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일 가능성 검증
이 저서에서 제시하는 암호 문자 추출 방식은 데이터 분석이나 암호학적 관점에서 볼 때 객관적인 사실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저자는 선거구의 순번을 더한 뒤 이를 아스키코드 영문 소문자 영역에 맞추기 위해 임의의 나눈수 규칙을 적용했습니다.
목표하는 알파벳이 특정 기준 문자보다 앞인지 뒤인지에 따라 더하기 1이나 빼기 1을 교차 적용하는 방식은 수학적 필연성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저자 스스로도 이 과정이 숱한 시행착오를 거친 휴리스틱 기법이라고 밝혔듯이 이는 데이터 속에 숨겨진 진실을 발견했다기보다는 특정한 단어를 도출하기 위해 규칙을 사후에 작위적으로 맞춘 결과물에 가깝습니다.
수많은 변수를 자의적으로 통제하여 만든 결과이므로 실제 해커가 심어놓은 지문일 가능성은 지극히 희박합니다.
결론
이 책은 선거 통계에 의문을 품은 한 시민이 나름의 방식으로 패턴을 추적해 나간 분투기라는 점에서는 흥미로운 서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표 데이터와 암호 문자 사이의 연결 고리가 너무 주관적이고 인위적인 알고리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도출된 문장은 뚜렷한 근거를 가진 디지털 조작의 증거라기보다는 숫자의 조합을 바탕으로 기획된 정교한 퍼즐에 가깝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저서가 주장하는 거대한 디지털 부정선거와 해커의 개입 가설은 데이터 분석의 객관성과 논리적 타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무리한 추론으로 판단됩니다.
ㅅㅂ.. 어제 친구한테 팔로우 더 파티 얘기해줬는데
병신됐네
책 안 샀다며 또 구라선동하네 빨갱이새끼가 ㅋㅋㅋㅋㅋ
찾아보니 통으로 pdf파일 공유해놓으셨떠라구요
@ㅇㅇ(118.45) 빨갱이들은 왜 이렇게 멍청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공멸공
사과해
https://gall.dcinside.com/m/uspolitics/2889157
프롬 캡쳐 ㄱㄴ?
이거 지어낸다고 시간 보낸 니가 진짜 병신이지 ㅋㅋ