환이다. 즉, 모계사회로 전환 된 이후 '순수 유대인'의 혈통은 서기 70년 이후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이시대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유대인은 서기 70년 멸망한것이다.
다니엘서의 예언에 '그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예수)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창세,이스라엘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란일 것이며 그 때에(서기 70년) 네 백성 중(아브라함의 혈통)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 구원의 역사는 서기 70년에 이미 끝난 것이다. 지금의 시대는 이스라엘과 그들의 민족신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시대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